손가락 티눈 인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손가락에 딱딱한 부분이 있고, 눌렀을 때 통증이 있다면 사마귀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마귀는 HPV(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 병변으로, 일반적으로 피부 표면에 작은 돌출물이 생겨요. 사마귀는 통증을 동반할 수 있고, 피부 표면이 거칠고 튀어나온 모양을 가질 수 있죠. 특히, 손가락이나 발에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약 사마귀라면, 이를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약물 치료나 냉동 치료, 레이저 치료 등이 있습니다. 자가 치료는 감염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나 병원을 방문해 진료 보시고 치료 받는걸 추천드려요티눈이라 할지라도 제거 방법은 비슷하기 때문에 피부과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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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진단서 떼준 병원에서 물리치료가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상해진단서 발급은 주로 사고나 폭행 등의 외상으로 인한 상해 정도를 문서화하는 절차입니다. 이 진단서를 발급받은 병원에서는 사고와 관련된 초기 진단 및 평가를 하고, 물리치료와 같은 추가적인 치료는 진단 이후 별도의 치료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에요. 즉 이 두가지를 독립적으로 보는거죠.한마디로 진료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한다는 것은, 기존의 상해 진단과는 다른 치료적 접근을 시작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병원에서는 상해 진단서만으로는 물리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를 평가하기 어려울 수 있고, 치료가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해 추가적인 진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즉, 진료와 치료는 별도로 진행되어야 하므로,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진료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보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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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하.. 목에 쥐젖이 몇 개 올라오는 줄 알았더니,, 편편 사마귀 인거같은데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목에 생긴 편평사마귀는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양성 종양입니다. 이 사마귀는 일반적으로 피부 표면에 나타나며, 자주 퍼지지 않지만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므로 다른 부위로 전파될 수 있어요.불편함을 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다실 백신은 HPV의 고위험형에 대한 예방이 가능하지만, 저위험형에 의한 편평사마귀는 예방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백신을 맞았더라도 편평사마귀가 생길 수 있죠. 초기에는 레이저 치료나 다른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으며, 추가적인 퍼짐을 막기 위해 조기 치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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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나 hpv 무증상 혈액검사할필요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헤르페스는 대개 증상이 없거나 매우 미미한 경우가 많아,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감염되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헤르페스 혈액검사는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전에 감염된 적이 있거나 궁금하다면 검사를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하지만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수포나 통증이 없다면, 일반적으로 급하게 검사를 받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HPV는 대부분 증상이 없고, 많은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합니다. HPV 백신을 맞으셨고, 4가 백신이 다양한 고위험 타입을 예방하므로 추가적인 HPV 검사에 대해서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HPV에 대한 걱정이 크거나 성생활을 시작한 후 불안감이 커지셨다면, 검사를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죠. 즉 개인마다 필요 여부가 달라 진다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하지만 일반적으로 검사 없이도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사를 통해 HPV 감염 여부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이를 대체 하시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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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옆에 난 이거 뭔가요(3-4년 됐어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사진으로는 정확한 진단 불가능하며 병원 방문하셔서 직접 육안으로 진료 보셔야 합니다보통 혀 옆에 생긴 통증이나 부종은 혀에 생긴 양성 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흔한 예로는 구내염(혀나 입 안에 생긴 염증성 질환), 혀의 편평 세포(구내염이 오래 지속된 경우), 혹은 혀의 물혹(양성 종양)이 있을 수 있죠대부분의 경우 별 문제가 없을 수도 있지만, 피로 시에 욱신거리는 증상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피로가 누적되어 염증이 자극을 받을 때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구강 건강 관리를 잘 해주시고, 증상이 심해지거나 장기간 지속된다면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추가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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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기 화상 병원 가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화상을 입었을 때, 특히 처음에는 빠른 조치가 중요합니다. 이미 흐르는 물에 씻거나 차가운 물에 담그는 등의 조치를 취하셨다면 초기 대응은 잘 하신 편이에요. 그러나 화끈거림이 계속되고, 특히 멸균 거즈에 열이 올라오면서 화끈거린다면, 이는 화상 부위가 여전히 열을 가지고 있거나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가벼운 화상이라도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만약 물집이 생기거나 상처 부위가 깊어지거나 감염의 징후가 보인다면 병원에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손가락에 화상을 입으셨다면, 감염이나 흉터 방지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확하게 화상의 정도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소독 및 처치를 하시는게 감염 예방에 효과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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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골 골절 수술 시 입원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중수골 골절 수술 후 입원 기간은 수술의 종류와 환자의 회복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수골 골절 수술 후 입원 기간은 1~2일 정도가 필요해요. 수술 당일에 퇴원이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수술 후 며칠 정도 병원에 머물며 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되기 때문에 이 정도 시간은 소비 됩니다.퇴원 시기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지인분의 회복 상태에 맞춰 병원에서 결정하게 될 거에요.수술 후 통증 관리나 감염 예방, 부목 착용 상태 등을 고려하여, 병원에서 충분한 회복을 돕기 위해 며칠 더 입원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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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출혈 2주째, 배란혈일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부정출혈이 2주째 지속되는 것은 일반적인 배란혈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배란혈은 일반적으로 배란 직전에 발생하는 일시적인 출혈로, 보통 1-2일 내에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즉 배란혈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것은 흔하지 않으며, 이 경우에는 다른 원인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불규칙한 생리 주기와 호르몬의 변동은 부정출혈을 일으킬 수 있어요. 과거 초음파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았지만, 호르몬 불균형이나 자궁 내막, 자궁경부 등의 미세한 문제로 인해 출혈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출혈이 계속되거나 양상에 변화가 있으면, 다시 산부인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 출혈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 시는게 필요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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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지린내가납니다 왜그런걸가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몸에서 지린내와 같은 냄새가 나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대사 문제나 호르몬 변화, 소화기 질환, 혹은 피부의 박테리아 감염 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간이나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몸에서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체내 독소가 배출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일 수도 있구요.입안 구취와 함께 지린내가 나는 증상은 소화기 문제나 위장 질환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러한 증상이 갑자기 시작되었다면 내과나 소화기내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호르몬 문제나 피부 감염도 고려해 볼 수 있으므로, 내분비과나 피부과에서도 진료를 받는 것이 좋구요기본적인 검사와 진단을 통해 원인을 찾고 거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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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복부 통증이 몇일째 있는데, 어떤 장기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우상복부 통증의 원인으로는 간, 담낭(쓸개), 췌장, 대장, 신장, 그리고 근육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간의 하부와 담낭, 췌장이 위치한 부위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과민성 대장증후군도 복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스트레스가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들이 반복된다면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한 부분이 되구요3~4개월 전에 촬영한 CT는 일반적으로 방사선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검사이지만, 비조영제 CT는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는 편입니다. 1분 정도 짧은 시간 동안 촬영한 CT라면 방사선량이 과도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지만, 반복적인 촬영은 주의가 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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