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발가락 및 다리 근육 쫄깃거림, 떨림
하지불안 증후군이 의심되긴 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 환자들이 보통 다리, 발, 손, 몸통 등에 정확히 표현하기 힘든 불쾌한 감각을 호소합니다. 움직이지 않을 때 불쾌한 감각이 시작되는 것이 보통이고 움직임에 의해 완화되죠. 일반적으로 저녁 시간에 증상이 악화됩니다. 4/5 정도는 수면 시 주기적 사지 떨림을 경험하구요. 상당 수의 환자들이 수면 진입의 문제 등 수면 장애를 보이고 낮 시간에 피로감과 졸린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1) 목욕과 마사지2) 냉온팩3) 스트레스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요가나 명상 같은 이환 요법. 특히 잠들기 전에 좋다고하네요.4) 적절한 운동.5) 규칙적인 수면 습관6) 카페인이 들어간 식음료 먹지않기7) 담배와 술 자제하기.도움이 되었길 바라고 보다 더 전문적인 진단과 약물 치료를 위해서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셔야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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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뜨거운물이 튀었는데 괜찮을까요?
그런 경우엔 바로바로 씻어내는게 좋습니다. 다만 지금 딱히 통증을 느끼지 않고 다른 증상이 없어서 일상생활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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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리면 술에 더 빨리 취하나요??
감기 걸렸을 땐 술을 안먹는게 좋습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술을 마시게 되면 면역체계를 저하시키고 탈수를 유발하죠. 탈수된 상태로 술을 마시면 더더욱 빨리 취하는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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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씻은 손으로 자위하면 에이즈 걸리나요?
그런 가능성은 없습니다. HIV는 성관계나 수혈, 주사기 공유 등을 통해 옮겨지는 병으로 일상생활에서 옮겨지는 병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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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불안함과 답답함을 느끼는 이유가 뭔가요?
아래 다른 질문에 답변을 드렸는데 정신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로 이미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으므로 정신과 전문의와의 진료와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불안장애나 공황장애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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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울 때마다 숨이 턱 막혀옵니다
정신 건강이 안좋으신 상태인거 같은데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칠 정도면 정신과 전문의에게 진료와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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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적으로 올빼미형 인간이라는 게 정말 있는 건가요?
선척적인 야행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사람의 신체리듬이 빛이 있을때 활동하게 맞춰있기 때문에 선천적으로 아침형 인간인게 오히려 더 맞는 말입니다. 다만 오래 굳혀진 생활습관은 하루아침에 고치기 어렵고 고친다해도 아차 하는 순간 다시 원래의 패턴으로 돌아가기 쉬운거죠.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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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물건을 손가락으로 지탱하면 훨 수도 있나요?
무거운 물건을 들면서 손 부위가 눌리게 되는 정도로는 손가락 관절 마디에 있는 혈관이 눌리거나 막히거나 하지 않으며 그로 인한 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오히려 무거운 것을 많이 들면 그 무게에 의하여 관절 부위가 받는 부담이 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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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달에 생리를 하고 이번 달에 생리가 지연돼요
생리 주기는 사람마다 다르며 또 개인 상황에 따라 지연되기도 좀 더 당겨지기도 합니다. 생리불순은 그 자체로 질환이라기 보단 일종의 증상에 해당하는데요. 생리불순은 다낭성 난소 증후군, 자궁근종, 배란 장애, 갑상선 기능 이상, 종양 등 특정 질환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고, 별다른 질환 없이 생활 패턴의 영향을 받아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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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제거 수술 후 회복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지방을 제거한뒤 그 부분을 지방이 다시 채우려면 지방 세포가 새로 생겨야 채워질텐데 그건 사람마다 다릅니다. 먹는 양과 운동 양에 따라서도 달라지죠. 한마디로 얼마나 걸릴 것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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