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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약은 한 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하나요?
통풍약이라고 무조건 평생 복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요산 수치가 낮아지면 약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통풍이 오시는 분들의 경우 당뇨같은 기저질환으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이로인해 요산 수치가 조절이 잘 안되어 약을 오래 드시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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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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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호흡을 하게 되는 경우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이 있나요?
입으로 숨을 지나치게 쉬게 되면 입과 목이 건조해지고 세균 침범이 더 흔하게 일어날수있습니다. 코로 숨을 쉬면 코털이 이를 방지해주거든요. 그리고 입 건조로 인한 악취도 심해질수있구요. 구강호흡이 습관화돼 입을 벌린 채 생활하면 얼굴 모양이 변형될 위험도 있습니다. 입으로 숨을 쉴 경우 자연스럽게 턱이 앞으로 나오고 혀의 위치가 낮아지는데, 이 과정에서 긴장·압력이 계속되면 주걱턱 또는 부정교합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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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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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곳에서 밝은화면을 가까이에서 봤을땐 따로 해줄게 있을까요?
어두운 곳에서 밝은 핸드폰 화면을 장시간 보는것은 눈에 좋지 않습니다. 주위 환경 밝기에 맞게 화면 밝기도 조절해주시면 좋구요 사실 밤에는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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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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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에서 얘기하는 슬로우데쓰라는 말이 무엇인가요?
슬로우 데스란 용어를 의료계에서 생각보다 흔하게 쓰진 않는데 말그대로 천천히 진행되는 죽음을 말합니다. 특정 환자 케이스의 결론은 죽음이나 그 과정이 굉장히 길고 괴롭다라는 말로 쓰일수도 있고 또 영미권에서 나온 유래지만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자폐스펙트럼 장애, 학습장애, 당뇨, 성조숙증, 암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독성물질로 인해 사람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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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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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랑 허벅지부위가 너무 저려요 찌릿찌릿
말씀하신 증상은 굉장히 광범위해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서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정형외과나 내과 혹은 신경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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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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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나고 증상이 나타날때까지 며칠정도 두고봐야 할까요?
교통사고는 사고의 경중에 따라 달라지지만 내상이 나중에 나타날수도 있으므로 말씀하신것처럼 시간을 두고 지켜보는게 좋습니다. 2주 정도면 적당할거 같습니다만 통증이 없더라도 내상이 진행 중일수 있기 때문에 미리 검사를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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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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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탈이 나서 배가 아플 때 배를 쓰다듬어 주는게 효과가 있나요?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복통과 설사는 보통 배가 차가워져 위장기능이 떨어지고, 장의 연동운동이 원활하지 않아 나타닙니다. 이에 따뜻한 손으로 배를 자극하면 실제로 복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손으로 배를 지압하면 복부 혈관이 확장돼 혈류량이 늘고, 신체를 긴장시키는 교감신경 활동이 억제돼 수축했던 장이 풀어지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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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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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우울증은 어떻게 극복하면 될까요?
치료는 갱년기에 대한 기본적인 치료인 호르몬 보충 요법이 신체 증상을 완화시키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호르몬 보충 요법만으로는 갱년기의 신체 증상은 호전되어도 우울증은 남아있는 경우가 많으며, 따라서 전문가의 상담 및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더 많습니다. 치료에 대한 반응은 좋은 편으로 우울증이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더 다양한 문제들이 개선되었다고 환자들이 말하는 경우도 매우 흔합니다마지막으로 갱년기 우울증에 잘 대처하기 위해서는 갱년기의 변화를 호르몬의 변화에 우리 몸이 적응하고 반응하는 과정이라고 여유롭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며, 몸과 마음에 여러 변화가 시작되어도 무조건 많이 쉬거나 검증되지 않은 식품을 믿는 태도보다 운동과 생활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며 스스로 활력을 이끌어내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몸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변화와 마찬가지로 기분의 변화도 내 의지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에 의한 증상이라고 생각하여 우울감이 길어지거나 깊어지기 전에 전문가를 찾아 평가 및 도움을 구하는 것이 현명한 대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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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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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약 중단하면 발생되는 부작용은??
한번 먹고 중단한다고 금단현상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장기간 먹어야 돼요. 다만 이미 약을 복용 하시기로 했는데 한번만 먹고 그만 드시기로 한게 좀 걸립니다. 부작용이 있다면 정신과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다른 약으로 바꾸거나 용량을 바꾸거나 하는 등으로 조절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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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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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화가나고 신경이 예민한것 같은데
분노를 조절할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모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페이지에 정리된 것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라니다1. 숫자 세기분노의 감정이 발생하는 원인은 모욕, 비교나 상대방에게 무시를 당했을 때등으로 다양하다. 이러한 감정은 정상적인 반응으로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지만,감정 조절에 문제가 생긴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는 1부터10까지 숫자를 차근차근 세보도록 하자. 숫자를 셀 때는 천천히 심호흡하는 것이포인트다. 10까지 숫자를 세는 데에는 몇 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느긋해지면서 화를 진정시킬 수 있다. 2. 분노에 반응하는 방법 바꾸기분노라는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스스로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화가 나면버럭하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등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거나 속으로 삭이는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분노는 밖으로 표출하는 것도, 안으로 삭이는 것도모두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이 같은 방법 대신 명상이나 요가, 심호흡, 운동 등의방법으로 대처하도록 하자. 습관을 바꾸는 것은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지만,꾸준히 노력하면 분노를 예방하고 통제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3. 진정된 후 분노 표현하기분노가 치미는 상황에서 참지 못하고 그대로 표현해봐야 싸움으로 이어질뿐이다. 화를 내는 것도 습관이기 때문에 고칠 필요가 있다. 대립하는 상황에서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장과 권리만 내세우지 말자. 잠시 쉬면서화가 났던 상황을 되짚어 보면 훨씬 냉정하게 상황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이후 분노가 가라앉은 뒤에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주장해야 한다. 4. 생각한 뒤 말하기순간 치밀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내뱉어 버린 말은 시간이 지난 뒤후회하기 십상이다. 잠시 동안 의견을 정리한 뒤에 대화를 나누도록 하자.말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내용과 더불어 말하는 사람의 태도에도 많은 것이전달되며, 때로는 의미 또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5.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다른 사람에게 불만을 표현할 때는 부정적인 말투보다는 상대방에 대한존경심을 보이며, 불만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술 먹고 매일 늦게 들어 올 거면 나가!”라는 말 대신에 “당신이 건강은 생각하지않고 술을 많이 마시니 걱정돼서 화가 나요”라고 말해 보자. 무작정 남을비판하는 것은 싸움을 부를 수 있다. 6. 가능한 해결책 확인하기화가 나는 원인에 대해 생각해 보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초점을 맞춰보자. 화가 났을 때는 무엇보다 자신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나를 화나게 한 원인이 무엇인지, 상대방이 나에게 화를 낸 이유는 무엇인지헤아려야 한다. 예를 들어, 매일 약속 시간에 늦는 상대방 때문에 화가 난다면나도 조금 늦게 나가 기다리지 않으면 된다. 자녀의 지저분한 방 때문에 화가 난다면문을 닫아버리면 그만이다. 때로는 이런 쿨한 태도로 넘기는 것이 스트레스를받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대안 없이 화만 내는 행동은 오히려 상태를악화시킬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7. 운동하기운동은 분노의 에너지를 생산적인 일에 돌림으로써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으로 신체활동은 건강한 감정을 내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화가 날 땐산책이나 평소 즐기는 운동을 하며 분노로 생긴 공격성을 운동을 통해 밖으로배출해 내면 감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운동하면 뇌에서 다양한화학 물질을 분비하는데, 이 중 엔도르핀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정서적안정감을 준다.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 행복감이 높게 인식되며, 유산소 운동은긴장이나 불안을 감소시켜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8. 자리 피하기화가 나서 도저히 참을 수 없거나,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저지를 것 같거나,후회할 말을 할 것 같은 때에는 자리를 피하는 것도 상책이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한 발 물러서는 것이다. 이럴 땐 자리를 피하는 이유에 대해 분명하게설명하는 것이 좋다. “당신과 더 얘기하니 화만 나는군요. 내가 자리를뜨는 편이 낫겠어요.” 상황을 떠나서 혼자 있을 땐 심호흡을 하면서 자신을진정시킨다. ‘별 것 아냐’, ‘괜찮아’ 등과 같은 혼잣말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클래식과 같은 편안한 음악을 듣거나 일기를 쓰는 것도 마음의 안정을찾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9. 거울보기화를 내는 나의 모습을 거울로 들여다보자. 화를 낼 때 찌그러지는 미간과붉으락푸르락해진 미운 모습을 묵묵히 바라보자. 분노하는 자신의 얼굴을가만히 들여다보면 상대방이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깨달을 수 있다. 10. 도움 청하기분노를 참아내지 못하거나 혹은 참기만 하고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른다면,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성격이 급하고 금방 흥분하는 편이거나,화가 나면 거친 언행과 폭력을 쓰거나 물건을 집어 던지는 경우, 분이 쉽게풀리지 않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면 분노 조절이 제대로되지 않는 경우일 때가 많다. 또한, 공격성이 강하다고 볼 수도 있으므로원만한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신경정신과 전문의나분노조절 상담지도사 등의 전문가와 상담해 보고 필요하면 약물치료를받는 등의 적극적인 치료에 임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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