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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엘리베이터 문에 끼었는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경과를 조금더 지켜보시고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시면 그 때 병원에 가셔서 필요한 진료와 검사를 받아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엘리베이터에 끼는 정도는 큰 부상은 아니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마시고 그래도 염좌 이력이 있으므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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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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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보충해서 자는게 실제로 가능한건가요?
주말에 8~10시간 정도를 몰아서 잠을 자면 평소처럼 6시간만 잔 경우보다 혈중 스트레스 호르몬과 염증 수치가 절반 이하로 감소한다고 합니다. 고혈압 위험도도 39% 정도 낮은 수치를 기록하구요. 즉 도움이 되는게 맞습니다. 반면 부작용도 있습니다. 주말 이틀 모두 10시간 이상 잠을 자면 뇌의 생체 리듬이 깨집니다. 이는 피로감을 증가시키고 우울증과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야기할 수 있죠. 결론은 주말 잠 몰아 자기는 8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효율적이며 평소 수면 시간보다 2시간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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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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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진기를 이용하여 혈압을 어떻게 측정하나요?
아날로그 방식을 보신거 같습니다. 수은 혈압계로 재는 방식이죠. 정리된 웹페이지 스크린샷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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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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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밥이나 보리밥이나 잡곡류도 사람에 따라 맞는게 있나요
사람에 따라 편하고 소화가 잘되는 잡곡은 각기 다르수 있습니다. 그리고 익숙한 잡곡이 아무래도 더 편할것이구요. 장도 음식에 익숙해진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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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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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같이 먹어도 되나요? 이중에서
안될 이유는 없어보이지만 지나친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수 있으므로 좀 더 다양한 영양소로 이루어진 식단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긴 합니다. 양도 너무 적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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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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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지만 루이체일가 걱정스럽습니다
말씀해주신 증상이 나타날수있는 기저 질환은 아주 다양합니다. 글을 통해서 정확한 진단 내리기는 불가능하구요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셔서 필요한 진료과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MRI & MRA 찍어보셨다고 하셨는데 1년6개월 전에 찍은 것으로 이번에 병원에 방문하셔서 의사의 진료의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다시 한번 찍어보시는것도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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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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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지속적으로 자꾸 아프고 두통이 생기는데 왜 이런거죠?
지속적인 두통에 시달리신다면 그냥 두통약을 드시기 보다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필요한 진료과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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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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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병원에 갈 때는 마스크를 쓰고 가야하나요?
아니요 이젠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5월1일자로 완전히 해제되었어요. 다만 본인 건강을 위해서 환자들이 모인 공간에서 마스크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거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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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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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관련 검사할 때 대장 내시경이 가장 정확한 검사인가요?
대장 안을 들여다보고 종양이나 염증이 있는지 이런걸 파악하기엔 대장 내시경이 가장 우수한건 사실입니다. 육안으로 직접 보는 것만큼 정확한게 없기 때문이죠. 조직검사가 필요할때도 우선 병변 일부를 떼어내야 가능하므로 이 역시 대장 내시경으로 들어가 진행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건강검진에 내시경이 포함된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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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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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맞는게 탈모에 영향을 많이 끼치나요?
우리나라 산성비의 산도는 탈모를 유발할 정도로 높지 않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비의 평균 수소이온 농도(pH)는 4.9로 약 산성비에 해당합니다. pH가 낮을수록 산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오히려 샴푸의 산성도가 평균 pH 3 정도로 산성비보다 산성이 강합니다. 산성비를 맞아 머리가 빠진다면 시중에 판매하는 샴푸를 사용한 사람도 탈모를 겪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다만, 그렇다고 비를 맞고 다녀도 문제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빗물 자체가 두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이죠. 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습도로 인해 두피와 모발에 땀, 각질, 피지가 많이 생성되고 왁스, 헤어스프레이 등 잔여물도 가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상태에서 비를 맞으면 빗속의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이 두피 잔여물과 함께 엉켜 모낭 입구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피지 배출이 어려워지면서 탈모가 촉진되게 되죠. 비를 맞아 습해진 두피는 박테리아 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장마철에는 항상 우산을 챙겨 최대한 비를 맞지 않도록 하고, 머리가 비에 젖었다면 곧바로 감은 뒤 꼼꼼히 건조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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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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