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로 발견된 자료중에 낙서를 끄적인것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도 지금 처럼 책을 대여해 주는 세책방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선시대에는 많은 이들이 책을 돌려 가며 읽었고 책을 빌려보았던 대여자들이 낙서 형태로 자신만의 다양한 의견을 책에 남겼던 것 기록이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낙서는 인류 공통의 문화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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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분망식은 무슨뚯인가요? 그렇게 발분망식하며 신기술개발에 열정을 쏟았던게 이제 슬슬 성과로 나타나고 있었다 여기서 발분망식은 무슨뚯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발분망식(發憤忘食) (發:필 발, 憤:성낼 분, 忘:잊을 망, 食:먹을 식) 마음이 일어나 먹는 것도 잊는다는 의미인데 끼니까지 잊을 정도로 어떤 일에 열중해서 일한다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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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취의는 무슨뜻 인가요? 세상이 각박해져서 사생취의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으니 이 어찌 통탄스럽지 아니한가 여기서 사생취의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생취의 (捨生取義)는 목숨을 버리고 의를 좇는다는 뜻으로, 목숨을 버릴지언정 옳은 일을 함을 이르는 말 입니다. 버릴 사, 목숨 생, 취할 취 의로울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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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망국이라도 최후까지 충성을 다한 장수는 있던데 신라에는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라는 다른 고구려나 백제와는 달리 비교적 평화적으로 왕권을 고려에 내어 줍니다. 그래서인지 신라 시대에는 마지막으로 목숨을 걸고 싸운 장군은 없었습니다.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 대에 김부 장군이라는 사람이 있었지만 이 김부 장군은 후일 태조 왕건의 밑으로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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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대가 자위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은 미군이 자신의 나라를 보호해주길 바라며 자신들은 경제발전에만 신경을 쓰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1945년 평화 헌법을 채택 해서 다른 나라를 침략 하지 않기위해 군대를 만들기 않기를 원했는데 6.25 남북전쟁이 일어났고 일본은 군대가 아닌 군대와 경찰의 비슷한 개념으로 자위대를 탄생시켰습니다. 자위대도 우리나라의 육해공군처럼 육상 자위대, 해상 자위대, 항공자위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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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카지노에서 최민식 배우가 연기한 인물 실존인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드라마 카지노를 연출하기 위해 취재를 시작했던 강윤성 감독은 실제로 차무식과 같은 삶을 살았던 실존인물을 만나게 되면서 더욱 구체적인 인물들의 틀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완전히 똑같은 인물은 아니지만 거의 흡사한 인물을 만나 거기에 영화적인 요소를 가미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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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사초는 무슨뜻 인가요? 이것참 사제사초로군 도대체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거지 여기서 사제사초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제사초 (事齊事楚)는 제나라와 초나라를 모두 섬기는 상황을 의미합니다양쪽의 중간에서 난처한 상황을 표현하는 데 사용되며, 고대 중국의 제나라와 초나라 사이에 위치한 등나라의 어려운 입장에서 유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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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쉽게 외우는 암기법좀 알려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자어는 사물의 모양을 본따 만든 글자 입니다. 그러니 글자를 자세히 보면 그 제작 원리가 담겨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사람 인 人 또한 왼편의 한 사람과 오른편의 한 사람이 만나 둘이 잘 의지 하고 살아라 라는 의미로 사람인이 되었지요. 하늘 천 天 자도 큰대 자에 한일 자만 붙여서 아주 커다란 하나 가 바로 하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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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오신은 무슨 뜻인가요? 대수롭지 않은 실수이었으나 늘 삼성오신 하는 그로서는 경거망동을 용서할수 없었다 여디서 삼성오신은 무슨 뜻 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三省吾身 석삼, 돌아볼 성, 나오, 몸신 . 즉 하루에 세 번 자기가 한 행위나 생각 혹은 몸을 반성하는 것을 이르는 말의 사자 성어 입니다.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잘못이 없는지를 살피라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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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 박지원이 쓴 소설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허생전> 이 연암 박지원 의 소설의 대표적 인데요. 조선 후기에 연암 박지원이 당시 조선의 현실을 풍자하기 위해 한문 으로 쓴 풍자 소설인데 원래는 열하일기 안에 있는 《옥갑야화(玉匣夜話)》에 나오는 이야기였는데 박지원과 비장들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박지원 자신이 윤영(尹映)에게서 들은 변승업의 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와 허생에 있던 이야기를 펼친 것이, 바로 허생전의 내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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