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는 속담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으로 쓰이는 이 속담은 우리 나라 속담이라고 합니다. 즉 마른 나무는 죽은 나무, 물기가 전혀 없는 나무 로써 장작으로 많이 쓰이지요. 즉 마른 나무를 불에 태우기는 간단하고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나무는 물기를 머금고 있어서 처음부터 태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선 쉬운일 ( 마른 나누 태우기) 를 먼저 하게 되면 어려운일( 생나무 태우는일) 도 가능하다는 말에서 유래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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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의 간단한 줄거리가 어떻게 되나요?
로미오와 줄리엣은 두 가문의 자식들간의 애틋한 사람 이야기 입니다. 몬타이그와 캐플렛 이라는 두 가문 사이의 긴장과 혐오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사랑을 위해 싸우는 젊은 연인들인데 이들은 서로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발견했지만, 그들의 관계는 그들의 가문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절대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미오와 줄리엣은 자신들의 사랑을 숨기지 않고 결혼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이야기는 비극적 으로 끝나며, 로미오는 줄리엣이 자신이 죽은 것을 오해하고 자살하는 것을 본 뒤 자신도 함께 죽는다는 비극으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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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스펠링대로 읽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인가요?
영어는 불규칙한 발음과 스펠링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같은 단어라고 다른 음으로 발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read 는 같은 단어라도 동사 원형으로는 리드 라고 발음 하지만 과거형으로는 레드 입니다. 또한 묵음 같은 경우가 존재 해서 철자는 쓰이지만 발음은 하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Hour (시간) 은 하워가 아니라 아워 라고 발음 하는 것이 그 예시 입니다. 이러한 차이가 나는 것은 우리말인 교착어에 비해 영어는 독립어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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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스콧 피츠제럴드(F. Scott Fitzgerald)의 재즈시대의 문학과 그의 명언에 대해서
재즈 시대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작품들은 피츠 제랄드의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가 대표적 입니다. 이 소설은 재즈 시대를 배경으로 한 미국 상류층의 삶과 사랑, 성공과 실패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또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 이라는 소설도 있는데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작품은 나이가 거꾸로 가는 주인공 벤자민 버튼의 이야기 입니다. 한 번의 패배를 최후의 패배로 혼동하지 마라 라는 말은 인간은 누구나 실수와 실패를 할수 있고 그것을 영원히 극복할수 없는 대상으로 만들지 말라는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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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주의 (Eurasianism)"란 무엇인가요?
중국에 중화 사상이 있다면 러시아에는 유라시아 주의가 있습니다. 유라시아주의(Eurasianism)는 20세기 초부터 러시아제국에서 등장한 이론 및 사상으로, 러시아가 유럽이나 아시아의 범주에 속하지 않고 독립적인 문명을 이룩했으며, 루스키 미르(러시아적 세계)에 통치를 받는 유라시아의 지정학적 관점이기도 하다고 하는 관점 입니다. 유라시아주의의 핵심 사상은 민족 주의로, 범슬라브주의에 입각한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추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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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모두 몇권일까요? 궁금합니다.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저자는 약 40명이며, 기원전 1500년경부터 기원후 96년경까지 약 1600년에 걸쳐 기록됐고 구약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전 까지의 기록이며 신약은 예수님이 오신 후의 기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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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다‘와 ’됐다‘ 말할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줄여서 쓰는 것이 더 일반적 입니다. '되어'는 ''돼라'로, '되었다'는 '됐다'로 줄여 쓸 수 있는데 뒤에 어미 '~니, ~고, ~라고'가 붙는 경우에는 '돼'의 형태로 적지 않고 되니, 되고, 되라고 라고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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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말 베스트 6"는 무엇일까요?
한국인이 가장 자주 쓰는 말 1위는 바로 '진짜'라고 합니다. 진짜는 상황에 따라 굉장히 다양하게 사용되는데 그중에서 사실의 진위여부를 묻는 의문문으로 "진짜"가 가장 흔히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 솔직히" " 인간적으로" " 너무" 있잖아" " 저기요" 등이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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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범주에 언어의 매개체가 없으면 문학의 영역이라 할 수가 없는 건가요?
문학은 언어를 사용하여 아름답고 의미 있는 표현을 창조하는 예술입니다. 글이 거의 없는 동화책이나 그림책도 문학이긴 합니다. 그림책은 텍스트와 그림을 조합하여 이야기를 전달하며, 이는 문학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이 전혀 없다면 그것은 문학이 아닌 미술같은 예술 작품이 되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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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떻게 말해야할지 궁긍합니다.
쓸때는 네가 라고 쓰고 발음 할때는 " 니가" 라고 하면 됩니다. 니가는 사실 경남 사투리이고 너가는 전남 사투리긴 합니다 . 하지만 " 네가" 와 "내가" 가 발음이 비슷하기에 이를 방지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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