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정철원 갈등 폭로
아하

학문

문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마른 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는 속담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마른 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는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 될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인데 대세를 탄다는 것이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는 것과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궁금한데 혹시 마른나무를 태우면 그 불이 퍼져서 생나무를 태운다는 뜻에서 대세를 따르라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굳이 대세를 불이라는 위험한 것으로 속담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이 속담의 배경이나 유래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으로 쓰이는 이 속담은 우리 나라 속담이라고 합니다. 즉 마른 나무는 죽은 나무, 물기가 전혀 없는 나무 로써 장작으로 많이 쓰이지요. 즉 마른 나무를 불에 태우기는 간단하고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나무는 물기를 머금고 있어서 처음부터 태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선 쉬운일 ( 마른 나누 태우기) 를 먼저 하게 되면 어려운일( 생나무 태우는일) 도 가능하다는 말에서 유래 된 것 입니다.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