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 있는 것만이 담기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정신분석학 이론에서 무의식적 작용은 꿈이나 농담 따위를 통해 직접적으로 나타난다고 이해됩니다. 프로이트가 제창한 정신분석학이나 카를 융이 제창한 분석심리학에서 무의식은 “마음 속의 의식이 아닌 영역”이지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말중에 대부분은 의식적인 말이지만 무의식적인 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예를 들어 잠꼬대 라던지 아니면 본인도 모르게 갑자기 나오는 감탄사 같은 말 등은 무의식중의 나오는 말이라고 봐야겠지요. 아마도 이런 무의식 적인 말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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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우리나라에서 무엇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약 3만의 주한미군의 주요 임무는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방어하는 것이며, 대한민국과의 안보 협력 등이 있다고는 하지만 서실 미군이 특별히 하는것른 없으며 그 존지 자체만으로 북한의 혹시 모를 도발 시 자국민과 군대 보호라는 미국 참전의 명분이 됩니다. The main role of US army is to protect Korea , but to be honest , they do not do anything special. However it is important for them to be here because USA government could involve in Korean situation anytime for the protection of its people and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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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사에서 인상파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인상 주의 화가들은 빛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자연과 사물의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캔버스를 가지고 야외로 나가서 그림을 그렸는데, 이들은 여러 가지 색채를 이용하여 자연 광을 표현함으로써 빛과 색의 무한한 다양성을 실험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빛을 재 해석하는 데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인상파의 화가는 마네, 모네,세잔, 고갱등의 화가 들이 이에 속하지요.Impressionists painters went outdoors with canvases to draw the ever-changing nature and objects with light, and they experimented with the infinite variety of light and color by using different colors to express natural light, and tried to reinterpret light with their own colors. Typical Impressionist painters are Manet, Monet, Cézanne, and Gaug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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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사상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우선 지덕 합일설을 주장 했습니다. 소크라테스에 의하면 보편적 진리 즉 참다운 진리는 그것을 실천하는데 비로소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이며, 참으로 알고 서는 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에 있어서 지(知)는 곧 덕(德)이라는 주장이지요.지(知) 없이는 덕(德)이 있을 수 없고 덕으로 나타나지 않는 지식은 참다운 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미 지와 덕이 합일 하면 만족이 생기는 것이니 그것이 곧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이지요. 그는 이중에서도 지(知)를 가장 중요시하였다고 합니다. 즉, 모든 덕은 지식의 특수한 표현이라고 하였는데요. 덕은 이성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속하는 것으로 가르침을 받고 연습함으로써 누구나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그는 영혼 불멸설을 주장 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영혼 불멸설을 확신하였다고 하는데요. 그리하여 죽음은 어쩌면 가장 좋은 행운일지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플라톤에 의하면 그는 고소를 당하여 재판관들 앞에서 그가 잘못하면 사형 선고를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조금도 주저함 없이 소신을 당당하게 피력하였다고 하지요. 그리고 사형 선고를 받고 나서도 자신의 뜻을 말하며 죽으러 가는 자기 자신이 살기 위하여 그 자리를 떠나는 재판관들보다도 더 행복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Socrates first argued for the doctrine of virtuous unity. According to him, universal truths, or truths, are of real value only when they are put into practice, and they must be known and acted upon. So for him, intelligence is the claim of virtue. There can be no virtue without knowledge, and knowledge that is not manifested by virtue is not true knowledge. When knowledge and virtue are united, contentment arises, which is true happiness. It is said that he attached the most importance to wisdom among these. In other words, all virtue is a special expression of knowledge. It is said that virtue belonged to all people of reason and was thought to be something that anyone could get their hands on by being taught and practiced. He also advocated the immortality of the soul. Socrates is said to have been convinced of the immortality of the soul. So it would be lucky for him to be dead for his own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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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는 언제부터 배우는것이 좋은가요 ? 아이가 여섯살인데 배우고 싶다네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 취학 아동들의 경우 아무리 성장이 빠르다고 하더라도 집중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육이라도 아이의 집중력이 충분하지 않다면 그 효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겠지요. 특히 단체 수업으로 진행되는 일반 학원의 경우에는 그 한계가 더욱 분명해집니다.우리 아이의 집중력을 테스트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최소한 10분 동안 한 가지에 주의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집중력이 있다면 일단 조은 조건 입니다. 소근육 움직임과 집중력의 충분한 발달이라는 이 조건이 충족되는 최소한의 나이는 만 5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 the case of preschool children, no matter how fast they grow, their ability to concentrate on is limited. No matter how good education is, if the child's concentration is not enough, the effect might fall.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general academies that are conducted as group classes, the limits become more clear. It is also a good way to test your child's concentration ability. If your child can maintain your attention on one thing for at least 10 minutes and have the concentration to act according to the teacher's guidance, it is a good condition. Five years of age is considered the minimum age at which condition is m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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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운전면허 100년의 역사를 지녔습니다. 1913년 최초의 운전 학원인 ‘경성자동차 운전 양성소’가 세워지면서 사설 면허증이 발급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현재처럼 운전면허 시험을 치르고 바로 면허증을 발급 받은 것이 아니라, 사설 학원을 졸업하면서 곧바로 면허를 발급 받았다고 하네여. 그러니까 국가 자격증이 아닌 것이지요. 세계 최초의 첫 운전면허는 1885년 최초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발명한 칼 벤 츠에게 바덴공국이 발급해준 면허가 최초의 운전면허라고 하네요. 당연히 운전 면허를 취득하는 이유는 본인 및 다른 사람에 대한 안전을 위해서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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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버이날땐 카네이션 꽃을 선물하나요 꼭 존경하는 분께는 카네이션인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카네이션의 대표적인 꽃말에는 모정, 사랑, 부인의 애정이란 의미를 갖고 있는데 꽃의 색깔마다 조금씩 의미가 다르기도 합니다. 우리가 부모님께 주로 달아드리는 빨간 카네이션은 어버이에 대한 사랑, 건강을 비는 사랑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분홍 카네이션은 ‘당신을 열애 합니다’라는 아름다움이 담겨 있으며 주황 카네이션은 순수한 사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이외에 노란 카네이션에는 우정, 파란 카네이션은 영원한 행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만 흰 카네이션 역시 존경의 의미도 담고 있지만 추모의 의미도 있기에 살아 계신 부모님께 드릴 때는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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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옛날(서양, 동양)에 살아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서양의 용에 대한 기록은 꽤나 자세히 묘사 되어 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역사상의 기록들이 그저 장난, 전설, 혹은 소설을 의도하고 기록된 글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이 글들은 역사 학자, 왕의 사관, 정부의 고관, 탐험가, 의사, 자연 학자로써 진지하고 거짓 없이 씌여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기록들은 헤로도토스의 용에 대한 기록, 무슬림 지리학자 엘 에드리시의 기록, 마르코 폴로가 남긴 용에 대한 기록, 아리스토텔레스의 용에 대한 기록, 알렉산더 대왕의 침공 기록 등입니다. 두번 째로 시대와 지역에 상관 없이 공통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 점 입니다. 인도나 이디오피아 또는 아라비아 지역에서 많이 보여지고, 거대하고, 사나우며, 다양한 종류가 존재하고, 쉭쉭 거리는 거칠고 두려운 숨소리를 내고, 박쥐의 것과 같은 날개가 있고, 아름다운 비늘로 덮여 있는 등, 다른 시대 다른 지역에 살던 사람들에게서 동일한 증언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기록들을 종합적으로 볼 때 용은 인간과 같이 한때 존재했던 동물이지 않았을 까 조심스럽게 추측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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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언제 돌아가셨는지 알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장영실은 원래 양반인 아버지, 기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천민 출신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천민 출신에 대해서는 출신을 기록할 방법이 없었지요. 다만 장씨 집안의 기록에는 1383년생 정도로 추측이 가능한데 그것이 맞다면 국법 으로 장영싱이 문책을 받을 당시 장영실은 이미 예순 살이었기 때문에 그 심한 문책 이후 건강이 안 좋아서 죽음에 이렀다는 가설도 가능 하지요. 그렇다면 아마도 1447-1448 년 정도가 그의 임종이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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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이라는 것은 정확히 어떤 의미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물 인터넷은 (IoT)은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다른 기기 및 시스템과 연결 및 교환할 목적으로 센서, 소프트웨어, 기타 기술을 내장한 물리적 객체(사물)의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이와 같은 물리적 객체는 평범한 가정용 전자기기에서부터 정교한 산업용 도구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하죠. 단순한 무선 소통이 아니라 그 수준을 넘어서 정확한 정보 전달과 사람이 아니라 사물끼리 정보를 주고 받는 스카트한 세상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집안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방안의 센서가 감지해서 보일러를 끈다던지 반대로 너무 추우면 알아서 히터에게 명령을 내려서 히터를 킨다 던지 , 집을 바우고 주인이 몇일간을 여행 간다면 그 동안 알아서 밥주는 인공 로봇을 장착한 기계가 강아지에게 밥을 덜어 준다 던지 사람이 집 문을 여는 순간 이를 감지한 스카트 차가 알아서 시동을 켜 놓는 다던지..하는 말 그대로 사람이 주도적으로 하지 않아도 사물끼리 알아서 의소 소통을 하는 시스템을 말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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