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투리 ㅡ 발음 못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경상도 사투리에서는 ‘으’ 발음을 '어’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발음은 경상도 지방에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며, 일부 지역에서는 다르게 발음할 수도 있습니다. 사투리에서 으 발음을 어 발음으로 하는 이유는 지역마다 발음이 다르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전라도에서는 이중모음 " ㅢ" 를 "으"로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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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람들은 왜 평소 과일을 많이 먹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도 마찬 가지지만 과일 가격은 엄청 비싸다라는 인식을 미국인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야채와 과일이 비싸다는 인식은 편의성과 더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미국인들은 메인 식사가 아닌 과일은 추가적인 디저트라고 생각하는 식사 부분에 사용할 시간과 돈이 적다는 것이 이유 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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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은 어떤 노래였는지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가요인 쌍화점 (雙花店)은 만두가게를 뜻하며 첫 연 첫 구를 따서 제목으로 삼은 듯합니다. 전체 4연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고려 가요는 남녀 상열지사라고 불리우는 퇴폐한 당시의 성 (性) 윤리를 잘 나타냈으며 나아가 그것을 풍자한 것이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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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 위치한 환선굴은 언제 누가 발견하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척에 있는 환선굴은 석회암 동굴인데 이 동굴은 총길이가 약 6.2km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동굴 중 하나이지만 동굴의 1.8km만이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있다고 합니다.환선굴은 대한민국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해 있는 천연동굴지대 중 하나이고 조선 후기의 문신인 허목 선생이 그의 저서 '척주지’에 밝힘으로써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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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중화된 스포츠중 가장 오래된 스포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기록된 자료에 따르면 레슬링은 오늘날 가장 오래된 스포츠 라고 합니다. 물론 세월이 지나면서 바뀌긴 했지만 기원전 800~1200년에는 원래 올림픽 세트에 포함됐다. 프로레슬링 서킷은 1830년대 프랑스 파리에서 동시에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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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instance 와 for example의 어감차이?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두 표현은 같은 뜻이지만, "for instance"가 "for example"에 비해 조금 더 공식적이며, 회사나 공식 문건에 좀 더 자주 문장에서 사용됩니다. 또한, "to give an example", "i.e." 등의 유사한 표현을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구 사이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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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티드에 해당되는 생명체는 무엇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그래도 가장 신빙성이 있는 크립티드 라고 할수 있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네시호의 네시 공룡, 히말라야의 예티 정도가 가장 신빙성이 있는 크립티드에 속하는 종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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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량과 적설량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강설량은 '눈을 녹이거나 무게를 측정해 물의 양으로 환산해 표시한 것'으로, 30㎝ 적설량은 약 25㎜ 강설량에 해당해 적설량을 강설량으로 환산하면 약 1/10이 된다고 합니다. 즉, 적설량은 눈이 녹지 않은 그대로를 잰 것이고 강설양은 눈을 물로 녹여 잰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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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라고 부르게된 유래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는 남편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시부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시아버지,시어머니 할 때 접두어로 ‘시’ 자가 공통적으로 들어가 있는데 이와 관련, 많은 사람들이 이를 한자 ‘시집 媤’(시)로 알고 있는데 상당수 국어사전도 그렇게 적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전을 펴보면 한 가지 납득되지 않는 면이 있는데 媤’자를 찾으면 한국식 한자라는 설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는 중국한자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우리나라에서 새롭게 만든 한자라는 뜻 입니다. 상당수 어문학자들은 ‘시집’의 ‘시’를 한자 ‘媤’로 보는 것도 잘못된 해석이라고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시자가 언제 부터 남편의 친가를 말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유래는 찾기 힘들고 아마도 고려 시대 후반 정도로 추정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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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처럼 문관이 무관으로 변경된 예가 또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강감찬 장군 처럼 문신 출신이 무관으로서 전쟁을 직접 지휘해서 승전한 경우는 고려 시대에도 없었습니다. 고려 시대에 강감찬은 자원해 서경(평양)으로 갔고 연로한 나이였지만 기꺼이 어려움을 마다치 않았다고 합니다. 서경(평양)은 고려 북방의 요충지로 강감찬이 맡은 서경유수는 국경 방위군 중에서도 핵심부대를 통솔하는 자리인데 이곳에서 강감찬은 수년 동안 직접 군대를 지휘해 본 것입니다. 그가 귀주대첩이라는 대승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바로 서경에서의 경험이 중요한 토대가 되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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