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우리말의 맛 표현이 다양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우리말의 맛 표현이 다양한 이유는 우리 말의 다양한 표현과 그 풍부함에 있기도 하지만 워낙 다양한 음식문화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같은 표현 이라도 자음 하나 모음 하나를 변형 시켜 다양한 표현이 가능 하기 때문 입니다.
학문 /
문학
24.12.09
0
0
아무리 번역기가 있어도 그나라 언어를 직접적으로 하는게 더 좋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아무리 번역기가 있어도 사람들은 자연 스러운 대화를 선호 합니다. 사람 앞에 두고 기계를 통해 대화 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좀 부담이고 불편 한 것이 사실 입니다.
학문 /
문학
24.12.09
0
0
옛 어르신들이 시나브로/미쁘다 이런 말을 쓰시던데 뜻이 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둘다 순수 우리말 입니다.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간이 시나브로 간다. 등으로 쓸수 있고 '미쁘다' 라는 말은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 상황의 진실성을 묘사하며 '믿을 만하다', '성실하다'와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예를 들어 그녀의 태도가 미쁘기 그지 없다 . 정도로 쓰입니다.
학문 /
문학
24.12.09
0
0
산이 솟아 있다, 산이 솟아있다 중 맞는 띄어쓰기는 어느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산이 솟아 있다, 산이 솟아있다 중 맞는 띄어쓰기는 산이 솟아 있다 라고 띄어서 쓰는 것이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문을 들어 보면 예문) 깊은 산속에 바위가 창공을 향하여 거연히 솟아 있다. 정도로 쓰입니다.
학문 /
문학
24.12.09
5.0
1명 평가
0
0
고전 문학이 현대 독자에게 여전히 중요한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고전 소설 들은 그 당시의 사회, 역사 등을 자세히 설명 해 줍니다. 온고 지신이란 사자 성어를 통해 알수 있듯이 과거를 알면 새로운 미래를 알 수 있는 제공 합니다. 역사는 반복 되기에 우리는 고전 문학을 통해서 과거의 사회, 역사,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지하고 통할 하는 힘을 키우게 되는 것 입니다. 또하 고전 문학들은 풍부하고 정교한 문체 그리고 아름 다운 표현의 힘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고급스러운 어휘력을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주기도 하고 또한 고전 작품을 통해 우리는 삶의 지혜를 얻기도 합니다.
학문 /
문학
24.12.08
0
0
존경해마지않는 이게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마지 않다라는 말은 마다하지 아니하다 라는 말 의 약자 입니다. 즉 아끼지 않고 앞에 나오는 동사를 기꺼이 한다 라는 강조의 의미로 쓰입니다. 그래서 "존경해 마지 않는" " 바라 마지 않는" " 사랑해 마지 않는" 등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 배고파 마지 않는"은 약간 이상하게 보이네요. 차라리 " 배고픔을 마지 않는" " 졸린 것을 마지않는 " 정도가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학문 /
문학
24.12.08
5.0
2명 평가
0
0
영화 '람보'의 원작은 무엇이고 작가는 누구인가요?
「람보」의 원작인 『퍼스트 블러드 First Blood』 라는 소설은 캐나다 태생의 작가이자 교수인 데이비드 모렐에 의해 1972년에 창작 되었고 10년 뒤에 영화 < 람보> 로 영화화 되었다고 합니다.
학문 /
문학
24.12.08
0
0
작가들이 필명을 사용하는 건 어떤 경우에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작가들에게 필명을 쓰는 이유에 대해서 문의 한 결과 가장 많이 필명을 쓰는 이유가 평범해 보이는 이름에 자신의 작품 세계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하는 이유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선배 작가 중에 자신과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서 라고 했다고 합니다.
학문 /
문학
24.12.08
0
0
부결과 가결 정확한 의미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동의 비동의는 그냥 일반적으로 어떤 사안에 대해서 찬성 과 반대의 의미를 가지지만 부결과 가결은 약간 다릅니다. 어떤 사안을 두고 투표나 표결을 통해서 그 안건이 통과 되면 가결, 통과 되지 못하면 부결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문 /
문학
24.12.08
0
0
영어는 언제 누가 만든 언어 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창제자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수 있는 언어는 한글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한글도 문자는 세종 대왕이 만드셨지만 우리말 구어 자체는 몽고 계열의 우랄 알타이어 계열에 속한다고 알 뿐 누가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영어도 마찬 가지 입니다. 영어는 켈트족이 사용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영국 영토는 기원전 55년전부터 케사르 원정을 시작으로 서기 410년에 로마가 철수 할때까지 로마의 지배를 받게 되면서 라틴어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됩니다. 서기 5세기경 유럽의 게르만족의 대이동이 시작 되고 앵글로인과 색슨인이 영국으로 넘어오게되면서 새로 이주한 세력들이 현재 잉글랜드 지역에 자리를 잡으며 영어는 자리를 잡게 됩니다.
학문 /
문학
24.12.08
0
0
64
65
66
67
68
69
70
71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