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상에 복숭아를 올리면 안된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복숭아는 탄생의 의미이지 망자에게는 안좋다고 합니다. 복숭아가 임신, 새 생명 등을 상징하기 때문인데 즉 임신이나 새 생명을 상징하는 것을 제사상에 올려 놓으면 복숭아의 축귀력이 조상신의 출입을 막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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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과 맞는 노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잔잔한 랩』 「감성힙합」 기리보이 - 우리서로사랑하지는말자. 이 노래는 애틋한 감성을 담은 힙합곡으로, 서로 사랑하지만 친구로 지내기로 결정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사와 멜로디가 서로 어우러져 더욱 감동적인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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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관회와 나례설의 차이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팔관회는 토속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술, 다과와 놀이를 즐기고 나라와 왕실의 안녕을 빌었습니다. 반면 나례설은 불교의 계율인 팔계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불사의식 이라고 하는 것이 차이점 이라고 합니다. 팔관회는 불교 행사기는 하지만 차츰 불교적 색채가 옅어져 무속 신앙의 제천 행사의 성격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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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수와 정승의 차이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장승'은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가 , 우리 <‘민속신앙’의 뿌리>로 알려진, ‘수호신’ 역할의 ‘벅수’法首는 <미신迷信의 ‘문화’>로 폄하 하면서 오래전에 소멸된 ‘장승’과 강제로 합쳐졌다고 합니다. 그들은 엉뚱한 '장승'을 억지의 <'표준말'>로 지정을 하여 공개 발표를 하였다고 합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지금의 '장승'(長丞) 이라는 표현은, ‘일본말'이나 다름이 없는 것 입니다. 그래서 벅수가 사실 우리말에 해당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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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의 일치도는 얼마나 높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전에 없었던 실측도 인데 실측도 말 그대로 인공위성과 같은 기술이 없을 때 일일이 땅을 밟고 거리를 재고 실제 측정하여 만들어진 지도 입니다. 대동여지도에는 십리마다 방점 이 찍혀있어 대략적인 거리를 짐작할 수 있는것도 실측도 이기 때문인데 근대적 측량이 이루어지기 전 제작된 한반도의 지도 중 가장 정확한 지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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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초고층 건물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 초고층 협회는 초고층의 기준을 높이 200m 이상 또는 50층 이상인 건물이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40층 이상, 150미터(490피트) 이상의 건물을 초고층 건물로 간주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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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과달리 의대정원을 감축하고 싶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이 의대 정원을 줄이고자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고령화에 따른 의료비 지출 증가가 큰 이유 중의 하나 입니다. 의대 정원 감축을 강조하는 요인 중 하나 입니다. 지난 3월 공개된 2023년도 일본 정부 예산(초기) 114조3,812억엔(약 1,063조원) 중 32.2%인 36조8,889억엔(약 342조원)이 사회보장비 인데 지난 2022년도보다 1.7%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의료비와 개호(장기요양)비용 증가가 주 요인이다. 오는 2025년에는 의료비만 54조9,000억엔(약 510조원)이 필요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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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이란 정확하게 언제를 말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이튿날'은 '그날의 다음날', '그 달의 둘째 날' 또는 '둘째 날'을 뜻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2일 후가 아니라 그 다음날 이라는 의미 입니다. 영어로는 The next day 가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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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역사 배울 때 로마 제국을 어디까지 자신들의 역사로 배우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같은 민족 , 같은 국가를 결정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언어 입니다. 고대 이탈리아반도의 여러 부족들 가운데 라틴족은 라티움을 중심으로 확장하였고, 그들이 사용하던 라틴어는 로마의 이탈이라 정복에 따라 기원전 3세기 무렵에는 이탈리아 반도 전역에서 지배적인 언어가 되었 습니다. 즉 이미 이 당시 부터 이태리어가 로마 에서 쓰였기에 이미 기원전 부터 이태리와 로마는 같은 민족 국가로 여겨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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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안치다 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집에서 밥을 해 먹으려면 먼저 쌀을 ‘안쳐야’ 합니다. ‘안치다’는 밥, 떡, 찌개 따위를 만들기 위하여 그 재료를 솥이나 냄비 따위에 넣고 불 위에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표준어 이고 앉다 의 피동형 입니다. 그런데 ‘안치다’와 ‘앉히다’의 발음이 같다 보니 ‘쌀을 앉히다’로 잘못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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