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15년 미국의 루시타니아호가 침몰 한 이후 미국은 독일에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에 대한 중지를 요청 했고 이때만 해도 미국은 참았습니다. 하지만 1917년 짐머맨 텔레그램 사건이라고 해서 독일이 멕시코에 전보를 보내 멕시코가 미국과의 전쟁이 일어나면 자신들을 도와 달라는 전보를 확인 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미국은 독일과의 전쟁을 시작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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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계에서 김연아의 위상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든 스포츠에는 한 마디로 그 분야에 레전드 들이 있습니다. 누가 머라 해도 우리 나라 피겨 스포츠의 레전드는 바로 김연아 입니다. 김연아의 위상은 비교 하자면 골프의 박세리 , 수영의 박태환, 역도의 장미란, 축구의 손흥민 등으로 비교 하자면 아마도 실감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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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군사유학생을 현재 보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북한이 유학생들을 소련에 보낼 당시에는 지금도 러시아도 소련 이라는 공산 주의 국가였지만 현재의 러시아는 서구 유럽과 다름이 없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가 아닌 민주주의 , 자본 주의에 가까운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니 오히려 공산 주의 체제의 발전을 위해서 국비 유학을 보내 놨더니 반 체제적인 생각 혹은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동경 만을 가지고 돌아 오니 더이상 북한은 학생들을 유학을 보내지 않게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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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사람들이 전쟁인데도 불구하고 나치당에 열광햇던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선 나치당과 히틀러의 풀현 배경을 봐야 합니다. 당시 나치당은 2차 대전 전인 1920년 2월 24일 결성되었는데 이 당은 극우 정치 당으로, 나치즘을 대표하는 정당입니다. 이 당의 출현 배경은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독일 사회에서 일어난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정치 상황이었고 독일은 연합국으로부터 엄청난 1차 대전 전쟁 배상금을 지불 해야 하고 주변국에 독일 영토를 내줘야 했던 독일 국민들에게 극우 주의당인 나치당은 필요 충분 조건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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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부통령제도가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대한 민국의 부통령 제도는 1960년 제 2공화국이후로 폐지 되었습니다. 부통령은 대통령이 부재 시에 그 권한을 대행 하는 직책인데 현재 로서는 국무 총리 , 국무 의원이 대통령 권한 대행을 하는 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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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건국당시 이후 러시아와 본격적으로 갈등이 일어난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청나라가 건국 한지 약 30여년 후인 1652년부터 1689년 사이에 코사크가 아무르강 이북의 청나라 영토를 점유하려고 시도하여, 러시아 차르국과 청나라 사이에 불거진 일련의 간헐적인 소규모 군사 충돌이 벌어 집니다. 1686년에 청군이 알바진의 코사크 요새를 공략하고 1689년에 네르친스크 조약을 맺음으로써 적대적 행위는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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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기차역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의 기차역을 경인선이라고 생각 해서 인천이나 서울역이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게 아니라 바로 춘포역 입니다. 춘포역은 1914년 11월 17일에 개업한 전라선의 기차역입니다. 당시 일제강점기에는 ’대장역‘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 잔재 청산을 위해 역사가 있는 마을의 이름을 따서 1996년 6월부터 ’춘포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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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목적과 방법은 정확하게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명상을 할 때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명상의 목적을 분명히 하지 않으면 자칫 매우 공허한 시간낭비가 되거나 추상적이고 삿된 망상에 빠지기 쉽기 때문인데 깨닫고 싶은 것이 특정한 기술 혹은 예술이나, 인간관계에서 마음의 고통이 없이 편안해지는 것 등 구체적이라면 좋고, 혹은 '우주의 기원' '생명의 기원' '영생불사의 비밀'과 같이 지나치게 거대한 주제여도 상관없다고 합니다.다만 '무엇을' 깨닫고 싶은지 목적 의식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는 것이라는 것 입니다. 다만 진정으로 그것을 얻고 싶은 것인지 스스로 철저하게 확인해봐야 하는데 단지 남들보다 튀고 싶거나 우월해보이고자 하는 건 아닌지, 현실을 도피하고자 하는 핑계거리는 아닌지 잘 확인해봐야 합니다. 목적이 분명하지 않다면 그 방법론이 진정 옳은 것인지 무언가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잘못된 방법인 것인지 진단조차 불가하기 때문에 졸지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상당히 허무맹랑하고 공허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는 것이기에 명상의 목적이 분명할 때 방법론에 대한 명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스스로에게 생산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먼저 유튜브를 통해 유도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 명상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누군가의 안내를 받아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맞지 않는 다면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그것이 어려운 분들에게 입문하기 가장 편한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각자 개인에게 맞는 방법대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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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도 손톱깎기 같은게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체 발부 수지 부모 라고 해서 머리카락을 자주 자르지는 않았지만 손톱 발톱만은 깎았습니다. 사용하는 도구는 작은 칼이나 가위였는데, 손가락 발가락을 벨 우려가 있어 무척 조심해서 깍았다고 합니다. 손톱깎이 전문 도구는 1896년 미국의 채플 카터가 발명했는데 우리나라에는 6·25전쟁 휴전 직후 미군 피엑스를 통해 유입되었다고 하는데, 국산 손톱깎이는 1954년에 출시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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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 영자신문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 영자 신문사는 대학교 내의 신문사인 바로 고려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Granite Tower)는 1954년에 창간되었고 제1호는 The Granite Tower (이하 GT), 창간 멤버는 민영빈, 민재식, 김동현, 조승국, 홍선주, 범대순, 이창하 등 7인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나온 The Korea Times는 Tabloid 4면이었고 이렇게 탄생한 GT가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영자신문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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