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국어 문제 푸는데 도와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3번이 정답이 맞는 것 같은데요. 아마 문제가 잘 못 된 것 같습니다. 노란은 품사는 형용사이고 관형어 입니다. 노란이 관형사가 되려면 명사(체언) 앞에만 와야 하고 기본형(서술성)이 없어야 하는데 꽃이 노랗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새 구두에서 새는 새 구두, 새 학기 등 서술형이 없기에 성상 관형사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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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수필중에서 더 쓰기 어려운 분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물론 소설과 수필 중에 어느 것이 더 쓰기가 어려운지는 작가 마다 틀리 겠지만 일반작으로는 소설이 좀더 힘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 이유는 수필은 그냥 일상의 소재를 다루면서 가볍게 본인의 생각을 적어 가면 되지만 소설은 특정한 주제를 배경으로 발단, 전개, 절정, 결말의 순서를 거쳐 짜임새 있는 구성을 갖춰야 하기 때문 에 비교적 많은 시간을 할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소설이 좀더 어렵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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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록과 임경업전등 역사가 기록된 고전 소설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임진 왜란과 병자 호란등 양란을 배경으로 가공적 영웅을 등장시켜 호쾌한 승리감, 고난 극복 의지를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작품으로는 「소대성전」. 「조웅전」, 「유충렬전」 등이 있고 영웅으로 등극하여 소설 향유층에게 욕망 대리 만족을 실현시켜 주는 영웅 소설로는 「유충렬전」, 「조웅전」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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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중의 구운몽은 왜 어머니에게 바치는 소설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김만중이 어머니에 대한 마음은 각별 했다고 합니다. 그가 어머니를 위로하기 위해 쓴 소설이 구운몽 인데 김만중의 아버지는 병자호란 때 자결했다고 합니다. 당시 임신 중이었던 부인 윤씨는 같이 자결하지 못하고 피난을 갔는데 피난 가던 중 배에서 아이를 낳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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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은 왜 서자의 삶에 관심이 많았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허균은 본인은 서자가 아니지만 서자 출신으로 유명한 스승 이달을 통해서 서자의 아픔을 일찍부터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서자를 차별하기 시작한 것은 조선초 태종 때 부터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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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락과 허락은 어떻게 다른지 궁금 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승락이 아니라 승낙으로 써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뭔가 해도 되는지 물어본다든지 자기의 의견을 제시했을 때 상대방이 하도록 들어주는 것을 ‘허락(許諾)’이라고 하지요. 이와 비슷한 의미가 있는 표현으로 ‘승낙(承諾)’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허락’과는 달리 ‘승락’이라고 쓰지 않고 ‘승낙’, 즉 두 번째 음절을 ‘ㄴ’으로 씁니다. 두 단어의 의미는 사실 거의 비슷하다고 봐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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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으로 흥행하기보다 과거 작품의 리메이크나 속편이 많은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영화나 드라마 같은 경우 물론 신작도 많이 나옵니다. 다만, 속편이 나오는 이유는 전편이 흥행을 보장 했기에 투자자도 그 것을 믿고 속편을 만든 것 입니다. 전작이 흥행이 안되었다면 속편도 나오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세상에는 읽지 말아야 할 속편이 존재 합니다. 시리즈마다 각기 다른 사건을 다루는 탐정물이나 모험물이었다면 달랐을 것인데 보통 읽지 말아야 할 속편이란 앞의 이야기를 쭈욱 잡아당겨 늘린, 이야기의 연장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독자들이 책장을 덮고 캐릭터에 푹 빠져 뒷이야기를 신나게 상상했다면 속편은 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속편 역시 또 하나의 장편 소설이고 갈등과 고난이 있어야 한 편의 이야기가 완성되는데 억지로 짜내어 만든 이야기는 작품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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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몽처럼 꿈을 소재로 한 소설에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주인공이 꿈속에서 현실과는 다른 별개의 존재가 되어 여러 경험을 하고는 다시 현실의 자신으로 돌아오는 내용을 작가가 직접 서술하고 있는 몽자류 소설로는 구운몽 외에도 옥루몽과 옥린몽, 옥선몽 등이 있으며 주로 인생의 무상함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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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고마운 이들에게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감사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방법 중 하나는 식사를 같이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식사를 같이 한다는 것은 그만큼 유대 관계를 형성 하면서 상대방에게 직접 적인 감사함을 전하기에 안성 맞춤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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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사람들 간의 소통을 어떻게 촉진하며, 사회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서 사회적 상호작용과 문화적 교류의 매개체로 기능합니다. 또한 그 커피를 즐기는 장소인 카페는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를 교환하며, 사회적 관계를 맺는 공간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아프리카에서 비롯된 커피는 유럽 및 미국을 거치며 빠르게 퍼져 나갔고 사교적인 모임, 대화의 장으로 매개체 역할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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