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동국이상국집을 저술한 이규보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이규보는 문재에 뛰어났으나 형식적인 과거시험 글을 멸시하여 국자시에 낙방했습니다. 그러나 네 번째 응시에서 수석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씨 정권에서 문필가로서 무인 정권을 보좌하며 승승 장구 했습니다. 그의 문집인 동국이상국집은 고려시대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 중 하나입니다.본 문집에 실린 글 중에는 역사적·문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작품이 여러 편이다. 다만 널리 이야기되는 몇 가지만 짚으면 먼저 「동명왕편(東明王篇)」이 있습니다. 고구려의 시조인 동명성왕의 탄생에 얽힌 이야기부터 고구려 건국, 동명성왕의 귀천(歸天)과 맏아들 유리의 계승까지를 약 4,000자의 긴 시로 풀어낸 걸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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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언제 어디서 처음 시작 됬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시작은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에서 시작 (1602년 ~ 1799년) 합니다.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네덜란드 상인에 의해 생겨난 회사로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무역거래를 했는데 그런데 항해가 길고 험난하기 때문에 상인들은 공동출자를 통해 위험을 분산하려고 하면서 최초의 주식이 탄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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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불어닥친 스테그플레이션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언래는 경기가 좋으면서 물가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이 일반적인데 스태그플레이션은 경제 불황과 동시에 물가가 오르는, 완전히 반대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경제 단위의 생산 잠재력이 정상적으로 가동할 경우 통화량 증가로 인해 실업률 하강, 인플레이션이 일반적인 프로세스인 반비례 관계에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인 디플레이션은 약간 다르긴 하지만 현상 자체는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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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jam) 의 유래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잼의 역사는 사람들이 과일을 좋아한 기간만큼이나 아주 긴 편인데 현재 알려진 잼에 관한 가장 오래된 이야기는 기원전 4세기경 로마에서 시작 됩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인도를 정복하고 돌아갈 때 가져온 설탕으로 잼을 만들었다고도 하고, 이 시대의 요리에 관련된 문헌들에 의하면 잼의 원형으로 보이는 과일 절임이 등장하면서 잼의 기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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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터 처칠은 명연설가로도 유명한데 어떤말을 남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윈스턴 처칠은 2차 세계대전 중에 위대한 국가 지도자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강연과 훌륭한 저술을 써서 노벨 문학상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무장가 였습니다. 그의 명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라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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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대의 인문주의와 신인문주의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르네상스 시대는 14세기 후반부터 17세기 초반까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발히 일어난 문화적 재생의 시기로, 인문주의와 예술이 밀접한 관계를 맺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이전 중세 시대의 종교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개인의 인간성과 지적 호기심을 중요시하는 인문주의 사상이 부상했습니다. 이에 반해 신인문주의는 르네상스 이후에 나타난 사상으로, 인문주의의 원칙을 비판하고 다양한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요인을 고려하여 인간의 삶을 분석하고 해석합니다. 신인문주의자들은 인문학적인 접근 방식을 넘어서 사회적 현실을 다각도로 이해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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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심기원 모반사건이라는 것은 어떤 내용의 사건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생으로 이귀(李貴) 등과 협력하여 1623년 인조반정에 공을 세워 정사공신(靖社功臣) 1등에 책록되고 청원부원군(靑原府院君)에 봉해졌던 심기원은 권필의 문하생으로 활약했으며, 인조반정을 주도한 인물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회은군 이덕인을 왕으로 추대 하려다가 발각 되어 처형 당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심기원 역모 사건으로 유명 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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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우륵이 가야금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사기 악지 (樂志)에 가야금은 6세기 전반 대가야의 가실왕 (嘉悉王)이 궁중악사인 우륵에게 당시에 연주되던 전통 악기를 토대로 중국의 악기를 참고해 만들도록 지시한 현악기의 한 종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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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면 연회를 연다는 표현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나 조선 시대의 연회는 왕궁에서 여는 궁정 연회와 일반 귀족들이 여는 연회로 나눌 수 있는데 이러한 연회는 보통 생일이나 , 결혼, 외국 사신 방문 등 특별한 날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많이 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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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에도 헌혈을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물론 조선 시대에도 헌혈이 있었지만 헌혈의 형태와 목적은 현재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 헌혈은 주로 매혈 이라고 해서 혈액을 판매 하는 형태 였습니다. 이를 통해 혈액을 충당하고 금전적 이익을 얻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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