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들을 개미라고 부르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개인 투자자를 의미 하는 개미는 참 잘 만들어진 용어 라고 생각 됩니다. 개미는 먹이 사슬의 최하위에 속한 곤충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결국 다른 곤충( 기관 투자가 혹은 외국인 투자자) 에게 쉽게 잡아 먹히지요. 이렇게 평생을 여왕 개미를 위해 일해도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늙어 죽는 개미의 일생을 개인 투자자에 비유 한 것입니다. 물론 다 그런 것 많은 아니지요. 이러한 모순을 좀 타파 해보고자 그래서 동학 개미 운동이란 단어도 탄생을 한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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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을 위해서 정부가 어떤 역할?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경제 발전을 위해서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 하는 길 입니다. 자유 시장 경제 체체는 그대로 방임 하되 대신 정부는 창의적. 업무 개선. 공무원. 사기 진작. 지출 절약. 수입 증대. 중앙 부처 참여 유도. 예산 실행 심사 횟수 확대 및 평가 기준 강화 등의 업무를 잘 수행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병사 봉급을 병장 기준 1인당 200만원으로 인상 하고자 하는 정부의 취지는 좋지만 이것은 잘못하면 국가의 제정 건정성을 훼손 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점진적이고 신중한 접근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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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효과란 말은 뭘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윔블던 효과(Wimbledon Effect)란 외국자본이 유입되며 국내 금융 시장을 국내 자본 보다 더 많이 장악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영국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유래한 말로 주최국인 영국 선수보다 외국 선수가 더 많이 우승하는 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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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한강 하류 유역 차지의연도??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신라가 멀쩡히 백제군이 주둔한 땅을 빼앗은 게 아니고 백제가 관리 능력의 부족을 느껴 스스로 포기한 것을 신라가 차지했다는 기록입니다.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로는 우선 문헌상으로 《일본서기》의 기록에서 백제가 한강 하류 지역을 먼저 버린 것으로 서술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삼국사기》에도 553년 신라가 한강 하류 지역을 거두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나다. 허지만 정확하게 몇월달인지는 기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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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정권 시절에 검열이 있었던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군사 정권은 독재를 의미하고 독재체제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바로 대중의 민심이였습니다. 그래서 여론을 검열하고 대중적인 여론 몰이를 하는것입니다. 대표 적인 것이 대중 예술입니다. 대중 가요, 영화, 소설 등 군사 정권을 부정하거나 비난하는 내용등을 미리 검열을 통해서 없앰으로서 군사 정권에 대한 비난의 원천을 차단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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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을 칭한다는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태왕이라고 챙했다는 말은 그냥 왕이 아니라 왕보다 한단계 높은 태왕이라고 이름을 지어서 중국의 황제를 모방하여 천하의 왕임을 선포한 시점에서 신라의 왕은 부를 초월한 존재로 부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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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통령 순방 결과와 관련한 질문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아랍에미리트(UAE)가 우리나라에 역대 최대 규모인 300억달러(약 40조) 규모의 투자를 약속한 가운데 바이오, 반도체, 배터리 등 국내 첨단 산업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연간 예산이 512조 임을 감안 하면 400조는 거의 1년 예산의 80% 정도 수준의 엄청난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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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황제는 일제에 저항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종은 일제에 의해 성립된 친일 내각을 불 신임하는 방법으로 정국의 불안을 조성하면서 끊임없이 주권 회복을 시도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이준 열사를 헤이그 만국 평화 회의에 파견 하여 일제의 국권 침탈 행위를 전세계에 공표 하려고 했지요. 물론 영국과 일본의 방해로 그 뜻을 이루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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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어원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랑스어로 귀족은 의무를 갖는다 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 말은 사회지도층들이 국민의 의무를 실천하지 않는 문제를 비판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14세기 백년 전쟁 당시 당시 프랑스 도시 칼레는 영국군에게 포위당하게 되는데 이 도시의 대표 6명이 목을 매 처형을 받아야 한다고 했을 떄 칼레시민들은 혼란에 처했고 누가 처형을 당해야 하는지를 논의했다. 모두가 머뭇거리는 상황에서 칼레시에서 가장 부자인 ‘외스타슈 드 생 피에르가 처형을 자청하였고 이어서 시장 및 기타 귀족들도 처형에 동참한다고 하지요. 그들은 다음날 처형을 받기 위해 교수대에 모였습니다. 그러나 임신한 왕비의 간청을 들은 영국 왕 에드워드 3세는 죽음을 자처했던 시민 여섯 명의 희생정신에 감복 하여 살려주게 된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역사가에 의해 기록되고 높은 신분에 따른 도덕적 의무인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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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외국 나라도 흔한 성씨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에도 우리나라 처럼 김 이 박 같은 성씨가 존재 합니다. 가장 흔한 성씨 별로 5개를 소개해 드리면 1. Smith 2. Johnson 3. William 4. Jones 5. Brown 등이 바로 우리의 김이박최정 등에 해당하는 성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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