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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장군들은 날아오는 화살을 칼로 쳐서 팅겨낼 능력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어떤 화살인지 종류에 따라서 쳐낼수도 있고 불가능 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육량시는 활촉이 무거워 파괴력이 높은 대신 속도가 느리고 사수의 힘을 많이 필요로 하는 화살이라 쳐내기가 가능도 할것 같고 , 애기살(편전)은 속도가 빠르고 길이가 짧아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해도 쳐내기가 매우 어렵울 것 같습니다.
학문 /
역사
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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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밥은 짓는다고 표현하게 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재료를 들여 밥, 옷, 집 따위를 만들다'를 뜻하는 '짓다'를 써서 '밥을 짓는다'로 표현을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중생활하는데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바로 의,식,주 입니다. 이렇게 생활에 제일 중요한 부분을 만들다는 의미로만 '짓다' 로 표현하는것이죠. 의: 옷을 이뿌게 지엇네여. 식: 밥이 맛있게 지어졌네. 주: 집을 천천히 짓자. 등등 처럼 말이죠.
학문 /
음악
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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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에 대한 가격은 누가 책정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보통 미술 작품의 가격결정은 3가지로 구분되어 결정되는데 경매를 통한 낙찰, 화가가 직접 판매, 화랑을 통해 간접 판매등입니다. 낙찰 가격은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공개되며 SNS상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늘어나며 온라인으로 직접 판매가 이뤄지는 일이 잦아졌는데 이 경우 작품의 가격은 작가가 스스로 설정하게 됩니다. 마지믁으로 작품이 판매되는 가장 흔한 경로는 화랑을 통해서입니다. 작가는 화랑과 계약을 맺고 화랑에서 주최하는 전시에 작품을 출품을 하고 대개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화랑과 작가가 가격을 합의한다고 합니다.
학문 /
미술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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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유네스코 선정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아리랑은 2012년 12월 6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7차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정부 간 위원회(Intervention Committee For The Safeguarding Of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에서 만장일치로 등재가 결정되었습니다. 이렇게 등재된 이유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아리랑은 함민족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게 해주는 독특한 특질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아리랑은 한반도 전역에서 지역별로 다양한 곡조와 내용으로 전승되었고 근대 이후의 아리랑은 시·공간을 넘어서는 민족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노래로서 기능하였다는 것이 선정이유라 할수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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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이 조선사회에 미친 영향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임진왜란의 결과 조선은 경복궁과 창덕궁 등 2개의 궁궐이 소실되었고, 인구는 최소 100만 명 이상 감소했으며, 경작지의 2/3 이상이 황폐화되는 큰 피해를 봤다고 합니다. 문화재의 손실도 컸는데 경복궁,창덕궁,창경궁 등 각 관서가 대부분 소진되어 특히 춘추관의 소진은 건물뿐만이 아니라 보관되어 오던 각종의 귀중한 전적(典籍)들이 모두 불타 없어졌고 실록을 보관하던 지방의 사고(史庫)도 전주사고를 제외하고 모두 불탔으며, 민가에 전하는 귀중한 전적과 문서들도 불타거나 왜군이 약탈하여 대부분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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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잘못을 했을 경우 어떻게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각 지방마다 관아가 있어서 이곳에서 죄인을 잡아다 판결도 하고 옥에 가두기도 했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법원과 경찰서 역할을 동시에 했던 곳이지요.또한 관아에는 이(吏)호(戶)예(禮)병(兵)형(刑)공(工)의 육방등이 있는데 이방은 지방관아에서 인사관계의 실무를 담당한 책임 향리였고 지방관아의 행정업무도 중앙부서처럼 6방체제로 구성했고 이방은 향리의 인사·고과 등의 실무를 담당 하였습니다. 즉 지금의 동사무소 업무도 관아에서 같이 처리를 한것이지요.
학문 /
역사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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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국사책에는 5.16을 혁명이라 가르쳤는데 어떻게 군사정변으로 바뀌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5.16군사 구데타는 1961년 박정희 당시 소장이 휘하의 병력을 데리고 당시의 장면 내각을 무너뜨리고 장권을 잡은 사건이지요. 그결과 윤보선 전 대통령은 사직하고 그 다음해에 박정희 소장이 결국 대통령이 되었던 사건입니다. 역사는 이긴자에게 유리하게 쓰이여 지므로 당시 언론들은 대부분 구데타라기보다는 5.16혁명이라고 부르게 되었고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우게 된거죠. 그 이후로도 줄곧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 으로 이어지게 되다 보니 5.16혁명이라는 말을 쓸수 밖에 없었고 김영삼 정권으로 넘어가면서 문민 정부가 들어선 이후에야 명칭이 5.16군사 정변으로 개명이 되어서 현재에는 5.16 군사 정변이라는 용어로 불리게 된것 입니다.
학문 /
역사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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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실업률이 올라가면 인플레이션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실업률과 물가상승률 사이에는 반비례 관계가 성립합니다.실업자가 증가하면 소득이 감소하고 소비가 위축됩니다. 경기가 나빠지는 상황에서 기업은 상품 가격을 인상하기 어렵지요. 근로자 역시 큰 폭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기 힘들구요. 그래서 물가가 안정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반대로 실업자가 감소하면 경기가 활발하므로 상품 가격과 임금이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소지가 많아집니다. 실업자가 많이 발생하는 경기 불황을 맞이하여 어느 국가가 경기 부양책을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그 덕분에 실업률이 낮아지지만 , 그러나 물가 역시 오르지요.반대로 인플레이션으로 고통을 받는 국가에서 긴축 정책을 사용하면, 물가는 잡을 수 있겠지만 그 대가로 실업률이 상승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가지고 인플레이션과 실업률이 상충 관계(trade-off)에 있다고 말합니다. 즉, 두 가지를 한꺼번에 달성하지 못하므로, 하나의 목표를 얻기 위해서는 다른 목표를 희생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없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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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 확률이 어떻게 되나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 통계 업체인 파이브서티에잇은 29일(이하 한국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2라운드가 종료된 뒤 출전 32개국의 16강 진출 확률을 조정했는데 한국은 겨우 9%를 기록했습니다. 서실 한국은 포르투칼에 당연히 승리를 해야하고 또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겨줘야 합니다. 그것도 1골 차이로만 이겨야 합니다. 2점이상 차이로 우루과이가 이기면 포르투칼과 우루과이가 진출 합니다. 그래도 공은 둥그니까 9% 밖에 안되는 확률에 기적을 바래봅니다.
학문 /
역사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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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은 어떻게 왕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선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7대 왕입니다. 재위 기간은 632~647년이며, 진평왕의 장녀로 진평왕이 아들 없이 죽자 화백회의에서 왕으로 추대되었지요. 진골 출신이여서 비록 여자였지만 왕이 되는데.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재위 기간 동안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당과 연합하여 국가를 보존하려 했고, 백제의 침략으로 낙동강 방면의 거점인 대야성이 함락되자 당에 사신을 보내 구원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학문 /
역사
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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