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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상관과 당하관은 무엇으로 구분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정3품 상계 (上階) 이상의 관원을 당상관, 그 이하를 당하관이라고 합니다. 당상관의 경우관복의 흉배에 어떠한 분야이든 두 마리가 그려지게 되어 있는데 문관의 경우 학이 두 마리, 무관의 경우 호랑이가 두마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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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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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이 집권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863년 철종의 뒤를 이어 어린 나이에 즉위한 고종에게는 살아있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대개의 경우에 국왕의 아버지라면 당연히 왕이지만 철종처럼 후사가 없는 왕의 뒤를 이어 양자의 형식으로 즉위하는 경우에는 국왕이 아닌 아버지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 국왕의 생부를 대원군이라고 합니다. 고종의 경우에는 외척이 아닌 생부 이하응이 흥선대원군이 되어 섭정을 했으므로 세도정치와는 전혀 다른 경향을 보이게 되는데 본래 왕위가 부자상속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생각하면 정치 권력의 관점에서 대원군의 집권은 정상적인 국왕의 즉위와 별다른 바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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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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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궁금해 지는데 조선시대에는우산 대신 무엇을 이용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비 올 때 쓰는 모자들은 다양 했습니다 삿갓은 조선시대 남성의 쓰개로, 햇빛이나 비를 피하는 데 썼고 지삿갓은 햇빛이나 비를 피하는데 쓰는 모자로, 전모라고도 합니다. 종리를 이용해 창이 크고 둥글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산은 보통 왕가에서나 썼지 일반 평민들은 우산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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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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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 있는 영남루의 유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남루는 옛적에 영남사의 절터인데 고려 공민왕 14년 (AD 1365년)에 밀양부사 김주가 개창하여 절 이름을 따서 영남루라고 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옛날에 귀한 손님을 맞이하여 잔치를 베풀던 곳으로, 진주 진주 촉석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한국의 3대 누각으로 꼽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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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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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으로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이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다음은 철학적인 명언들 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 "유일한 참된 지혜는 당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 소크라테스"The only true wisdom is in knowing you know nothing." - Socrates 2.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 르네 데카르트"I think, therefore I am." - René Descartes 3. "인간은 자유롭도록 저주받았다." - 장 폴 사르트르"Man is condemned to be free." - Jean-Paul Sartre4. "존재를 의식하려면 마음에서 의식을 되찾아야 합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To be conscious of being, you need to reclaim consciousness from the mind." - Eckhart Tolle 5. "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소크라테스"The unexamined life is not worth living." - Socr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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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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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 벌전 이라고 있던데 벌전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내림을 받은 무당이 신빨이 떨어져서 모시는 신이 무당에게 직접 벌을 내려서 신통력을 빼앗고 죽음을 이르게 하는 벌을 내리는 것으로 신은 옳은 일에 무속의 힘을 쓰지 않고 부정한 일에 무속의 힘을 썼을 경우 해당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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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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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가면 로마법에 따른다의 유래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어로 표현하면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입니다. 이 말은 서기 300~400년 경 로마가 다양한 문화양식이 공존하고 있는 세계의 문화적 중심지로서 제국의 위세를 떨칠 무렵에 살았던 인물 중의 하나인 성 앰브로스 (Saint Ambrose)가 한 말인데 그는 처음에 밀란의 총독이었다가 후에 밀란의 주교가 된 인물입니다. 이 밀은 바로 이 총독이 재임 시절 남긴 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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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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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저지선이란 말은 무슨의미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개헌저지선은 국회에서 개헌 또는 대통령 탄핵소추에 관한 의안을 부결시킬 수 있는 국회의원의 의석 수를 가리키는데 현행 대한민국 헌법은 개헌안이 가결되기 위해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함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 3분의 2의 의석을 개헌선이라 합니다. 그러므로 현재 기준 개헌 저지선은 200석이고 개헌선은 300명의 1/3초과하는 101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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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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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에 있었던 청나라와 일본 간의 전쟁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청일 전쟁(淸日戰爭)은 1894년 7월 24일부터 1895년 4월 17일까지 조선에 대한 종주권을 둘러싸고 청나라와 일본제국이 벌인 전쟁 입니다. 1894년 7월 25일 일본 제국이 선전포고 없이 풍도에 주둔하고 있던 청나라 해군을 기습 공격하면서 청일 전쟁이 발발했고, 이후 전쟁은 내내 일본 제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흘러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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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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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야구를 보러 가는데 예전 sk 유니폼을 입고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SK 유니폼은 20년 동안 입어온 유니폼 입니다. SSG로 바뀐지 2년이 되었지만 예전 유니폼을 입는다고 해서 누가 머라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눈치 보지 말고 입고 가세요. 큰 문제 없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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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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