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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긴장을 풀게 해주고 편안하게 마들어 주고 더 많은 정보를 이야기 하게 해 줍니다. 이러한 행동으로는 상대방과 눈을 맞추고 대화를 나누며 이는 단순히 상대방의 말에 집중하고 있다는 신호를 넘어서, 그 사람을 존중한다는 의미 이며 때로는 고개를 끄덕이며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하는 행동도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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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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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강령의 항목' 이 말이 무슨뜻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정당 강령 이란 정당이 국민들에게 제시하는 정당의 이념과 정책적 노선을 반영한 공약으로서 그 정당이 집권을 통해서 달성하고자 하는 정책의 흐름을 말하고 흔히 정강 · 정책이라고 합니다. 정강은 많은 항목 들로 이루어 지는데 그 중에 한 조항을 정당 강령의 항목 이라고 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국민의 힘 강령 1조 1항은 “국민 누구에게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기회를 보장하며, 자율적인 개개인의 넓은 선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라고 되어 있는데 이러한 것이 강령의 항목이 됩니다. 영어 의미로서의 plank 란 a political issue that is of concern to a faction 등으로 표현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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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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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롱펠롱하다는 말은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펠롱 펠롱 하다 라는 말은 제주도 방언으로 빛이 잠깐 연하게 비치는 모양을 나타 낸다고 합니다. 즉 펠롱 펠롱한 겨울 오후 정도 라면 빛이 잠시 비치는 겨울 오후 라는 의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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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3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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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의사가 자신을 찾으러 오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 같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정신과 의사가 들려 주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책으로는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마음의 병 23가지>를 추천 드립니다. 보르딘 반델로 라고 하는 독일인 정신과 의사가 우울증, 광장 공포증, 정신분열증, 알코올 중독 등 23가지 심리 질환의 증상과 원인과 치료법을 차근차근 들려 주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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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25.04.13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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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이 <홍길동전>에서 전달하려 한 사회적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허준의 홍길동전에서 피력 하고자 하는 사회적 메세지는 서자 차별과 같은 사회적인 계층의 부조리, 계층간의 격차 문제및 인간의 평등 사상으로까지 해석 가능 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당시 사회적인 반항을 야기 시켰으며 억눌린 민중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를 주었으며 조선 후기 실학 사상과도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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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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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의 의미와 이를 일상에 적용한 예에는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의 일상에 적용한 예로 들면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행복은 본인 가까이 있는 것을 꺠닫지 못하고 멀리 서만 찾으려고 할 때 이런 표현을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본인이 사는 동네 근처의 유명한 명소는 모르고 다른 지역이나 해외의 명소만 찾으려 할 때도 이런 표현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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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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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의 <탁류>는 일제강점기 사회의 부조리를 어떻게 묘사하며, 이를 통해 작가는 어떤 비판 의식을 드러내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탁류>는 일제강점기 하의 한국 사회와 인간의 삶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한국의 근대 소설이며 이 작품을 통해서 작가가 드러 내고자 한 비판 의식은 사회 구조가 한 개인의 삶을 어떻게 결정짓는가에 대한 문제의식 입니다. 초봉의 삶은 단순한 개인의 비극이 아니라,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에 따라 개인의 운명이 얼마나 나약하게 변할 수 있는 지를 보여 주었고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사회 구조가 부조리할 경우 현실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는 동시에 현대에 뿐 아니라 과거에도 존재하는 경제적 불평등 문제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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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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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손'을 영어로는 무어라고 표현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스포츠에서 특히나 실수로 공을 자주 흘리는 사람을 가르켜 보통 '버터 핑거 (Butter Finger) '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반대 되는 표현으로는 거미손 등으로 예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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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9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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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와 서수의 읽는 법 뭐가 다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서수에서 서는 순서란 뜻이고, 서수는 '순서를 나타내는 수', 순서에 해당 합니다. 그래서 '첫째, 둘째, 셋째' 나 '제일, 제이, 제삼' 과 같은 단어를 붙이게 됩니다. 기수에서 기는 '한 기, 두 기'처럼 세는 단위이고, 기수는 물건이나 사람의 갯수를 세는 수이고 하나, 둘, 셋' 또는 '한 개, 두 개, 세 개'와 같이 개수를 세는 데 쓰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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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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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할머니)들이 말씀하시는 예쁘다랑 예쁘장의 차이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예쁘다와 예쁘장 하다 라는 말은 다 같은 의미 이지만 약간 어감의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예쁘다는 정말로 우리가 말하는 예쁘다 라는 의미이고 예쁘장 하다라는 말은 예쁘게보인다와 비슷한 뜻이며 예쁘다 보다는 조금 덜 예쁜 의미일 경우에도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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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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