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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백조 이론이 시사하는 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검은 백조 이론(black swan theory)은 전혀 예상할 수 없던 일들이 실제로 나타나는 경우에 쓰이게 되는데 그 유래는 1697년도에 네덜란드에 윌리엄 드 블라밍이란 탐험가가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기존 상식과 벗어나는 하얀 색 고미가 아니라 검정색 흑고니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것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론 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같은 경우가 바로 대표적인 사례 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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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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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이론적인것은 어떻게 하면 빠르게 알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우리가 초등 학교 당시 배웠던 국어 문법 등도 중요 합니다. 특히나 외국인 등에게 우리말을 수업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기본 문법 입니다. 기본 형태소 , 음운, 품사 위주로 수업을 진행 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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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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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과 능동을 나타내는 분사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1) He got tired. 그는 피곤해졌다. (2) He was tired. 그는피곤했다 (3) His car was tiring.상기 문장은 수동태가 아닙니다. 능동태 이구요. 1형식과 2형식의 능동태 문장이고 수동태라고 하는 것은 항상 타동사 (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 )에만 쓰이게 됩니다. 즉 The car exhagusted me. 그 차는 나를 피곤 하게 했다 라고 exhaust 라는 타동사가 -를 피곤 하게 만들다 라는 타동사가 쓰일 떄 He was exhusted by the car 라고 수동태로 만들수가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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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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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수궁가의 근원이 되는 설화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수궁가의 기원은 김춘추에게 고구려의 신하 선도해가 들려준 이 이야기 속의 주인공은 거북이와 토끼로 설정되어 있는 ‘구토지설 (龜兎之說)’로 고구려에 구원병을 청하러 간 김춘추의 이야기에서 근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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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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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상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표상은 우리가 외부 세계나 어떤 개념을 인식할 때 그려지는 마음속의 떠오르는 그림 혹은 이미지라고 할수 있는데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의지와 마음에 떠오르는 이미지 로서의 세계라고 풀이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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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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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TOP 10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장 헷 갈려 하는 맞춤법은 물론 '되'와 '돼" 도 있지만 몇일과 며칠도 많이 헷 갈려 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이 맞구요. 그리고 금새와 금세도 마찬 가지인데 금세가 맞다고 합니다. 또한 ‘낳았다/나았다’. 아픈 곳이 회복되었다는 표현으로 사용할 때에는병이 나았다라고 쓰는 것이 맞고 낳았다는 강아지를 낳았다 라고 출산을 의미하는 말로 쓰입니다. 안 된다 와 않된다 도 많이 헷 갈려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안'과 '않'의 차이를 제대로 구분 못 하는데 안된다가 맞는 표현 입니다. 왠과 웬도 마찬 가지로 웬일이래 가 맞고 왠일이래는 틀리 표현 입니다. 오랫 만에도 오랜만에가 맞고 오랫만에는 틀린 표현 이라고 합니다. 어떻게도 틀린 표현 이고 어떡해가 맞는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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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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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작가는 수필집과 시집 중 어떤 분야가 더 인정을 받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피천득 님은 사실 수필가이자 시인 입니다.수필도 쓰고 시도 쓴 문인들이 여럿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시인으로 또는 수필가로 분류 되지만 피천득님은 시인이라고 할 것인지 수필가라고 해야 할지 쉽게 분류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 비중이 같다고 하는 것이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중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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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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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사실 불우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성공 할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예전에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다만 3∼4살부터 집안일을 도운 어린이는 친구들과 관계가 좋으며 직업적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 이라고 합니다.어른을 도와 집안일을 많이 한 어린이는 숙달력, 책임감, 자신감등을 다른 아이들에.비해.더 많이 갖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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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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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박의 의미는 작은 바가지를 뜻한다고 알고 있는데 쪽박에 망하다는 의미는 어떻게 부여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쪽박을 차다 혹은 캉통을 차다라는 말도 쓰는데 쪽박이나 깡통은 50-60년도같이 예전에 거지들이 구걸을 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이것을 허리춤에 차다라는 표현으로 완전히 망해서 거지가 되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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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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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에측한다는 예언은 왜 애매모호한 표현을 쓰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원래 미래를 예측 한다는 것 자체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 하기에 이렇게 애매 모호하게 표현해서 그 가능성을 좀더 광범위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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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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