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정복한 국가는 몇개나 됬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의 식민지국가들은 대표적으로 한국, 그리고 중화 민국 인 대만, 그리고 중국의 일부 영토까지를 식미지 라고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밖에도 동남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식민지화 하려고 했지만 전지역을 식민지화 한 나라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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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중은행과 온라인은행의 명칭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네오 뱅크, 카카오 뱅크 라는 이름들은 기존의 은행 들과는 차별화 경향을 띱니다. 이러한 은행들은 전통적인 은행과 달리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뱅크"라는 용어는 이러한 디지털 은행들의 현대적이고 혁신적인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고의로 뱅크 라는 명칭을 선호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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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조선시대에 궁녀들은 몇명이나 됬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궁녀의 수는 왕조에 따라 그 종류만큼이나 다양했고, 시대에 따라 다르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인조 때 궁녀의 수는 약 230명이었고, 영조 때 궁녀의 수는 600명이나 되었습니다. 연산군 때는 더 많아서 1000명이나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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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는 관우에게 왜 적토마를 선물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조는 관우의 마음을 얻기 위해 잦은 잔치를 열고 적토마를 비롯해 수많은 금은보화를 선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물질로는 살 수 없는 것이 관우의 마음이기에 관우는 유비가 하북에 있다는 소식을 듣자 곧바로 조조를 떠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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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번이라는 국가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토번은 티베트고원의 중앙에 성립된 고대 왕국으로, 617년에서 842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토번은 티베트 지역 역사상 국력이 가장 강했던 왕조였습니다. 지금은 없는 나라이지만 토번은 지금의 티벳 민족의 나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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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에 들어 있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부처님 말씀인 경 (經), 승려들이 지켜야 할 계율인 율 (律), 학덕이 높은 스님이 경전에 주석을 단론 (論) 등 삼장 (三藏)을 담았다고 간단히 말할 순 있지만 그래도 짐작이 잘 가질 않을 정도의 많은 양 입니다. 팔만대장경은 총 1천514종 6천802권의 경전으로 구성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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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과 남극이 녹으면 지구는 멸망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모두 녹으면 아마도 해수면의 높이가 약 70미터 상승 할 것 입니다. 그러면 왠만한 지구의 대부분의 국가들은 바다에 잠기게 될 것이고 설사 잠기지 않는 다고 해도 수중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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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일본이 게속 처들어왔던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 전국을 지배하던 중앙정부가 지배력을 잃게 되며 일본 내에서 서로 싸우는 시기가 꾸준하게 이어졌고 혼란기는 16세기 중반 정리되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통일에 의해서 끝나게 되면서 그는 전국의 다이묘들의 불만을 잠재울 먼가가 필요 했고 그것이 바로 명나라와 조선을 정복 하고자 하는 생각으로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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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최초의 살인자는 누구 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카인(קַיִן, Cain)과 아벨(הֶבֶל 헤벨, Abel)은 구약 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과 이브의 두 아들 입니다. 형 카인은 농부였고 동생 아벨은 양치기였는데 카인은 사람이 낳은 최초의 사람이었고, 아벨은 최초로 사망한 사람이었다. 카인은 동생 아벨을 돌로 쳐 죽임으로써 최초의 살인을 저질렀는데 하나님의 사람을 질투한 나머지 동생을 죽인 것 입니다. 카인은 자신이 농사 짓던 곳에서 떠나 황량한 벌판에서 돌아 다니게 되는 벌을 받으며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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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김일성은 어떤 계획?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김일성은 1949년 1월 신년사에서 ‘국토완정’을 부르짖었다고 합니다. 1948년 9월 9일 북한 정권 수립 이후 첫 번째 맞이하는 신년사에서 김일성은 이렇게 주장했는데 “인민군은… 조국과 인민을 팔아먹으려는 반동 세력을 분쇄하며 우리 조국 강토의 ‘완정’과 안전을 보장하기에 항상 준비되어 있도록 되어야 하겠습니다. 조국을 식민지화하려는 미 제국주의자들의 정책과 조국과 민족을 팔아먹는 남조선 민족반역자들의 소굴인 ‘매국적 괴뢰정부’를 타도 분쇄하고, 멀지 않은 장래에 ‘국토의 완정’과 자주독립국가를 쟁취하리라는 것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즉, 김일성은 소련의 후원 하에 이미 6 25 발생 2년 전 부터 전쟁을 주비 했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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