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의 손이 유독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다비드는 즉 다윗인데 골리앗과 싸울 때 손으로 돌 팔매를 들어 골리앗과 싸움을 묘사 하는 것을 강조 하기 위해서 손을 크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미켈란젤로의 작품은 르네상스 시대의 작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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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산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부탄은 거의 모든 면에서 부탄은 세계에서 가장 산이 많은 국가입니다. 부탄의 평균 고도는 10,760피트이며 산이 전체 면적의 98.8%를 차지한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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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 빌딩 입니다. 지상 163층 828미터의 높이로 현재 기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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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은 동남아인가요? 미국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괌은 바로 미국 영토 입니다. 물론 미국본토와는 엄청 멀리 떨어져 있지만 미국령에 속한 미국의 해외 영토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동남아는 아니고 위치적으로는 서태평양지역의 한 가운데 섬지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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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어떤 지리적 이점때문에 세계 강국이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은 지리적으로 크고 전략적으로 위치하여 두 개의 바다인 대서양과 태평양에 접근할 수 있고 두 개의 강대국인 캐나다와 멕시코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는 지리적인 잇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토도 전 세계적으로 4위에 들 정도로 큰 나라 이지만 이러한 지리적 요인 보다는 미국이 2차 대전 후에 누렸던 경제적인 혜택들이 바로 미국이 세계 강국으로 등장 하게 된 배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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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세종은 현주일구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이를 통해 과학적 기술은 얼마만큼 발전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주일구는 휴대용 해시계의 이름입니다. 시표 (時標)와 시반 (時盤)이 수직이 되도록 기둥에 추를 매달아 십자 (十字)의 중심에 걸리게 하고, 남북을 정하기 위하여 자침 (磁針)을 두었으며, 시표는 세선 (細線)이 3각형을 이루어 접을 수 있게 하였다고 하는데 3각형의 시표는 중세 아라비아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현주일구는 1437년 4월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세종실록』 19년 4월 15일), 그 이전에 이미 만들어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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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에서 의미 차이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Brittleness과 embrittlement는 모두 재료가 응력을 받으면 부서지거나 부서지는 경향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brittleness는 재료의 영구적인 특성인 반면 embrittlement는 특정 환경 요인에 노출되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성을 유발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또한 embrittlement는 종종 brittleness보다 더 심각한 기계적 특성 손실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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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위기라는 건 어떤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칵테일 위기란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악재들이 뒤섞여 일어나는 현상을 일컫는데 다양한 술을 혼합해 마시는 칵테일의 본래 의미대로 입니다. 연초부터 잇달아 폭락했던 중국 증시 등 최근 세계경제는 그동안 불안요인으로 지목됐던 여러 요인들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을 비유해서 이런 위기 상황을 묘사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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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중에서 레몬 마켓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레몬 마켓'이란, 시고 맛없는 과일인 레몬밖에 널려있지 않은 시장이란 뜻으로 미국인들이 중고차 시장을 빗대어 표현하면서 생겨난 경제 용어입니다. 각종 요리와 음료에 자주 쓰이는 레몬은 그냥 생으로 먹게 되면 아주 신맛이 납니다. 미국에서는 레몬이 시고 맛없는 과일로 인식 된다고 하는데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저급의 물품들만 시장에 나오는 것을 표현하는 용어가 바로 '레몬 마켓'이 되었다고 전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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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의 바보라고 하는건 무슨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샤워실의 바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계적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한 말인데 정부의 섣부른 경제개입과 정책전환에 따른 부작용을 지적한 것이다. 처음 샤워할 때 찬물이 나와 급히 뜨거운 물을 틀게 되면 너무 뜨거워 다시 찬물로 바꾸는 것에 빗댔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1970년대 미국경제 입니다. 당시 미국은 10%의 고물가를 겪었으나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로 통화, 재정정책은 오히려 반대로 갔는데 1974년 13%였던 연방금리를 1975년 5%까지 떨어뜨렸고 미국경제는 고물가의 고통을 겪어야 했다고 합니다. 1980년대 초반은 정책기조를 바꿨다. 1979년 미국 FRB 의장으로 취임한 폴 볼커는 물가를 잡기 위해 단기에 기준금리를 20%까지 올렸는데 물가는 잡혔지만 1982년 글로벌 경기침체(recession) 단초가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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