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내쉴때 머리에 멍한 덩어리가 걸리는 기분, 숨차는 느낌
주관적인 증상이 분명 있으시네요. 공황장애가 있으셨고, 우울증 관련하여 현재 약도 복용중이고요. 우선 젊은 나이를 고려했을 때, 기질적 문제의 가능성은 떨어지나, 기질적 평가 위해 엑스레이 등의 영상검사는 요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것은 정신건강의학과적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반응으로 보이기에, 우선 현재 증상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상담 및 약제 조절 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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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크게 깨졌는데 밴드 붙여놓으면 될까요?
손톱이 들린게 아니라, 거진 손톱깍이를 하다 만정도로 뜯어져버린 양상이네요. 일부는 손톱깍기로 잘라내고, 상처가 있다면, 이에 대한 소독이 요할것 같습니다. 사진만으로 명확히 평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태가 심하다고 평가된다면, 근처 병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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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시큰거리고 아픈것은 무슨병인가요
뼈의 이상유무를 평가하기 위해 정형외과 내원 권유드립니다. 다만, 혹 폐경기가 온 상태라면 뼈의 골밀도라던가 골감소증(osteopenia) 골다공증 도 쉽게 올수 있기에 관련 검사도 시행해볼만 합니다. 정형외과 내원하여 현 상태를 평가 받길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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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ID약물 부작용중에 눈주변이 부을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약물에 대한 알러지반응일 수 있고, 평소 신장기능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NSAID를 복용함으로 신장기능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만성적으로 오기는 하나, 이에 대한 평가도 요합니다. 우선 현재 상태 평가와 대증적 약물 사용 위해 혈액검사 시행할수 있는 내과 내원해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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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린 후 컨디션이 안좋은데 회복방법이나 음식 추천해주세요.
증상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고, 피곤하면 재활성화 되어질 수 있기에, 무리가 갈수 있는 신체 활동은 피해주시길 권유드립니다. 또한 그 외적으로, 질문자분의 건강 상태를 보다 명확히 평가위해 혈액검사시행 또한 현재의 상태와 향후 치료계획의 설립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내과 내원해주시길 바라며,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음식이 더 좋고 더 안좋고는 과학적인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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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피검사 신장 수치 상승 할 수 있나요?
크레아티닌은 우리 몸의 신장 기능을 대표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알코올 또한 우리몸에서 대사하면서 전신적인 악영향을 끼칠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으나, 작년 검사 결과와 금번 결과를 마치 연속적인 데이터로 평가하긴 어렵습니다. 주기적인 신장기능검사 추적과 과음은 하지 않을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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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올려요.
관절 부위에 주름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며 특이소견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이 자녀분의 건강에 대한 걱정으로는 이어질 필요는 없어보여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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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나면 바로 변의가 느껴지는데요
시원하지 않다라는 것이 잔변감이 있는 것이라면, 물론 일시적일 가능성도 있지만 다른 질환적 평가 위해 내시경적 평가는 받아볼 필요 있습니다. 식사 이후 변의를 느끼는 것은 특별히 이상소견이다라 할수 없으나,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라면 이또한 갑상선 검사 및 기타 기본적인 혈액검사, 내시경 통한 질환의 감별 및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대한 가능성도 고려해야겠네요. 이를 위해서 소화기내과 내원해보실것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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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땀이 많이 나서 옷이 푹 젖는것은 왜그런건가요
최근들어 스트레스를 받음에 따른 호르몬 불균형 또는 갑상선 기능검사에를 통한 항진증 유무 등이 평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저혈당 등의 상황이 해당증상 나타날수 있숩니다.여성의 경우에는 갱년기 증상으로도 해당증상 나타날수 있으나, 남성의 경우라 논외로 보아야 하겠네요. 건강 상태 평가 위한 내과 내원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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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큰 볼일 보고 휴지로 닦나요??
위생관점에서 아버님께서 좋은말씀 하신것 같네요. 하지만 꼭 잘 말리는 절차는 필요하겠으며 물을 뿌릴때는 높은 수압 사용을 피해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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