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열이 많이 나는데요 어떻게 내려야 할까요?
열의 원인을 평가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발열의 요인은 단순 감기바이러스, 호흡기 감염, 요로감염 등에 대한 전반적 평가를 해야 합니다. 이를 적절히 평가하기 위해 내과 내원해주시고, 가급적 혈액검사 시행할 수 있는 곳이 적절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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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열이한번나고 다시한번나는데
열이 나는 요인은 다양합니다. 단순 감기일 수도 있고, 술을 많이 마시는 것으로 인한 K.pn. , 폐렴 또는 간농양, 요로감염 등을 감별해보아야 겠네요. 우선 정확한 평가 위해 내과 내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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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정상 임파선도 만져질 수 있나요?
감염이나 염증반응으로 임파선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진짜 커진것이 임파선인지, 아니면 단순한 덩이인지 이에 대한 평가는 요할것 같으며, 초음파 시행할수 있는 병원 내원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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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로 머리를 말릴때 더운바람과 찬바람 어떤게 좋나요?
두피에 직접적으로 강한 열이 닿는 것은, 두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가급적 더운바람 -> 찬바람으로 하길 권하고, 두피에 직접적으로 열이 닿는 것은 피해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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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질문올린내용에 추가로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질문자분이 이해하신 것이 맞습니다. 가동범위가 있는 곳에 주름이 있는것은 당연한것입니다. 자녀분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이 걱정으로 이어진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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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감염경로, 말할때 나오는 비말로 옮을수 있나요
백일해는 bordetella pertusis 라는 균으로, 어원 자체가 100일 이상의 기침을 하는 것을 의미하죠. 전염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소아의 경우 예방접종을 하고 있으며, 공기 및 비말을 통해 전파가 될 수 있어,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 3주 이상의 격리를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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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다가 저도 모르게 다 안씹고 삼켰는데 살짝 답답해요
자연스레 소화가 되는 것이 일반적이겠지요. 다만 식도에 걸려 내려가지 않는 경우는 내시경적 제거를 고려해볼 수 있으나, 그 시점과 더불어, 병원에 내원하여 내시경을 시행할 때쯤이면 사라져있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고령의 경우에서 때로는 고기등이 내려가지 않아, 내시경적으로 제거한 케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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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우동연기로 얼굴 화상을 입을수가 있나요?
가능성은 낮으나, 수증기에 의해서도 화상은 입을 수 있습니다.오히려 질문자분꼐서 화상이라고 생각하시는 이유는 어떠한 것이며, 수증기를 쐬면서 피부의 변화양상이 있다던가 하는 피부 사진을 보여주셔야 명확한 상담이 될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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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ct로 인힌 방사선 피폭이 궁금합니다
방사선은 고에너지 엑스선을 의미합니다.따라서 축적되고, 말고 할것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고에너지 방사선을 오랜기간동안 다회간 조사가 있었다면,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말씀하신 정도로, 문제가 될것 같지는 않습니다. 또한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지속적으로 방사선에 피폭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ct 엑스레이만 안찍는다고 하여 방사선에 완전히 자유로울수 없단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피폭되는 방사선 양과의 비교를 고려했을 때, 어떠한 진단 목적을 가지고, 촬영을 하였다면 특별히 문제될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지극히 적은양입니다. 그리고 조영제는 진즉에 다 빠져나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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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술을 과하게 마시면 어느순간부터 블랙아웃이 되는데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alcohol로 인해 블랙아웃이 자주 일어난다면,사실 가장 중요한것은 술을 과하게 마시지 않는 것이지요. 알코올성 치매의 위험성도 높으며, 금주를 권유드립니다. 또한 치매에 대한 평가는 일반적으로 신경과에서 시행하며, 간단한 검사와 더불어, 필요시엔 영상검사 또한 요할 수 있단 점 말씀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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