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열상 스테이플러 봉합 후 머리 감기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원칙적으로 물에 안닿는게 맞습니다. 물이 닿을경우 이후 염증이나 상처 봉합에 문제가 생길수 있습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 물이 닿거나 상처 부위 지져분해진경우 반드시 소독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소독은 가까운 병원에서 받으실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디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옆통수를 만지면 좀 튀어나와있고 누르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측두엽쪽 부분이 튀어나오고 누르면 프신것 같습니다. 평소 목근육 긴장과 머리 옆면이 튀어나오는 것이 큰 관련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오히려 최근에 머리를 부딪힌 적이 있는지에 대한 것을 질문자 분께 묻고 싶군요. 최근에 부딪힌 적이 있다면, 머리 옆면에 혈종등이 차거나 멍이 듦에 따라 누르면 아플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부딪힌 적이 있다면, 가능성이 적어보이나 뇌출혈의 가능성을 확인해보아야 하며, 이 경우 보통 의식장애, 구토, 구역 등의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을 말씀 드리는 이유는 지연성 뇌출혈이 있기 때문이지요. 이경우 즉시 CT를 찍어야 하는 응급상황에 속하기도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을 올때 가끔씩 오는 가슴 통증 원인은?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가끔씩 흉통이 있어서 걱정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평소 달리기도 하실때에는 괜찮으나, 유독 등산만 하면 흉통을 느끼시는 군요. 갈비연골염 등으로 자세에 따른 통증일 가능성도 있으나, 특정 자세에만 항상 그런것이 아니기에 가능성이 떨어지며, 우선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응급한 상황을 감별하는 것입니다. 협심증을 감별해야 하는데, 우리 심장의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게 되면, 질문자분과 같은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건강검진을 언제 받으셨는지는 글로 파악하기 어려우나, 심전도, 심초음파, 필요에 따라서는 관상동맥 조영술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심장내과에 내원하시되, 질문자분께서 통증이 느껴지는 시점에 병원에 바로 내원할 수 있다면 응급실 내원 또한 강력히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수치를 나타내는 ast, alt 가 조금 높은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정상범위보다 조금 높네요. 큰 문제는 없어보이나, 일상생활 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며, 절주, 금연, 지방간 등의 증상이 있따면 운동과 식이 조절도 필요해보입니다. 아직 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엔, 필요에 따라 간 초음파도 고려할수는 있겠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소변 검사를 했습니다 수치가 +4가 나왔네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어떤 수치가 +4가 나온것인지 글로는 알 수 없네요. 단백뇨 수치라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하며 아마 건강검진 혈액검사에서 이 모든것을 다룰것입니다. 필요시 추가적인 검사가 요구될 수 있으며 결과가 나왔을때 적절한 안내 또한 받으리라 생각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바이러스가 점점 약해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가장 합당해보이는 것은 자연선택 설입니다. 치명률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감염된 숙주가 죽는것이 바이러스 입장에서도 좋은것은 이닙니다. 생존할 숙주가 없다는 것은 바이러스 입장에서도 복제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니깐요. 그렇기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명률이 감소하며 증상도 경해질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rna 바이러스의 변이율을 생각한다면 이후에도 높은 치명률 높은 전파력이 있는 바이러스 변이종이 출현할 가능성은 배제할스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거 피부과로 가야할까요? 정형외과로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정형외과 내원하셔야 합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에는 피부가 아예 탈락되어 있는 것 같은데, 우선적으로는 정형외과에 내원하셔서 적절한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사진으로 보았을 때 봉합보단 소독과 항생제 등이 필요해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 환자 이런 음식을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대한당뇨병학회 ‘2021 당뇨병 진료지침’에 따르면 열량이 없는 인공감미료 사용은 혈당개선효과를 보여주지 못했고 체중감량 효과도 일관된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당류가 0일뿐이지 마음껏 먹어서 당뇨에 영향이 없다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인것 같으며, 오히려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은 유전적인 요인이 더 크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가족력이 있을 경우 암의 발병 가능성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어떠한 질환인지에 따라 그 발병 가능성은 다르며, 환경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 또한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발암물질등에 자주 노출되는 경우라면 더 발생할 수 있겠지요. 예를들면 석면 등에 노출이 되었을 때 종격동 암, 폐암등의 발병이 있겠지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가족력이 있을 경우에 일상생활 습관 개선 및 절주 및 금연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 주기가 불규칙적이에요ㅠㅠ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생리주기가 불규칙적이어서 걱정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산부인과에 내원하셔서 혈액검사 복부 초음파등의 검사를 통해 다낭성난소 (pcos) 등의 질환 감별이 필요해보입니다. 적절한 진단과 앞으로의 적절한 약물 치료계획등을 위해 산부인과에 내원해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