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일이 많아서 다리 붓기가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다리를 쉴떄는 가급적 올리고 있는것이 좋으며, 하지정맥류 양상에 대한 평가도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가만히 서있기보단 자주 움직여주는 것이 근육 펌프를 통해 혈액이 정체되지 않을수 있어요. 보다 적절한 평가 시행하기 위해 몸의 기본적 혈액검사와 더불어 혈관외과 내원도 권유드리고 싶네요. 답변이 도움되었ㄲ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상행위 후 바로 생리 이러한 경우 가능성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직접적인 관계 없었따면 임신 가능성 불가능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라며, 생리도 했으니 임신가능성 0입니다.너무 큰 걱정 하지 마세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후에는 계획된 임신 아니라면 피임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팔에 붉은색으로 뭐가 올라왔는데 모공각화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모공각화증 , 단순 모낭염등을 감별해보아야 할것 같아요. 증상이 따로 있으신지요. 보다 적절한 평가 시행하고 치료 플랜 세우기 위해 피부과 내원해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물에 스치기만해도 세균이 옮겨붙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뭐 그럴수 있지요. 그렇기에 우리 몸은 면역계가 작동하고 있는거고요. 기계적 장벽과 더불어 화학적 장벽, 면역세포들도 있는거랍니다. 결벽증 양상으로 손을 자주 씻는다고 하셨는데 , 과도한 세정은, 오히려 피부의 기계적 장벽을 망가뜨려 오히려 세균 이나 바이러스등에 취약해질수 있어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형외과 수술 중 골반, 다리 traction 적응증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뼈가 부러졌으면, 뼈의 원래 정렬라인이 흐뜨러질수도 있겠죠? 당겨놓으며 어느정도 뼈의 정렬을 맞춰놓는것이라 보면 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암치료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지금도 대한민국에선 충분히 일반인들도 항암을 하고 있습니다. 암이 발생하게 되면, 산정특례가 적용되며, 치료비의 10% 이하만 부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의료가 적절히 잘 기능하고 있는 사례로 보면 되나, 추후 국민건강보험 고갈이 된다면, 이러한 가성비 좋은 치료는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그렇기에 장기적인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화 등이 필요하고, 또한 건강보험료 인상도 일어나고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인공기관 이식도 장기 이식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저도 뉴스를 찾아보았는데요, 금번 카톨릭대에서 시행한 인공기관 (trachea) 은 3d 프린팅 기술과 더불어 줄기세포 , 연골세포 활용하여 실질적 trachea (기관지) 를 만들어낸거에요. 장기이식의 범주로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양에서는 전립선암이 암1위라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한국에서도 전립선 암은 발생 추이가 높아지는 축에 속하며 전체 대한민국에서 발병률 6위, 남성에서는 2위정도입니다. (2022년 기준으로)10만명당 81명 정도입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0 (1)
응원하기
암치료에대해궁근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전문가입니다.암 관련하여 치료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당장 PD-L1 수용체 관련 면역항암도 있으며, 암세포에만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표적 항암도 있는편이지요. 앞으로도 발전이 지속적으로 되가는 양상이며, 로봇 수술의 발전으로, 보다 정밀하게, 수술 또한 가능합니다.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서혜부에 멍울이 생겼어요. 심각한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면역력 저하 양상으로 인한 림프절염 또는 림프절 비대양상 있어 보입니다. 바이러스나 세균감염에 의함일수도 있고요. 다만 멍울이 만져지는 양상이 있으니, 감별 위해 영상검사는 요한다고 판단됩니다. 필요시 초음파 CT 요구될 수 있으니 산부인과 또는 내과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깁 ㅏ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