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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 때는 소화기관도 둔화되나요??
우리 몸의 모든기관은 생체리듬이 있습니다. 잠을 잔다는 것 자체가 교감신경보단,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겠지요. 우리몸의 소화기관은 음식에 대한 생각, 음식이 들어왔을때의 압력수용체의 자극 등에 의해 소화연동운동이 조절되어집니다. 잠을 잘때도 연동운동등의 소화양상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겠으나, 아무래도 식사를 할때나 활동을 시작한때보단 그 활성도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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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마다 콧물이 나오는 건 괜찮은건가요?
알러지 증상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밥만 먹을때만이 아닐수 있으나 우선 증상에 대한 약물적 조절 이후 양상 경과관찰하시길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개복수술하고 퇴원후 소독 궁금합니다.
수술부위가 적절히 아물지 않아 일부를 열어둔 것으로 보입니다. 환자분의 수술부위 상태평가를 글만으로는 할수 없으나, 해당 의료진의 판단이 맞으리라 판단됩니다.
4일 전 헌혈 후 주사 위치 멍이 점점 커져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소실될것으로 보입니다. 채혈하는 과정 및 지혈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면 말씀하신 해당증상 나타날수 있습니다. 헌혈 부위 이외 다른 신체부위 멍든게 아니라면 경과관찰 권유드립니다.
눈물이 소금물처럼 짠이유가 궁금합니다
우리 몸의 체액은 단순히 물이 아닙니다. 생리식염수에 해당하는 정도의 염분이 포함되어 있지요. 눈물도 마찬가지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항이뇨 호르몬은 왜 항이뇨 호르몬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건가요?
말씀하신 역할로 항이뇨 호르몬이라는 이름이 있는겁니다. ADH 가 아쿠아포린이 (이라는 단백질을 ) 막에 옮겨다줌으로서 물을 재흡수하고 상대적으로 수분을 재흡수하며 소변량이 줄기 때문이죠.
살아가는게 너무 지겹고 귀찮아요..
반복되는 일상에 대해 무의미함을 느끼시고, 의욕이 떨어지며,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우울증에 대한 임상양상이 있습니다. 물론 질환적 요인에 대한 평가도 선행되어야 하겠지만, 그 무엇보다도 죽음에 대한 생각과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일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상담받아보실것 권유드립니다.
두개골이 크면 머리가 나쁠수도 있나요??
전혀 관련이 없다는 말을 드리고 싶네요. 같은 종내에서 두개골의 크기가 지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쌍둥이가 태어나는 원리가 무엇인가요?
두개의 난자와 두개의 정자가 만나 두번의 착상이 일어나는 이란성 쌍둥이가 있고, 한개의 수정란이 분화초기 과정중 두개로 나누어저 나타나는 일란성 쌍둥이가 있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사람보다 숨이 더 차고 가빠요..
엑스레이 검사 및 심초음파 통해 폐기능 평가와 더불어 심기능 평가 받아보실것 권유드립니다. 젊은 나이이고 기저질환이 없다면 특이소견 없을 가능성 높으나 이에 대한 평가 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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