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를 글자로 뭐라고 쓰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침대 = Bed ...인데 한글로 Bed를 따로 잘 적지는 않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배드라고 적으면 보통 BAD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아 배드보이..이렇게 다른 뜻이 된다는 것을 주의해야하겠습니다... 비슷한 실례로 야구 Bat는 뱃트로 표기하는게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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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하다와 컬컬하다는 어떤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컬컬하다...는 목이 마른 상태나 갈증의 상태를 표현하는 상태묘사에 관한 것인데, 부산이나 이런 남부쪽으로 가면 "칼칼하다"는 어떤 국물이 정말 맵삭하면서 시원하게 잘 조화가 됐을때 많이 쓰이는 표현입니다!!!마침 칼국수가 정말 멋지게 시원한 (진짜 시원한게 아니죠-- 뜨거운 국물이 정말 맛이 좋다는 것입니다!!) 상태를 칼칼하게 간이 잘됐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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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감성 글귀를 자주 올리는 사람의 심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온라인으로만 소통하는 것에 대하여 어떤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부정적 시각이 존재는 하였으나, 어떤 형태로든 인간 vs 인간의 직간접적 Channel의 형태로 소통의 한 형태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취미이거나 취향에 맞으신 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또한 장려되고, 이것을 더욱 재밌고 유익하게 하는 IT-Tech나 APP등의 발전이 동반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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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소설을 쓰고 싶은데 플롯 구성이나 세계관 설정에 도움이 되는 참고 자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모든 창작물은 고전의 재해석/재생산이다라고...정의한다고 해도 무리가 아닐것입니다..그러므로 고전에서 영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특히 성서(The Bible)라든지, 혹은 한국의 고전역사/이야기, 삼국시대 이야기/고조선 이야기 등에서 Motive를 받아서 창작물을 현대감각으로 멋지게 만들어낸다면 정말 대단한 작품이 나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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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평점이 좋으면 그래도 괜찮은 책이라고 볼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American Literature쪽에서 불멸의 최고자리 운문부분인 에드가 앨런포의 The Raven도 초기에는 그리 큰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추후에 예술성을 인정받았습니다.그러므로 현재의 인기도/평가도...를 측정하는 평점은 일단 참조만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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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즈러웠다."는 말이 사전에도 없던데 무슨 뜻인가요?
문맥, 즉 Context가 의미파악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해당 단어는 그 형태와 음운형태로 볼때 작가가 독창적으로 문학적 감각으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 발음의 느낌으로는 약간 성가시게 시끄러웠다...는 분위기가 나기는 하나 전체적인 맥락과 문장 속에서 해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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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이 왜 최초의 근대소설로 불리는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이광수 - 무정...은 100년도 이전에 쓰여진 연재소설이자 장편화한 본격적 소설작품인데 당시로는 근대적 개념으로 여겨진 파격적인 자유연애에 관한 스토리를 등장인물인 이형식(영어교사)와 선형(교회 장로의 딸) 등을 통해 표현하였기 때문이겠습니다!!이런 항상 역사에 길이 남는 문화적 걸작들은 최초가 붙으며, 최초라는 것은 당사회에서는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는 파격적인 Contents를 담고 표현한다고 하겠습니다!!!대사 하나하나가 참 감칠맛나게 잘 쓰여져있으며, 인물들의 특성에 따른 대사의 표현이 특히 재미있다고 하겠습니다... 나루호도!!! 등 일본어/외래어를 섞어쓰는 등장인물들도 나오는 등 해당 대사 등에서 각 인물의 컨셉과 사회적배경/성격 등이 잘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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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형사절과 관형절의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두가지의 표현이 약간은 단어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의 차이를 가지는 표현들이겠습니다.먼저 관형절이라고 하면, "내가 평소에 제일좋아하는 것"....처럼 -것을 수식하는 내용 자체가 주어.서술어(혹은 동사)를 갖춘 절의 형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관형이라는 말은 결국 수식한다는 말의 어려운 말이겠습니다..)그런데 관형사절은 오히려 우리말보다는 영어의 문법구조를 설명할때 사용될수 있는 개념의 말로,I, whom everyone admires as powerful king, declared yesterday to all the people, ~~~~~. 와 같이 which/whom/ 등등의 관형사에 의하여 관형절이 이끌어질때를 표현하는 용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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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톨스토이 같은 대문호로 누구를 꼽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Tolstoy의 작품들, 특히 대작들인 War and Peace, Anna Kareninna같은 광할한 러시아적 인물과 설정 스토리의 스케일을 느껴지는 한국의 Counterpart라면 현재로서는 토지 -박경리 작가님이 바로 생각이 나겠습니다.노벨상 수상하신 한강작가님도 계시지만, 어떤 그러한 큰 스케일의 대작을 저술한 대문호라는 개념을 들자면 일단은 아직까지는 토지-박경리에 무게가 실린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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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의 희극작품들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세익스피어의 작품들은 4대 비극도 정말 명작들이지만, 희극들도 정말 멋집니다. 특히나 저도 Midsummer Night's Dream..즉 한여름밤의 꿈으로 잘알려진 작품을 추천드리며, 또한 여러가지 설정이나 인물들의 스토리도 희극적 요소에서 중요하지만, 세익스피어 작품들의 경우 그 특유의 정밀한 운문체에 주목하여야하겠습니다.그래서 번역본을 선택하실때도 이 운문체를 어떻게 절묘하게 한글판으로 잘 옮겨진 것을 선택하여 감상하시거나 원문과 같이 감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희비극적 세익스피어 작품의 즐거움을 이해하는데 약간 오래전이긴 하지만 1990년대 후반부에 명여배우 기네스 펠트로우가 주연했던 세익스피어-인-러브...라는 영화도 정말 끝내준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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