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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see와 watch의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See는 여러가지 보다 동사 중에서도 가장 수동적인 비적극적인 행위에 가깝고, 거의 보인다..라고 우리말로 해석할때는 수동으로 해석하여도 무리가 없겠습니다....예문을 들자면, 20세기의 락밴드 중 서던락을 전문으로 인기를 끌었던 BLACK CROWES라는 밴드의 첫번째 데위앨범 중 (SHAKE YOUR MONEY MAKER) <SEEING THINGS>라는 타이틀을 예로 들면 딱 맞겠습니다.. 즉 유령같은 헛것이 보인다....는 즉 우리말로는 거의 수동으로 해석되는 그런 비적극적 보는 행위의 동사라는 것입니다..Watch의 경우 오히려 아주 적극적으로 감시 수준의 보는 행위인데 온라인게임이나 멀티대전 게임 등에서 자주나오는 (BLIZZARD 사의 WARCRAFT II 등) [WATCHTOWER]라는 설치유닛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초소..라는 아주 적극적으로 적의 침입이 있는지 없는지 감시하며 보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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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거나 외우거나 할떄 왜 쓰면서 하라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골프를 혹시 쳐보셨는지는 모르겠으나, 골프채로 정확히 강한 힘을 가지고 정지된 공을 맞추는 것이, 단순히 그냥 눈으로 거리를 재어서 머리로 계산을 해서 공을 타격한다기보다, 수많은 연습장에서 스윙을 하는 이유가, 근육이 기억을하게 하는 것입니다. 즉, 예전에 이승엽선수가 홈런왕을 마구 해먹던시절, 엘지에 서승화 선수라는 좌완에 위에서 꽂아내리는 투구폼에, 그때로서는 상당히 빠른 140킬로미터 후반대의 공을 계속 연속으로 던지는 까다로운 투수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제가 그 상대하는 중계를 실시간으로 티비로 보는 중이었는데, 그 공을 그냥 직구를 받아쳐서 잠실에서 홈런을 만들었습니다.나중에 인터뷰를 하는데, 어떻게 그 까다로운 공을 그냥 시원하게 홈런으로 했느냐는 질문에, 그냥 눈감고 휘둘렀다..라는 답을 하였습니다. 즉 이승엽선수도 수많은 타격으로 몸의 근육이 스스로 어떻게 스윙을 해서 홈런을 칠지 메모리로 기억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공부도 마찬가집니다. 수많은 영어단어를 위워야하는 학생단계에서는 도저히 이것이 불가능해보이는 단계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그러한 단계를 다 뛰어넘어 영어를 어느정도 고급으로 구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복잡하고 많은 단어들을 어떻게 다 외우는가, 즉 몸과 머리가 기억을 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즉 계속 그 철자를 하나하나 읽으면서 소리내어 말하고, 그것을 써보고, (개인적으로 꼭 손필기가 아니더라도 타자로 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보면 입술근육과 손근육이 그 단어의 철자와 완전히 맞물려서 하나의 몸의 메모리소자에 기억이 된다는 것입니다.즉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온몸으로 기억한다..."라는 말이 그냥 허튼말이 아니고 정말로 우리몸의 구조가 그렇게 기억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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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유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인간의 가장 큰 발전은 역시 난관을 헤쳐나가는 것이 아닌가합니다.즉 여행을 떠나더라도, 우리나라가 아닌 여행객이 많은 전세계의 공항을 가보면 흔히들 완전히 노숙자같은 지친 몰골을 하고 엄청나게 자기 몸같이 큰 배낭을 등지고 비행기를 기다리며 바닥에서 잠을 자는, 소위 배낭족을 마주할수 있습니다.물론 이들이 금전적으로 여유가 많지않기 때문에 이렇게 여행방법을 선택했을 수도 있으나, 특히 서양에서는 일부러 인생경험을 쌓기위하여 큰 배낭에 페이퍼백 한권만 가지고 이렇게 여행을 많이 다닙니다.한정된 예산으로, 최대한 자기 루트를 의식주를 해결하며 여행하는 이러한 태스크달성 과정, 즉 난관을 헤쳐나가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경험과 성장에 큰 역할을 한다고 하겠습니다.또한, 꼭 레저생활이 아니더라도, 일을 할때에도 어떤 어려운 프로젝트를 만나고, 한정된 예산과 인원을 가지고 상부의 프로젝트 폐쇄에 대한 압박과 바이어나 서브콘들의 거센 저항과 압력 속에서도 무사히 해당 프로젝트를 마쳐야하는 직장생활의 과정 같은 것도,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겠습니다.모비딕(Moby Dick - 허먼 멜빌)이라는 소설을 읽으면, 주인공 이스마엘은 그 누구도 고래잡이배를 타라고 하지 않았으나, 대서양 인도양을 거쳐 일본해 태평양까지 나아가며 향유고래의 높은 부가가치 부산물을 포획하기 위하여 동료들과 거친 항해를 이어갑니다.(물론 그 와중에 선장은 자신의 개인적 복수를 위한 흰고래를 추적하는 것이 목표이기도 합니다.)이러한 현실 속의 난관을 극복하는 나 자신, 그리고 소설 속의 어떤 어려운 어드벤처를 헤쳐나가는 모습 등을 모두 경험하고 탐독하며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기자신의 존재와 실존에 대하여 좀 더 성숙하고 인고한 관점과 태도를 지닐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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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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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학문
What we shoud do in order to expand more so-called K-culture industry?!!
K-Culture, K-Pop, K-Ramyun...We are facing K-revolutions in every corners of our society in these days.However, we can see more rooms in these booming of K-waves, as well as some improvements which we should have implemented in more elaborate details.For a dimensional aspect of K-waves, we see some lacks in a depth, in a more embracing of traditional cultural assets by the possibility aspect.When mentioning a depth word, we want more originality of our own Korean style in any kind of K-medias and products... Why I cannot find any of HanBok illustrated Ramyun packaging cover at all..... Why I cannot see a Netflix documentary in the subject of Korean traditional apparel in-depth analysis...Also, when you read Chun-Hyang-Story, Hong-Gil-Dong Story its fantastic phrases could astonish and beat your expectations.....and bewilder your souls !!!!However, we are not utilizing these great Traditional assets for any kinds of next-step media conversions for a more wide global level distribution....So, what we should do....?The answer is a strong government-level driving on cultural industry booms as themed on K-Traditional Strategic enforcement.It will also contribute on a non-exporting dependent economical activeness, as well as a short-cut and key method for "REGIONAL BALANCING" in our economical development. (The reason is, these all traditional thingies are very rooted in every corners of our lands...)The real long-time power of one national entity is a cultural depth and strength, not Arm dealings.... as History always gives us lessons... in a whole course of our humanity....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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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한국 고유 전통문화의 문화컨텐츠 부흥을 꿈꾸다.....
Preface이번 주도 하루를 당겨서 잉크를 쓰기로 하였습니다.아무래도 정신을 집중히야 글을 쓸수 있는 시간이 귀하다보니, 기회가 생겼을 때 빨리 써놓아야 금주의 잉크를 빼먹지않게 됩니다....한국 전통문화의 문학화, 애니화, 소설화, 영화화, 드라마화, 게임화를 꿈꾸다.....흔히들 요즘 유행어가 : 이번 생은 망했다.. 다음 생에서 잘해봐야지.. 이런 유행어가 많이 있습니다.이번 우주는 망했다.. 다음 평행우주에서는 명성황후가 온라인 전략시뮬레이션에서 신무기 비밀개발을 유료결제하여, 러-일을 모두 동시에 물리치는 가상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습니다...만화방을 갔더니, 을지문덕 대하시리즈가 1~200권까지 한번에 EBOOK으로 구매할수 있는 할인티켓코드를 25불에 할인해서 팔고있었습니다... 이런 평행우주가 다음에 있으면 좋겠습니다..넷플릭스를 열었더니, 쿄토를 배경으로하여 특색있는 작품들을 선보인 모리히토미히키의 작품을 애니화한것이 아니고, 신라의 달밝은밤의 첨성대를 배경으로 한 주인공의 청춘연얘와 백제 왕자와의 치열한 라이벌관계가 나오는 초히트 애니를 보고 있습니다... 라는 평행우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즉, K-POP과 K-CONTENTs리는 초인기 유튜브채널/동영상들을 보아도 진정한 K-컬쳐는 나오지않습니다... 한복도 안나오고, 신라백제도 안나오고, 대한제국의 고종과 명성황후도 안나옵니다...다음 평행우주에서는 K-POP K-CONTENTs를 검색하면 신라와 백제의 라이벌시리즈, 역사의 순간 -고종과 명성황후,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복의 아름다움과 우수성.. 거북선의 적을 압도화는 대포의 화력애 댜한 대연구.... 이런 동영상이 막 쏟아져나오면 좋겠습니다!!!!
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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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동양의 고전을 찾아서 떠나는 대여행 - 삼각의 완벽성, 삼국지....
Preface금주의 잉크는 하루를 당겨서 쓰기로 하였습니다.두가지 이점을 발견을 하였습니다.주말 내내 무엇을 쓸지 고민을 줄일수 있다는 점과, 고민하다 한주를 그냥 빼먹는 건너뛰기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입니다....삼각형의 완벽성으로 인하여 시대를 초월한 히트작으로 남아있는 삼국지... 그 중심의 최고 재미를 주는 삼각관계... 삼국지는 또 읽고 또 읽어도 재미가 있습니다.제갈량의 적벽대전, 유비-관우-장비의 무용담... 조조 손권 등 삼국의 영웅들...그런데, 유독 이 삼국지가 중국-한국-일본 등에서 장시간 히트를 기록하는 이유는 이 "삼각형"의 안정성과 긴장감을 주제로 하였다는 것이, 역시나 몇천년의 역사동안 3각의 경쟁과 대립 및 상호발전 교류를 이룬 동아시아의 3국에서 히트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고 하겠습니다.그런데 본 편에서는, 이 삼각의 완벽성을 보여주는 삼국지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편으로 유비-관우-장비, 조조 등이 아닌.... 동탁-여포-초선의 삼각관계 편에 주목하고자 합니다.특히, 동탁-여포는 초기 삼국지 스토리 상에서는 천하에 대적할만한 자가 없어보이는 슈퍼콤비로 나오는데 결국 초선이 끼어들며 삼각관계를 이루다 둘다 자멸하고 맙니다..이로 인하여 다시 삼국의 대립이 메인스토리로 대전개된다는 것이 참 신기하다는 것입니다!!중국4대미녀에도 당당히 한축을 담당하는 초선은 일본의 비디오게임사 KT (KOEI-TECMO)사의 장수 인기시리즈 진삼국무쌍에도 당당히 Playable 캐릭터로 등장하는 등 사이버세계에서도 맹활약 중이라는 것 또한 참 대단하다고 하겠습니다!!!!
25.08.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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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신필욱 전문가
프리랜서
전문가 랭킹
29위
학문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