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다래끼는 손발만 잘 씻으면 안생기나요?
다래끼는 염증, 감염 등의 원인으로 인해서 눈의 눈물샘이 막히게 되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손발을 잘 씨는 것이 예방에 도움은 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대부분은 일시적으로 지나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하지만 눈을 따뜻한 수건으로 가볍게 마사지 해주듯 눌러주는 등의 요법으로 치료를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제거하여야 합니다. 드물지만 다래끼를 계속 손으로 계속 만지거나 할 경우에는 2차적으로 감염이 생기며 눈의 봉화직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손으로 다래끼를 만지는 것은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2차(모더나)맞고 속이 안좋은거 같은데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속이 안 좋은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흔히 보고되는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진경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여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시간이 경과하면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심하게 지속될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시어 수액 및 주사제를 투약 받아 증상을 조절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럴경우에두 대장에 문제있는걸까여?
배변습관의 변화, 변의 굵기의 변화 등은 대장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들이 맞습니다. 1년 전부터 증상이 있으신 상태라면 혹시 모르니 대장내시경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 2차까지 접종 했는데 코로나 걸릴수도 있나요?
백신을 접종 받아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백신들은 접종 후에 항체가 형성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며, 항체가 형성 되었더라도 돌파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체가 잘 형성 되었다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것보다 감염 확률이 낮은 것이 맞으며, 감염 되더라도 증상이 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에 거품이 너무 많이나요 ㅠ
거품뇨가 있으시다면 당뇨 또는 단백뇨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당뇨는 잘 알고 계실테고,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신장 관련 질병을 나타내는 증상일 수도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장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도 백신접종이 가능한가요?
의학적으로는 초등학생이라고 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을 접종 받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접종 대상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어떻게 될지 정부의 정책을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백신은 어찌되었든 항체를 만들어 바이러스에 대항하게 해주기 때문에 유익하며 의학적으로는 권고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 음식이나 샤워 등 주의 사항??????
1. 대상포진이 발병하였다고 특별히 도움이 되거나 피해야 하는 음식은 따로 없습니다.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해 무조건 항바이러스제를 잘 복용하셔야 합니다.2. 샤워나 세안을 할 때에는 피부 병변을 자극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는 잠복기가 며칠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알려진 잠복기는 약 2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염자는 증상이 없는 상태로 약 2주 정도 지속될 수 있으며 그 기간 동안에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의심스럽다면 PCR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3차백신 맞아봐야 소용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은 항체의 지속시간이 약 6개월 이상 지속되기 때문에 항체가 사라지며 면역력이 없어진다면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 접종을 하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소용이 있고 권고됩니다. 하지만 획기적으로 항체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백신이 개발되지 않는 한 반복하여 백신 접종을 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동반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50대남성 잦은소변으로 의한 불편함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적절한 약물을 복용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