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피임약 처방 받아야 할까요???
경구피임약을 꾸준히 복용해 온 상황인 만큼 휴약기에도 피임 효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으며, 복용을 재개한 이후에도 계속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휴약기가 경과한 이후에 다시 피임약을 꼬박꼬박 잘 복용하고 계신 상태라면 경구피임약으로 인한 피임 효과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된다면 사후피임약을 복용해주어 추가적으로 피임 확률을 높여볼 수 있지만 아무래도 강력한 호르몬제 약물에 대한 부담은 감수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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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귀가 먹먹할때 하품을 하면 뚫리는 원리는 뭔가요?
귀가 먹먹한 증상은 주로 고막 안팎의 압력이 차이가 나게 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압력의 차이를 맞춰주면 먹먹한 증상이 호전되게 됩니다. 귀가 먹먹한 증상이 있을 때 하품을 하거나 복부에 힘을주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해줄 경우 고막 안팎의 압력을 맞춰주는 효과가 발생하게 되면서 먹먹한 증상이 호전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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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이 예전보다 심해져 큰 병원에 가야하는지궁금합니다?
이명과 관련하여서 귀 건강 상태에 대한 보다 자세하고 정밀한 평가를 위해서는 더 큰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하여서 무언가 더 확실한 것이 있을지는 솔직히 미지수이긴 하겠습니다. 이명 증상에 대해서는 원인이 파악되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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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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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 후 대상포진에 감염되면, 통증이 덜한가요?
대상포진 예방 접종은 대상포진의 발생 및 재발을 예방해주기 위한 종류의 주사일 뿐 대상포진이 발생하였을 때의 증상의 정도나 예후 등에 대한 특별한 효과가 있는 주사가 아닙니다.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예방을 위한 접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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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오일하는데 저는미끄러운게잘
클렌징 오일 자체가 세안을 하거나 할 때 미끄러운 질감이 오래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세안을 하면서 클렌징 오일을 씻어내는데 미끄러운 질감이 계속 남아 있어서 반복적으로 씻게되는 경향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에게만 해당하는 현상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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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을 눈썹가위로 튀어나온 부분 잘못자르면
가위로 잘랐다고 하여서 털이 자라는 기능이 사라지고 더 이상 눈썹이 자라나지 않고 그러지 않습니다. 가위로 잘랐는데 원하던 길이보다 짧게 잘랐다고 하여서 눈썹 성장이 멈추는 것이 아니며 다시 자라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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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 좋은걸로 사고 싶은데 어떤걸 봐야하죠??
선크림의 기본 목적은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입니다. 최대한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효과가 큰 제품을 고르시길 희망한다면 SPF가 높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적어도 50 이상은 되어야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고 보긴 하겠습니다. SPF가 높다고 지속 시간이 오래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야외 활동이 길어지면 수시로 덧발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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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진드기가 맞는지 알 수 있을까요?
유감스럽지만 사진의 소견만을 통해서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진드기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는 사진이긴 하지만 명확하지 않으며 소위 살인진드기라고 부르는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옮기는 종류의 진드기인지는 외관적인 부분만으로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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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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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 통증 원인이 무엇일까요..?
증상 소견만으로는 비특이적이며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피검사와 엑스레이 소견만으로는 심장 관련 모든 문제를 감별할 수 없기도 합니다. 역수령 식도염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보이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우선은 심장내과적으로 보다 정밀하게 심장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아 심장쪽 문제가 아닌지 보다 명확하게 파악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유감스럽지만 현재 내용만 가지고 정확한 증상의 원인을 알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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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하지만의논을드릴수밖에없어서걸음걸을때자궁속에서밑이나와요
자궁탈출증을 의심해볼 수 있어 보이는 내용입니다. 글의 내용만 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긴 하지만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혼자 고민하시지 말고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을 받으시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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