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상상으로 인해 신체에 병이생길수도잇나요ㅜㅜ
불안증이 심하여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심하게 생길 경우에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가 되면서 몸에 각종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질병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특정한 질병에 대한 걱정으로 그러한 질병에 걸리면 어떡하지 고민한다고 하여서 실제로 그 병에 걸리거나 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좋을 것은 없기 때문에 최대한 안심을 하도록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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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정맥류 수술 후 왼쪽 고환 혈관이 욱신거림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 통증이 동반되는 것은 흔한 현상이긴 하지만, 수술 이후 통증이 없다가 현재 시점에 와서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였다면 꼭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서 생긴 통증이라고 판단하기에는 다소 이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는 부분인 만큼 욱신거리는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수술 받으신 병원에 재방문하여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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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기 전에 ct 먼저 찍어야 Mri 찍을수 있는 건가요?
MRI 검사를 시행하기 위해서 반드시 CT 검사를 시행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CT 검사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검사 시간 또한 짧고 간단하게 진행이 될 수 있는 것인 만큼 보통은 MRI 검사를 받기 전에 CT 검사 먼저 확인을 하여서 상태 감별을 최대한 하고 필요하다면 추가로 MRI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 과정이긴 하겠습니다. MRI 촬영 시 보험 적용 여부를 소견서를 가지고 대학병원에 가였다고 하여서 확실하게 적용이 될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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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으로 투병중인 사람이 주변에 한명쯤은 있을 정도로 흔한 암인데요 대장암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요?
대장암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암은 예방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방법을 동원하여도 발생할 암은 발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서 생활 습관을 잘 유지하면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는 하지만, 확실하게 대장암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별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암이 발생하였더라도 진행이 되기 전에 빠르게 발견을 하여서 제거를 한다면 초기에 근본적으로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서 대장암이 발생하였다면 그것을 빠르게 발견을 하여서 제거를 하는 것이 대장암이 발생하였더라도 진행하는 것을 막고 그로 인하여 손쓸 수 없는 상태로까지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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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즙분비 방법문의 드립니다.소화가 잘안됩니다.
검진에서 담낭에 0.4cm 크기의 혹이 있는 것과 감마지티피 수치가 소폭 상승한 것 두 가지 문제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해당 검진 결과를 통해서 담즙의 분비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이렇다 할 명확한 근거는 딱히 없겠습니다. AST/ALT 수치가 올랐다고 하나 정상 범위 내에 있으면 크게 의미를 부여할 수 없으며 간의 석회 소견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방간이 있을 경우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아쉽지만 담즙이 잘 분비가 되게 하고 소화가 잘 되게 하는 특별한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며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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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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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2형 보균자와 같이 찌개 먹으면 감염되나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굉장히 강력한 바이러스입니다. 보통은 직접적인 신체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이뤄지지만 음식물을 공유하거나 수건 등 물건을 공유하는 것을 통해서도 전염이 이뤄질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같이 찌개 등 음식을 나누어 먹었다고 하여서 무조건 전염이 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헤르페스 2형에 걸릴 것이다 아니다 여부를 명확하게 판단을 내릴 수는 없지만, 전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는 상황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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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은 얼마나 참을수있을까요???
방광의 용량은 400-500cc 정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200-300cc 정도 방광이 찰 경우에 요의를 느끼게 되며 소변을 보게 됩니다. 보통은 500cc 넘게 소변을 참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간혹 건강 상태의 악화에 의해서 요의를 느끼는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환자분들이 있는데 그럴 경우에 넬라톤을 통해서 소변을 뽑을 경우에 1000-1500cc까지 소변이 나오는 경우도 겪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방광이 팽창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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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독감검사 결과 질문드립니다
신속항원검사에서 육안 상 보기에 두 줄이 안 나왔다면 독감이라고 확실하게 판단을 할 근거는 없습니다. 키트에 불을 비춰서 두 줄을 확인하고 하는 것은 입증된 검사 결과 판독 방법은 아니겠습니다. 다만 증상이 생긴지 너무 얼마 되지 않아 검사를 시행하였을 경우 위음성으로 나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기 때문에 독감의 가능성이 없다고 확실하게 배제를 할 수는 없겠습니다. 강력하게 의심스럽다면 타미플루를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또한 동반될 수 있는 세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항생제를 추가하는 것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이외에 약물들도 딱히 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니면 병원에 다시 가서 학교에 가도 된다는 소견서 등 서류를 발급 받는 것에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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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정맥류 서혜부 수술 후 청바지 입어도 됨?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로 회복이 되었는지 정확하게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확실히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수술 후 17일이나 경과하였고, 봉합사까지 다 제거가 되었고, 통증 등 증상이 없는 상태라면 회복이 충분히 되었음을 고려해볼 수 있으며, 청바지 착용을 하지 못할 구체적인 이유는 딱히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청바지를 입고 결혼식을 가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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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이렇게 되었는데 피부가 가는게 나을까요??
발바닥 사진을 첨부하는 것을 잊으신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물집이 잡힌 상태라면 그것이 너무 커서 아래에 위치한 조직들을 압박하고 순환을 방해할 정도로 심한 것이 아니라면 그냥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잘못 건드릴 경우 감염의 위험이 있으며, 물집이 어차피 다시 차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부를 자극하지 않고 그냥 두고 스스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보통 가장 적합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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