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골 찢어짐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연골이 찢어졌다는 단순하고 단편적인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얼마나 큰 부상을 입은 것인지 연골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떠한 정도의 상황인지 판단을 내리고 감별을 할 수 있지 않습니다. 연골 손상과 관련하여서 집에서 특별히 할 수 있는 치료는 있지 않으며, 손상의 정도에 따라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회복을 기다리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하거나 하여야 할 것입니다. 진료 및 검사를 받은 병원이 가장 질문자님 어머니의 상태를 가장 잘 아는 곳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권유하는 치료 방향을 잘 따라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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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으면 황당이 생기나요? 요즘 너무 걱정입니다 한달인가 두달인가 전에 소화가 좀 안되더니 그래도 요즘은 소화는 되는데 묽은변이 나옵니다 속이좀 묵직하고요 피검사 했습니다 ㅠ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긴 하였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단순히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여서 황달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황달은 간, 담도 및 췌장 부위의 질병에 의해서 유발되는 증상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피부나 눈이 다소 노랗게 보이는 것 같다고 하여서 다 황달이 생긴 것은 아니며, 실제로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을 하였는지 확인을 위해서 시행한 혈액 및 소변 검사 결과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각설하고 해당 내용 중에 질문자님이 죽을 것이라고 예상을 할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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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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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증상이 있을 때는 이비인후과외 내과 중에 어딜 가는 것이 적합한가요?
감기와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에 가서 진료를 볼 수도 있고 내과에 가서도 진료를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학과에서도 진료가 가능하며, 그렇게 하여서는 안 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심지어 응급실에서도 감기로 진료가 가능합니다. 각설하고 애초에 감기와 같은 경증 질환은 어느 진료과에서든 진료를 보아도 무방하고 적절한 처방을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질환이기 때문에 꼭 어디에 가야 적합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어디서든 적당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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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단단해지는 느낌은 어디가 안좋은걸까요?
해당 소견은 딱히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병적인 소견이라고 볼만한 근거가 있지 않으며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 및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크게 의미를 부여할만한 소견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해당 소견을 통해서 뭐가 안 좋다, 어디가 안 좋다 하는 등의 평가를 내리는 것은 아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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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아래쪽에 각질 같은게 있어서 긁었더니 빨간 반점 에이즈인가요?
겨드랑이 아랫 부위에 각질 같은 피부 소견이 있어서 긁었는데 붉은 색으로 발점이 생겼다는 소견을 가지고 에이즈 여부를 감별 할 수 없습니다. 에이즈와 관련이 깊다거나 에이즈를 의심을 하여야 하는 특징적인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피부과에서 구체적인 진료 및 검진을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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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가는편이에요? 확인해주세요 ㅠㅠㅠ
애초에 대변이 잘 보이지 않는 사진입니다. 대변이 가는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을 내릴 근거가 있지 않은 사진들입니다. 여담으로 대변의 사진을 놓고 대장암을 의심하고 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는 부분이며 많은 분들이 대변 사진을 가지고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문의를 하는데 아쉽게도 대변 사진을 통해서는 건강 상태가 어떻다 구체적인 감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는 만족스런 답변을 받지 못하실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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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로인해 땀이 전신에 주룩주룩 춥고 오한 이럴 땐 입원해야하나요
감기에 걸렸을 때 땀이 많이 나고 오한 증상이 심하다는 비특이적인 소견을 통해서 입원의 절대적인 적응증에 해당한다고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증상이 심하여 환자가 많이 힘들어하면 입원을 요청하여서 입원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증상을 놓고 입원을 꼭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 하는 등의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감기로 인한 발열 증상이 심하여 체온이 40도가 넘어 간다거나 감기가 진행을 하여 폐렴 및 패혈증 등 더 심각한 질환으로 진행을 하였다면 입원의 적응증에 해당하긴 하겠지만 단순히 오한이 심하고 땀이 많이 나는 등의 소견은 입원의 필요성을 결정하는 것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증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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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머리 x-ray연속촬영 괜찮은가요
엑스레이 10장이 머리 CT 한 번 시행한 것과 비교하여서 방사선량이 동일하지 않습니다. 레퍼런스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머리 엑스레이 검사는 한 번 시행하였을 때 약 0.1mSv의 방사선량이 조사된다고 합니다. 한 번 촬영할 때 엑스레이 사진을 앞, 양 옆, 뒤 네 장 촬영을 하며, 경우에 따라서 한 두 장 더 찍을 수는 있어 살짝 차이가 날 수는 있겠습니다. 머리 단순 CT의 경우에는 약 1.6mSV의 방사선량이라고 합니다. 즉, 머리 엑스레이 검사를 16번 촬영하였을 때 머리 단순 CT 검사와 유사한 양의 방사선 조사량이 발생하게 됩니다. 머리 CT 검사는 방사선량이 모든 CT 검사들 중에 가장 낮은 검사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머리 엑스레이 검사를 열 번 받아도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극히 낮은데 10장 촬영한 것은 아무런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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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검사 비뇨기과에서 받으면 남나요?
모든 비뇨의학과 의원에서 검사를 하는지는 전수조사를 해보기 전에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성병 검사는 대부분의 곳에서 할 것입니다. 각설하고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하였다면 그러한 의무기록이 남게 되어 있습니다. 진료를 보고 검사를 한 내역이 자동적으로 보험회사에 전달이 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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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허벅지 근육에서 근육이 움찔거림
딱히 특별한 질병 및 질환을 의심하는 등 큰 의미를 부여할만한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해당 증상만으로는 알 수 있는 것이 딱히 있지 않습니다. 루게릭병을 의심할만한 소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신경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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