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이나 종이에 베인 손가락 어떻게 치료해주는게 좋을까요?
종이나 커터칼이나 사용을 하다가 손가락이 베이면 일단은 봉합이 필요한지 먼저 판단이 필요합니다. 손가락 부위는 혈관이 많이 분포하기 때문에 출혈이 심하게 지속될 수 있으므로 압박을 해주어서 지혈을 해주고 병원에 가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면 됩니다. 봉합이 필요 없다면 드레싱만 교체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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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걸리게 되면 어떻게 관리해주는게 좋나요?
통풍이 있을 경우에는 관리가 필요하며 특히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그 중 음식물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더불어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질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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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은 어떤 이유때문에 걸리게 되는건가요?
통풍이 발생하는 것에 있어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이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이야기 하신 것처럼 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것도 그러한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이외에 과도한 음주도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퓨린이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 신 기능이 질병 등에 의해서 저하되는 것 등도 요인에 해당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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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도 발생하는 이유가 따로 존재할까요?
두통이라는 증상 자체가 워낙 비특이적이고 흔하게 생기는 증상이기 때문에 두통 증상만 놓고 그 이유가 구체적으로 어떻다 따른 특별한 이유가 있다 어떻다 보기 어렵습니다. 수 년간 지속되는 두통이라면 보통은 신경성으로 나타나는 두통인데 그러한 경우에는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고 건강 상 큰 문제가 없다고 나오는데 두통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명확한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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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이동하면 다시 처음부터 검사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병원 간에 자료가 다 연동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병원을 옮기게 되면 기존 병원에서 했던 진료 내역 및 검사들을 사본으로 다 발급 받아서 가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참고 자료로 활용이 되며 새롭게 옮긴 병원에서 계속 다니면서 치료를 하고 경과를 보기 위해서는 새롭게 다시 검사를 받으면서 시작하여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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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깨가 아픈경우도 목디스크인가요?
이야기 하시는 증상 또한 목 디스크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 맞습니다. 목 디스크가 있을 경우 목 쪽의 통증 외에도 상체 쪽으로 방사통이라고 부르는 이야기 하신 것과 같이 팔이 저린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찌릿하는 듯한 통증도 유발될 수 있습니다. 해당 내용만 가지고 정확하게 디스크 때문이다 아니다 어떻다를 감별하고 판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충분히 관련성이 있는 증상 소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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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위해서 눈 운동을 하는게 좋다고 하는데요. 운동을 통해서 어느정도 좋아질수 있을까요?
눈 운동을 해주면 시력이 좋아진다는 주장이 있고 그러한 이야기를 지지하는 분들이 존재하긴 합니다만, 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입증된 의학적인 사실이 아닙니다. 눈을 어떻게 운동을 하여야 시력이 좋아지는지도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그러한 자연스런 방법을 통해서 시력이 좋아진다는 주장 자체가 사실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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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프롤로주사 맞은 후 운동 시작 질문
아무래도 프롤로 주사를 맞았다면 적어도 3-5일 정도는 운동을 쉬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프롤로 주사는 인위적으로 염증을 유발하고 재생 능력을 활성화시켜서 치료를 시도하는 치료 방법인데 이틀만에 운동을 재개할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쉬어주시는 쪽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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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통증에 파스를 붙히면 효과가 있는가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파스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이 발라져 있는데 그것을 통증이 있는 부위에 부착을 할 경우에 국소적으로 해당 성분이 흡수가 되면서 통증을 완화시키고 조절해주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굳은살이 있더라도 충분히 흡수가 되어서 효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로 효과적일지는 미리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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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 130, 횡문근융해증 의심?
횡문근융해증이 발생할 경우 이야기 하신 것처럼 근육통 증상과 갈색 소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혈액 검사를 진행하였을 때 전형적으로 CPK 수치가 굉장히 높게 상승을 하며, 좋지 않을 경우 콩팥 수치들도 나빠집니다. CPK의 상승으로 인하여 간접적으로 간 수치라고 부르는 AST, ALT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며 심장 수치의 일종이라고 부르는 CK-MB 수치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만약 질문자님께서 횡문근융해증에 걸렸다면 CPK의 상승과 함께 ALT 수치도 높게 나올 수 있었을 것입니다. 다만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통해서 그러한 상태였던 것인지 아니면 그냥 간 수치가 다른 문제에 의해서 높은 것이었는지를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내과에서 보다 자세하게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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