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햇빛을 쬐기 위해서 4시정도에 운동을 합니다. 1시간 반 정도 운동하려면 어떤 선크림을 발라야 하나요?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이 된다면 피부에 가해질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선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특별히 어떠한 종류의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 어떻다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선크림의 종류와 무관하게 중요한 것은 SPF 50 이상의 충분하게 강한 차단력을 가진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며, 운동을 하므로 땀이 흐르는 것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워터프루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시간 반 정도 운동을 하므로 지속력을 고려하여서 중간에 한 번 정도는 덧바르는 것이 좋겠으며, 선크림은 바른 이후 적어도 20-30분 정도 경과하여야 효과가 나타나므로 운동 전에 미리 잘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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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줄여주는 자세가 있을까요??
단순히 자세 변경 만으로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코골이를 최소화하는 것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자세는 옆으로 돌아누워서 잠을 자는 자세입니다. 아니라면 상체를 10-15도 정도로 약간 높게 올리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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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약은 언제 복용하는것이 좋은가요?
1.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처방된 약물의 종류에 따라서 밤에 복용이 권장되는 것도 있고, 하루 중 아무데나 복용을 하여도 무방한 것도 있습니다.2. 임의로 약물의 용량을 줄여서 복용하는 것은 절대 권장되지 않습니다. 꾸준히 처방 받은대로 복용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보통 병원을 바꾸면 약물이 달라지더라도 기존의 성분은 동일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문제될 것 없습니다.3. 약물 용량이 감량되는 경우가 없지는 않으며, 이는 주치의의 판단 하에 안전하게 이뤄져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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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9 접종 이후 하반신 마취 가능 여부
오늘 가다실9 1차 예방 접종을 하였고 2주가 넘게 경과한 5월 2일에 치질 수술과 관련하여서 하반신 마취를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애초에 백신과 척수마취의 기전이 전혀 다를 뿐더러 충분한 간격이 지났기 때문에 백신으로 인한 영향은 거의 사라졌다고 볼 수 있는 시기가 되겠습니다. 혹시 모르므로 수술 예정인 병원측에 가다실 접종 여부에 대한 정보를 주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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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꾸준히 하고 특별히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데 1년 전보다 살찌는 속도가 덜한 거 같아요. 기초대사량이 높아진걸까요?
안 먹는 습관이 살을 찌우는 몸을 만들었다고 볼만한 근거는 딱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운동을 꾸준히 해준 것이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켰고, 결론적으로 먹는 양이 증가하였더라도 활동을 통해서 그만큼 더 많은 열량을 소모했으므로 오히려 체중이 감소하였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야식을 먹는 습관은 체중 증가에 많은 영향을 주는데 그러한 습관을 없앴다면 자연스럽게 체중이 빠지기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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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상 목뼈가 일자라고 합니다. 일자목이 안 좋은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애초에 경추는 정상적으로는 C자로 굽어있어야 합니다. 이 곡선 구조가 머리의 무게에 의한 충격을 흡수해주고,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고, 주변 근육의 부담을 최소화해주는 영향을 줍니다. 그러한 경추가 일자로 직선화 될 경우에는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이 거의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척추 및 디스크가 받는 부담이 증가하고, 주변 근육이 항상 긴장된 상태로 유지가 되며, 신경 자극도 증가하면서 목 통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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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빼고 새살 차오르는 기간은 보통 얼마나되나요
점의 크기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영향을 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점을 빼고 새 살이 제대로 차오르기 까지는 10일 이상 소요되겠습니다. 깊은 점이었다면 수 주 이상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 새 살이 안 차오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 가능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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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좋아지는 방법으로 어떤게 있을까요?
비염은 아무래도 대부분 알러지성인데 아직까지 그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으므로 현실적으로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주의하며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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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을 제외한 역류성식도염의 원인들이 뭐가있나요?
역류성 식도염의 대부분은 아무래도 생활 습관과 관련이 깊긴 하겠습니다만, 이후에도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요인들이 존재하기는 하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식도의 과민증, 식도의 운동 장애, 인후두의 역류, 열골 탈장 등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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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낭종 제거 수술 당일에는 전신 샤워는 피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무래도 당일에는 당연하게도 전신 샤워를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술 부위에 물이 닿고 자극이 가해져서 좋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24시간은 닿지 않는 것이 좋겠으며, 환부 관리를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봉합까지 하였다면 봉합사를 제거할 때까지는 주기적으로 소독도 해주고 되도록 물이 닿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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