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아토피 환자 판테놀케어 연고 바르는 순서
아무래도 연고 효과를 최우선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바르시는 것이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다른 종류의 제품들을 바르고 그 위에 판테놀을 바를 경우 먼저 바른 제품들이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하여서 판테놀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효과를 저해하는 인자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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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 환자입니다. 좋은 치료 알려주세요.
퇴행성 관절염은 완치의 개념을 적용하기 어려운 질환입니다. 말 그대로 과도한 사용에 의해서 관절이 닳게 되면서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용을 최대한 줄여서 염증이 심해지는 것을 막고 쉬어주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입니다. 대증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언급하신 파스, 물리치료, 진통제 등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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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는 어느 부위에 마사지를 받는게 좋나요?
임산부가 꼭 마사지를 받는 것 자체가 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마사지를 받는다면 아무래도 말초 순환을 보조해 줄 수 있는 종류의 마사지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 팔, 다리! 목과 같은 부위를 마사지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복부를 자극하는 마사지를 받는 것은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므로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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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음식맛이 올라옴 소화불량땜에그런가
위식도 역류증 및 소화불량 등의 상태에 의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양상의 소견입니다. 해당 내용만 놓고 병적인 소견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비특이적이며 비전형적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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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질문드립니다!!!!!!!
1. 조영제로 인한 부작용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일시적이기 때문에 여름 때마다 증상이 발생했다는 부분에서 조영제 부작용인지가 의문스럽습니다.2. 어느 병원에서 들으신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영상 검사를 위해서 사용하는 조영재에 대한 해독제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내용 자체가 금시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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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만 들어가면 얼굴이 뻘개져요! 홍조인가요?
사우나에 들어가게 되면 내부 환경의 높은 온도에 의해서 혈액순환이 왕성하게 발생하게 되며 얼굴 쪽으로도 혈액이 흐르는 양이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면서 얼굴이 붉어질 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서 얼굴 쪽으로 땀 분비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등에 의해 유난히 얼굴이 더 붉게 변할 수 있겠습니다. 단순히 붉은 소견만 있다면 사우나를 이용하지 못할 근거가 되는 소견은 아니긴 합니다만 주의는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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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나이를 들수록 왜이리 이기적인지 궁금합니다
1. 인간이 나이가 들수록 이기적으로 변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개개인의 성향 및 특성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부분이지 나이가 든다고 하여서 모두가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현실감이 커지는 경향성이 있는데 그에 따라 현실적으로 생활을 하는 것이 마치 이기적인 것처럼 보일 수는 있어 보입니다.2. 예약하시는 두통 증상은 스트레스가 유발하는 신경성 두통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당장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진통제 등 복용을 통해서 완화하고 조절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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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초기복용시 부정출혈 및 갈색냉
경구피임약을 복용하기 시작한 초기의 상태라면 정상적으로 부정출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이야기하신 내용을 토대로 판단하였을 때는 매우 정상적으로 충분히 발생할 수 있을 만한 소견으로 보입니다. 보통은 해당 소견이 사라지기까지는 1-3개월 정도는 소요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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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에 걸리신 분들은 말기에 발견이 되고 생존기간이 3-6개월정도 후에 돌아가시던데 폐암은 흡연이 원인인가요?
1. 폐암의 발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 흡연이 맞긴 합니다만 흡연만이 유일한 폐암의 발병 요인은 아닙니다.2. 국가건강검진에서 폐 엑스레이 촬영을 하는 것은 엑스레이 검사에서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결절 여부에 대한 평가를 하기 위함입니다. 즉, 선별적인 목적에서 시행하는 검사며 해당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었을 때에는 추가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폐암 여부에 대한 자세한 평가가 이루어지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겠습니다.3. 딱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보통은 늦어도 50세부터는 폐암에 대한 주기적인 관찰이 필요하겠으며 특히 흡연을 오래 한 사람의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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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주 이상의 만성 설사, 복통, 가스
가장 먼저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을 만한 소견이긴 합니다만, 보다 심한 경우에는 소화기계의 실질적인 병적인 질병 상태일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겠습니다. 언급하신 내시경 검사 등 관련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현재 상태를 평가하고 문제가 있는지 여부에 대하여 배제를 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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