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교사) 신체검사에서 한번에 합격하면 암이나 악성 종양은 없다는 의미일까요?
공무원 신체 검사에서 암같은 질병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해당 검사에서는 주로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기본적인 혈액 검사, 흉부 엑스레이 등 검사만 진행될 뿐입니다. 암 여부에 대해서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선별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혈당 같은 경우에는 기본 검사에서 보통 확인을 하기 때문에 진단 받진 않았더라도 당뇨가 매우 심하게 있었다면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나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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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다가 옆에 뭔가 있는거 같아서 쳐다보면
비문증은 실질적으로 둥둥 떠다니는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증상으로 이야기 하신 내용과는 일치하지 않는 소견일 것으로 사료됩니다.사람의 눈은 정면보다 주변 시야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특히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거나 할때 주변 환경의 미세한 변화나 안구의 미세한 운동에 의해서 마치 무언가가 있다고 일시적으로 착각을 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아무것도 관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환각을 보는 소견이라고 하기에는 전형적이지 않으며 양상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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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봄철 알레르기비염은 왜 생기는건가요.
알러지는 그것을 유발하는 물질에 노출이 되고 체내에 침투를 할 경우에 몸이 감작이라는 과정을 통해 물질에 대해서 일종의 각인 과정이 벌어진 뒤 반복적인 노출에 대해서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비염의 경우 대부분이 알러지성인데, 환절기에는 일교차도 크고 뭣보다 알러지를 쉽게 유발할 수 있는 꽃가루 등 항원이 많이 날리기 때문에 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알러지와 관련하여서는 현재까지 명확한 근본적 치료 방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항원에 노출이 되는 것을 최대한 회피 및 차단하며 관리하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심하게 생기면 약물 투약을 통해 조절을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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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갑자기 너무 아파졌어요. 계속 안아프다가..
올바른 자세로 꾸준히 헬스를 하는 것이 허리 통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이긴 하겠습니다만 현재 허리 상태에 대한 평가를 먼저 받아보는 것이 보다 안전한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단은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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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콘돔 찢어짐 사정은 안했는데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
정황상 임신 가능성이 그렇게 높다고 판단을 할 만한 상황은 아닐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만, 가임기라는 점, 콘돔이 터진 점을 미뤄보았을 때 피임 실패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기는 하겠습니다. 우려스럽다면 어쩔 수 없이 사후피임약이라도 복용해서 피임 확률을 높여볼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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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를 특별히 안 하는 사람도 있는지 궁금해요
구토를 하지 않는 특별한 특이 체질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살면서 무조건 구토를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체해도 구토를 하지 않고 장염에 걸려도 설사만 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토를 별로 하지 않았다고 특별하다거나 문제가 있다거나 하는 등의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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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것 같진 않은데 몸이 붓는 느낌이 들어요
이야기하신 주반적인 소견만 놓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까지 내리는 것이 가능하지 않으며 따라서 바로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일단 문제가 있는 것인지, 병적인 상태인지 여부에 대한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혼자서 고민하셔서는 답이 나오지 않을 부분으로 보이며 관련하여서는 실질적으로 내과적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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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 이거 혹시 흑변일까요?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판단하였을 때에는 딱히 흑색변이 의심스런 소견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갈색깔의 대변으로 보이며 해당 사진의 소견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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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설사는 언제먹은 음식이 문제일까요?
1. 언제 먹은 음식이 증상을 유발하는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난다면 빠르면은 수분, 수십 분 이내에도 증상이 생길 수 있지만 느릴 경우에는 수시간 경과 한 이외에도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2.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설사를 자주 하시는 증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가장 먼저 의심해 볼 수 있는 소견이며 이번에도 그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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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눈이 뻑뻑하고 날파리 같은 게 떠다녀요
이야기하신 증상 내용만 보았을 때에는 단순 안구건조증 및 비문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이나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당뇨성 막막병증 등 눈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걱정되고 우려스럽다면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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