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이학적 검사한 후에 통증이 있어요
이학적 검사를 하면서 아픈 부위가 자극이 가서 통증 등 증상이 유발되고 다소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신체검진을 하면서 추가적으로 손상을 입히고 상태를 악화시킬 정도로 심하게 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언급하신 내용만 보고 연골이나 인대 등이 다쳤는지 어떤지 판단을 내릴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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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뼈쪽에 통증 이유가 뭘까요??
안타깝지만 언급하신 비특이적이고 주관적인 증상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만 보고 구체적으로 이유가 무엇인지,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심한 외상이 있거나 하지는 않았다면 골절 등 뼈 쪽 문제일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으며, 그렇다면 다음으로는 인대나 신경 쪽의 염증 등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을 내려보기 위해서는 정형외과적으로 진료를 보고 검진을 받아보아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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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정도 한 새벽 3시쯤에자서 5시간이하로 자면 피부노화 올까요?
이틀 정도 수면 부족이 있었다고 하여서 막 엄청나게 피부가 손상이 되고 피부 노화가 진행되어서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틀 정도로는 크게 문제되거나 하지 않으므로 이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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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하지 않은팔 혈관 부어오름???
채혈을 하게 되면 바늘을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피부, 피하층 조직, 혈관을 찌르기 때문에 바늘이 들어간 부위에 붓기가 생기고 통증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늘을 찌르지 않은 부위에 증상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채혈을 하지 않은 팔이 부어 올랐다면 그것은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이지 채혈을 하였기 때문에 나타난 증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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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을 하고 나면 발바닥이 화끈 거려요.
많이 사용하지 않던 부위를 갑자기 많이 사용하게 되고 부담이 발생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통증이 생기거나 혈류량이 증가하고 부담이 생겨서 화끈거리고 하는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해당 내용만 보고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어떤지 판단을 내릴 근거는 충분치 않습니다. 걷는 양을 줄여서 증상을 완화시켜보시길 권고드리며 서서히 단계적으로 증량해 나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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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대한 약 처방을 받고
약을 먹고 한 번 정상적인 대변을 보았다고 하여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치료되고 장이 정상화 되고 있다고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완화되었기에 긍정적인 소견이긴 하지만 낙관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애초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문제 자체가 손쉽게 치료가 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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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할때 조직검사는 꼭 하나요?
위 내시경 검사를 할 때 조직검사를 항상 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 소견이 있어서 보다 자세하게 조직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 조직검사를 진행합니다. 예를 들어서 위 내시경 검사에서 위 안에 용종이 있거나 염증이 있을 경우에 조직 검사를 시행하여 암 여부를 확인하고 헬리코박터균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등 목적으로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이상 소견이 없으면 굳이 조직검사를 할 필요 자체가 없으며, 괜히 조직을 떼어내면 몸에 손상을 입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조직검사가 필요 없는 상황에서 받고 싶다고 하여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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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을 평소에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들은 어떤게 있나요?
갑상선을 관리하는 막 특별하고 확실한 방법이 따로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요오드가 풍부한 해초류는 평상시 잘 챙겨 먹는 것이 도움이 되며, 이외에는 그냥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 등 생활 활동을 해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몸 관리를 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딱히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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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배는 왜 생기는건가요? 장염인건가요?
장염은 설사 증상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에 해당하지만 설사가 반드시 장염에 의해서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이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에도 설사가 동반될 수 있으며 여러가지 소화기계 질환에 의해서 설사 증상은 유발될 수 있습니다. 즉, 매우 비특이적이며 흔히 생길 수 있는 종류의 증상입니다. 설사는 대장에서 변의 수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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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은 겨울에 걸리기 쉬운건가요??
장염은 사계절 언제든 걸릴 수 있는 흔한 질환입니다만 겨울철에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이 유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철에 생굴 등 날 해산물을 섭취하거나 하면 장염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장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타인과의 음식물을 공유하지 않고, 음식은 잘 조리된 음식 위주로 섭취를 하며, 항상 손 위생을 잘 챙기며 특히 화장실 사용한 이후에는 제대로 손을 씻어주어야 합니다. 물론 그렇게 하였음에도 운이 좋지 않으면 장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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