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것을 알려주세요
막 엄청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평상시 균형잡힌 식단을 잘 유지하였다면 딱히 더 챙겨 먹어야 할 음식이나 영양제 등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특별한 식단이 필요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원활한 태아의 신경계 발달을 위해서 미리 엽산을 챙겨 먹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임신이 된 이후에는 엽산이나 철분제 등의 복용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생활 패턴 또한 특별할 것은 없으나 규칙적인 생활 습관 및 충분한 휴식 시간을 확보해주는 정도는 신경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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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가 정해져있는데요. 가끔 빨리하거나 늦게하는 경우가 있던데요. 왜 그런거죠?
생리 주기는 보통 일정하게 하긴 하지만 며칠 정도는 정상적으로도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생리 주기에 어느 정도 오차가 생기는 소견을 놓고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질병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정도가 심하다면 부인과적 질병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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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병은 치료제가 따로 있나요?
카와사키병은 주로 5세 이하의 소아에서 호발하는 질환으로 전신의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세 단계를 거쳐서 발병하게 되는데 보통은 발열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가장 첫번째 증상으로 하며 발열은 5일 이상 지속됩니다. 이외에도 첫번째 단계에서 안구의 발적, 딸기혀, 붉고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 사지와 등과 회음부의 분홍색 발진, 인후통, 손발바닥의 붓기와 적갈색 변화, 경부의 림프절 비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2주까지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단계에서는 손발의 피부 탈락, 관절 통증, 구토 및 설사, 배꼽 부위의 통증 등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번째 단계에서는 서서히 증상들이 호전되는 경과를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카와사키병 치료제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며 카와사키병에 걸리면 정맥으로 면역글로불린이나 스테로이드를 주사 받고 고농도의 아스피린이 경구로 투약하면서 치료를 진행합니다. 카와사키병은 조기에 진단하여 빠르게 치료를 한다면 특별한 문제 없이 완전히 치료가 되지만, 진단이 늦어질 경우 심장 관련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여야 하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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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함 우울감 지속될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혹시 건강 상의 이상에 의한 증상은 아닌지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검진 상 이상이 없다면 심리적인 차원에서 생긴 문제인데, 적극적으로 야외 활동을 하고 타인과의 교류도 해가면서 기분 전환을 해주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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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고 앉으면 허리가 휘어질까요?
아무래도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은 직접적으로 허리와 골반에 부담을 주고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기 때문에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어릴적부터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서 막 허리가 눈에 띄게 휘어지고 그럴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골격의 변형은 생각보다 그렇게 쉽게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부담을 많이 주는 자세는 맞는 만큼 최대한 지양하는 것이 좋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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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수술한 여자가 출산을 하면 모유수유는 건너뛰고 바로 분유로 먹이나요?
가슴 수술을 받으신 분들도 정상적으로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습니다. 가슴 성형 수술은 보형물을 가슴에 삽입하여서 가슴을 커 보이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술인데, 해당 경우 보형물은 근육층에 삽입을 하게 됩니다. 유선 조직 및 분비 경로에는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가슴 수술을 받았더라도 모유 수유가 가능합니다. 결국 모유 모유를 수유할지 여부는 수술을 받은 것과 무관하며 산모의 판단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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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눈 보호 하기 위해서 선글라스를 껴야 하나요?
겨울에도 눈을 보호해주기 위해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 눈이 내린 이후에는 햇빛이 눈에 반사가 되어서 눈을 자극하고 안 좋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외출을 하거나 운전을 하는 등의 경우에 선글라스를 착용해주는 것이 눈을 보호하는 것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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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턱끝 갈라짐 ㅠㅠㅠㅠㅠㅠ. ㅠㅠㅠ
타고난 골격은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기의 턱끝이 두 개로 갈라져 있는 것은 부모에게 그러한 소견이 없더라도 조상 중에 누군가가 그러한 소견을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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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몸살기와 미열로 독감의 의심증상이 있었습니다. 독감 검사를 하지 않고 하루 만에 좋아졌다면 증상이 가볍게 지나간 것일까요?
가능성이야 있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검사를 통해서 독감 여부를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독감이었는지 아닌지 여부를 판단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독감이 가볍게 지나갔을 가능성도 있고 그냥 단순한 감기 및 몸살 증상이었을 수도 있고 둘 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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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키만 자주 누를 경우 자세좀 봐주세요
엄청나게 큰 차이가 있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어깨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될 것으로 사료되는 자세는 아래쪽 사진의 자세일 것으로 보입니다. 윗 사진의 경우에는 왼쪽 어깨에 부담을 줄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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