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님 께서 장염때문에
개개인마다 체질이 다르고 건강 상태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동일한 음식물을 섭취하더라도 장이 예민하고 약한 분들은 쉽게 장염에 걸리거나 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도 종종 장염과 유사한 종류의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일단은 소화기계 질병이 있는 상태는 아닌 것인지 위장관계 상태를 파악해보고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통풍을 관리하기 위해 피해야할 음식이 어떤게 있을까요
통풍을 진단 받은 상태에서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을 어떻게 섭취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암이나 암 전이 과정이 궁금합니다.
1년 사이에 폐암이 발생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한 예후가 좋지 않고 빠르게 자라는 종류의 암이라면 1년 동안 급격하게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1년 사이에 폐암이 없다가 갑작스럽게 치료가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게 진행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확인해보는 것이 선별적인 목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굳이 저선량 CT 까지 자세하게 확인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흉부 엑스레이 검사로 추적관찰 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어지럽고 속이 미싯거린 현상은 왜 그럴까요?
아쉽지만 증상 소견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신경외과적으로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일차적으로 다행이지만 어지럼증과 관련된 가장 전문적인 진료과는 아닌 만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 및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상태를 평가하고 파악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a형독감후 기침 심한증상 입니다
A형 독감에 걸렸다면 그 자체로 인해서 기침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그로 인하여 많이 고생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약물을 복용해주어 증상을 완화시키고 조절하며 관리를 해볼 수 있지만 약을 먹음에도 정도가 심하다면 기침 증상이 그럼에도 지속되고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가 컨디션이 많이 저조하다면 수액 및 주사제 투여를 통한 증상 조절을 해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압이 있다는걸 셀프판단이가능한가요?
아쉽지만 혈압을 측정하는 기구 없이 스스로 혈압이 높고 고혈압을 의심 및 진단 내릴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맥박이 빠르고 크게 느껴지며 두통, 어지럼증 등의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혈압이 높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의심해볼 수 있긴 합니다만, 구체적으로 혈압이 높은지 어떤지를 파악하는 것은 혈압계로 측정을 해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독감이 엄청나게 독하다던데 예전 독감과 차이는 뭔가요?
예전 독감, 요즘 독감하는 구분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독감은 매년 변이가 조금씩 발생하게 되는데 전체적인 증상이나 양상, 예후 등에는 별다른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최긘에 독감이 매우 유행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코로나 이전에도 독감 환자는 많이 발생하고 유행하였으며 증상 또한 현재와 비슷하게 심하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백신 녹십자 지씨플루 mrna인가요?
아닐 것입니다. 아직까지 독감 예방접종은 mRNA 방식의 백신이 개발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독감 예감접종을 맞았다면 mRNA 백신이 아닙니다.
5.0 (1)
응원하기
담낭염일 까요?? (CT 사진 있어요)
애매합니다. 담낭의 크기가 다소 늘어나 보이긴 합니다만, 당남염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다른 소견들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가령 담낭의 벽이 두꺼워지거나 담낭 주변의 염증 소견, 담낭 목을 막고 있는 담석 등이 따로 관찰되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담낭염을 강력하게 의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우상복부의 압통 및 머피징후 등의 신체검진 소견이 있다면 담낭염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해당 CT 소견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5.0 (1)
응원하기
가슴에도 갈비뼈가 만져지나요?????
유방 아래쪽에도 갈비뼈가 존재하며 유방의 아래로 갈비뼈가 촉진될 수 있습니다. 가슴이 큰 분들의 경우에는 만져지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만져질 수 있습니다. 딱히 질병을 의심하거나 이상 소견이라고 볼만한 부분으로 사료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