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작년 가을에 복부초음파를하게 되엇는대여
쓸개에 돌이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0.1m의 돌이라면 10cm 크기라는 것인데 돌의 크기가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만약 돌이 쓸개의 입구를 막고 담낭염이 유발된다면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하겠습니다. 또한 꼭 그렇지는 않더라도 돌에 의해서 통증 등 증상이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별다른 증상도 없고 안정적인 상태라면 담낭의 담석은 꼭 수술을 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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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관계하다가 남친 거시기가 살 벗겨짐
해당 내용만 보고 정확한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으나 해당 부위 피부 손상이 의심스러워 보이는 소견이며, 출혈이 있다면 심한 손상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정상적인 소견은 아닌 만큼 병의원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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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막염 증상에 걸렸는데 원래 이런가요?
결막염이 발생하게 되면 눈물이 늘어나고 눈곱이 많이 생기고 안구의 충혈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결막염에 의해서 흔히 동반될 수 있는 종류의 증상들에 해당하겠습니다. 눈곱을 닦을 때 세수로 닦아도 되며 너무 자극을 심하게 하지 않도록 주의는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으며 절대적으로 그렇게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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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살짝 탁한데 문제가 있는걸까요?
겉으로 보기에 소변이 살짝 탁하고 뿌옇다는 정보만 가지고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닌지 여부를 파악 및 감별 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소변이 농축이 되어서 그러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걱정이 된다면 실제로 소변 검사를 통해서 이상이 있는지,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여부를 감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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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너무 아파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이야기 하신 내용을 보고 어떠한 정밀 검사를 받았고,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의사 선생님이 수술을 권하셨는지 등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수술을 하여야 한다 안 해도 된다 여부를 판단해드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내용을 토대로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전문가가 수술을 권유하는 것은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하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며, 즉, 수술이 필요한 상태일 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비전문가에 해당하는 주변의 지인들의 말을 전문가의 말보다 더 신뢰를 하시겠다면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진료를 본 의사선생님의 소견이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다른 병의원에서도 한 번 진료를 받아보고 소견을 들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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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증상 통증이 얼마나 아픈가요?
심근경색으로 인한 통증이 어느 정도다 어떻다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각각 통증에 대한 감수성이 다르며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급성 심근경색이 발생하였을 때 죽을 것처럼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도 있는 반면 그냥 뻐근한 정도라고 언급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라는 혈관이 막히는 질환인데 그로 인하여 혈액을 공급 받지 못한 심장 근육은 죽게 되며, 심장이 제대로 뛰지 못하게 되며 금방 사망까지 이어지는 질환이기 때문에 1년이 넘게 증상이 유지되어 오는 상황이라면 심근경색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시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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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까지 혈압이 낮았는데 밥을먹고 혈압이 많이 올랐는데 일시적인건가요..??
혈압은 몸의 활성 상태에 따라서, 교감 및 부교감 신경의 작용 여부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수치입니다. 활동을 해주었다면 혈압이 높게 측정되는 것은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소견에 해당합니다. 해당 내용만 보고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어떤지 구체적으로 파악 및 감별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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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도 신경질환인가요?????
신경 질환이라는 것이 신경계에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본다면 뇌졸중도 당연히 신경 질환에 해당합니다. 뇌졸중은 뇌출혈, 뇌경색을 합쳐서 부르는 용어인데 두 가지 모두 중추신경계의 출혈, 경색에 의해서 생기는 질환인 만큼 신경 질환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뇌졸중으로 인하여 신경계가 타격을 받게 되면 감각 저하 등의 문제가 생기거나 할 수 있지만 감각을 전달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볼만한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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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 할 때 미열이 있어도 접종가능한가요?
미열이라고 이야기 하시는 것이 어느 정도 체온인지 알 수 없으나 급성기 질환 상태에서는 일반적으로 예방 접종이 권고되지 않으며 미루는 것이 적절합니다. 관련된 정확한 판단은 백신 접종 전 예진을 할 때 내려주긴 합니다. 질문자님의 이야기만 놓고 접종 가능 여부를 판단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발열 증상, 기침 증상 등이 있을 경우에는 보통 접종을 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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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이 자주 생길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입냄새의 흔한 원인으로 작용을 하는 편도의 결석은 구강 내의 음식물 찌꺼기, 세균, 점액 분비물 등의 물질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를 잘 해주고 구강 위생을 최대한 잘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편도 결석이 자주 생겨보셨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편도 결석은 완전하게 예방하기는 어려우며, 편도 결석을 발견할 경우에는 제거를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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