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에..온갖 턱디스크도있는데
처추측만증 같은 질환은 그 정도가 매우 경미할 경우에는 교정을 하고 꾸준히 치료 하여서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디스크까지 동반될 정도로 상태가 심한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척추가 정상적인 상태까지 교정되기는 어려울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기적이 일어난다면 무엇이든 불가능하지 않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기대하기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기적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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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smorphic RBC의 검사결과가 이렇게 나오는데 이상이 있는건가요?
검사 결과에 이상이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적혈구 모양이 이상한 것이 있는지에 대한 결과인데 그러한 적혈구가 감지되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오신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적혈구 모양은 정상이라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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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이 한달 넘게 지속되는데 이유가뭘까요?
체온이 다소 높은 경향을 보이긴 하나 병적인 정도의 발열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단순히 체온이 높다는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단순히 체질적으로 체온이 높은 편일 수도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많이 우려스럽다면 감염내과적으로 불명열 관련하여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상태 평가를 하고 상태에 맞는 치료를 진행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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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목 힘줄이 반으로 갈라지면 얼마나 치료받아야하나요?
팔목의 힘줄이 반으로 갈라졌다는 비전문적인 소견 내용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팔복 힘줄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 및 감별 확인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또한 개개인의 회복력은 천차만별로 다르기 때문에 회복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지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수술적 치료를 권유 받지 않으신 것으로 보아 심각한 정도의 손상은 아닐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우선은 꾸준히 다니시는 병원을 다니며 현재 하고 계신 치료를 지속하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충격파 치료를 받은 이후 일시적으로 더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는 흔하긴 하나 우려스럽다면 재차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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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중3때알았는데 병원에서 원인을
특발성 척추측만증이라는 진단명이 내려질 정도의 상황이라면 현실적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특정 짓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척추측만증의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만성적인 등, 허리 통증 및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디스크와의 연관성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과도한 걱정 같은 요인은 개개인의 기질에 따라 나타나는 소견이지 해당 질환과는 큰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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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후 오돌 토돌 한부분 조직 검사
우선은 조직 검사 결과를 기다려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악성 종양을 강력하게 의심해 보아야 하는 심각한 소견이라고 보기에는 다소 내시경 소견이 비 특이적인 것은 맞습니다. 별다른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하지만 결국에 확실하게 판단을 내리는 데에 있어서는 조직 검사 결과가 필요하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일주일 뒤에 검사 결과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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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실금이라는 병명을 처방 받았는데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요실금은 소변이 거짓으로 마려운 문제가 아니라 소변이 비정상적으로 세거나 할 때 내려지는 진단입니다. 요실금에도 여러 종류가 있긴 하지만 가장 흔한 절박성 요실금은 예를 들어서 기침을 한다거나 크게 웃거나 하는 경우에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찔끔 새는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평상시에 캐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등 습관 개선을 통해서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비뇨 의학과에 다니며 약물 치료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요실금의 정도가 매우 심하여 해당 요인들로는 개선이 어려운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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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을 삼킬때마다 목이 아픈데, 이럴땐 물을 많이 먹는게 좋나요?
겨울철의 건조함에 의해서 영향을 받아서 발생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고 감기 등 감염에 의한 초기 증상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각설하고 해당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수분 섭취를 적극적으로 해주는 것이 증상을 완화시키고 조절하는 것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시는 물의 온도는 크게 중요한 요인이 아니긴 하지만 아무래도 차가운 물보다는 미지근하고 따뜻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따뜻한 물에 발포 비타민 같은 것을 타서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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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가시가박혀도 못느끼고..한번집중하면
개개인에 따라서 통증에 대한 감수성은 천차만별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즉, 체질적으로 통증에 굉장히 예민하여 사소한 상처에도 호들갑을 떨고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통증에 대해서 둔감하여 꽤 심한 상처를 입었음에도 별로 아파하지 않는 분들도 있고 심지어 다친지 한참 지나서야 그것을 인지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후자에 해당하는 경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상시에 어디 다치진 않았는지 한 번씩 몸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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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절제술 후 아이가 음식을 전혀 먹으려고 하지 않아 걱정됩니다
편도절제술 이후 발생하는 통증 등 증상의 경우에는 개개인마다 회복 기간이 천차만별로 다르긴 하지만 보통 짧으면 이틀 길면 일주일 정도면 호전이 됩니다. 소아의 경우에는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식이를 진행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며칠간 평상시보다 다소 충분히 음식물을 섭취 못하였다고 하여서 아이에게 유의할 정도의 성장 지연이나 발달 지연 등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시지는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식이를 챙겨주어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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