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밀이를 사용하여 피부에 어떤 이점이 있나요?
때밀이를 할 경우 피부의 각질층을 벗겨주는 효과가 있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각질층 끝 부분의 각질을 제거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딱히 막 엄청 좋은 점이 있다거나 반대로 심한 나쁜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과도하게 때밀이를 할 경우 오히려 피부층을 손상시켜서 안 좋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평상시 자주 샤워를 해주고 위생 관리를 해준다면 꼭 때밀이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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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이를 사용하는 동안 피부에 자극이 가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때밀이를 하는 것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많이 가게 된다면 이후에는 때밀이 자체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때밀이를 하게 되면 시원함을 느끼고 피부가 깨끗해지는 것 같긴 하지만 자극이 갈 정도의 증상을 느끼신다면 각질층 손상이 과하여 그럴 수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증상에 대해서는 진정을 위해서 피부 로션을 발라주고 관리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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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커피도 속쓰림을 야기할 수 있나요?
일반적으로 커피를 섭취하고 나서 속이 쓰린 것은 카페인 성분에 의한 영향으로 위산 분비가 증가하게 되어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디카페인 커피는 그러한 카페인 성분을 획기적으로 줄인 종류의 커피이기 때문에 속쓰림 증상에 대한 좋은 대체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디카페인 커피 또한 소량이라도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예민한 분들은 그로 인해서도 속쓰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섭취를 지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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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특정 음식에 대한 강한 끌림이나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임신 중에 특정한 음식에 대해서 끌리거나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한 과학적인 해설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원인을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견해는 임신 중에 발생하는 왕성한 호르몬 대사 및 변화에 의한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양소 부족 등과는 크게 관련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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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름보다 겨울에 소변이 더 자주 마려운가요??
아무래도 여름에 비해서 겨울에 소변이 더 자주 마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수분을 비슷하게 섭취를 한다고 하더라도 여름철에는 더운 온도로 인해서 땀을 많이 흘리고 그만큼 수분 손실이 크기 때문에 소변이 만들어지는 양이 적습니다. 때문에 소변을 보는 횟수도 자연스럽게 여름에 비해서 겨울이 더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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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 C형 간염 중에 어느 것이 가장 안좋나요?
바이러스성 간염에는 A, B, C, D, E형이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방대한 내용이지만 관련하여 요약하면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있습니다:A : RNA 바이러스이며 분경-구강 경로로 전염되며 급성으로 진행하고 만성화 되지 않습니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지만 경증으로 지나가며 완치 된 이후에는 보균하지 않습니다. 예방 접종이 있으며 10년간 효과가 있습니다.B : DNA 바이러스로 혈액 및 체액을 통해서 전염이 주로 이뤄집니다. 급성 및 만성 간염 모두 가능하며 급성 감염의 5-10%에서 만성 간염으로 진행합니다. 10%에서 중증 양상을 보이며 급성 감염 이후 6개월간 낫지 않으면 보통 만성으로 진행합니다. 간경화 및 간암으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항바이러스제로 치료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예방 접종이 있으며 접종 시 항체는 평생 갑니다.C : RNA 바이러스이며 혈액 및 체액, 그리고 성적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주로 이뤄집니다. 급성 감염 이후 거의 대부분이 만성으로 진행합니다. 70%에서 무증상이며 B형 간염보다 간경화 및 간암 발생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항바이러스제로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예방 접종이 없습니다.D : RNA 바이러스로 항상 B형 간염과 복합적으로 감염이 됩니다. 비경구적 경로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지며 약물중독자나 동성애자에서 가장 흔히 발병합니다. 만성 감염이 될 가능성은 B형과 동일하며 거의 대부분이 간경화로 진행합니다. 예방 접종 없습니다.E : RNA 바이러스로 A형 간염 바이러스와 비슷합니다. 분변-구강 경로로 전염이 이뤄지며 급성 감염이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드물며 여행자 귀국시 전염이 가능합니다. 치명률이 높으며 특별한 치료법이 없고, 예방접종 또한 없습니다.A, B, C형 간염을 비교하자면 A형 간염이 가장 예후가 좋으며, C형 간염은 예방 접종도 불가능하고 간경화 및 간암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가장 안 좋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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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뼈튀어나온건가요? 병원가야해요?
해당 구조물은 정상적으로 있는 구조물입니다. 의학용어로는 ulnar styloid로 부르는 구조물로, 뼈가 원래 그렇게 튀어나온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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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복부 CT(조영제)로 어떤 부위들을 검사할 수 있나요?
흉부 CT 검사를 통해서는 흉부 쪽의 근골격계, 폐, 심장 등 구조물에 대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복부 CT의 경우에는 복부 및 골반의 근골격계 구조들, 간, 비장, 위장관계, 신장 및 요로기계, 부신, 췌장 등 복강 및 골반 내에 존재하는 각종 장기들에 대해서 평가가 가능합니다. 흉부 및 복부 쪽의 혈관 이상과 관련하여서도 어느 정도 평가 가능합니다. 신장과 관련하여서는 일반적인 흉부 CT 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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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뼈 밑 통증………………..
유감스럽지만 구체적인 상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 소견이 아닙니다. 별다른 이유 없이도 그냥 생길 수 있을 정도의 비특이적이고 비특징적인 증상 소견에 해당합니다. 한 번 1초 정도 좌측 갈비뼈 아래 부위가 욱신 한 정도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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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이 걸리게 되면 물주사로 염증을 빼게 되나요?
관절에 주사를 통하여 물을 빼고 염증을 빼는 것은 관절염이 심하여 관절낭에 액체가 찼을 때에 필요한 시술입니다. 관절염이 생겼다고 모두 관절액이 차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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