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마셔도 토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만 마셔도 토를 심하게 하고 약을 먹어도 토를 한다면 경구약 복용을 통한 증상 조절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수액 및 주사제를 통한 증상 조절 및 경과관찰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너무 힘들다면 병원에 가셔서 수액 및 주사를 맞고 가능하다면 입원 치료를 받는 것도 방법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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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고 누우면 발바닥이 아파요 병원가야하나요
자려고 눕는 특정한 상황에서만 발바닥이 아프다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아쉽지만 해당 소견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문제가 있는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인 것인지 파악하고 감별 등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상 증상 소견이 있고, 그것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한다면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진단을 받아바ㅗ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혹시 모르므로 정형외과에서 한 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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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아닌 걸로 정신병원 가도 될까요?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아볼 수 있는 기준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자님께서 불편함을 느끼고 진료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얼마든지 가셔서 진료, 상담, 검사 등을 받아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만약 진료를 보고 나서 의사선생님이 병원에 올 정도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주신다면 문제가 크지 않다는 이야기이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미리 걱정하고 망설이시기 보다는 진료를 실질적으로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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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인가요? 사진 있습니다 췌장암일 가능성
딱히 지방변처럼 보이는 소견이 아닙니다. 또한 다른 이상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애초에 대변 소견을 놓고 구체적으로 건강 상태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 자체가 크게 의미가 있지 않기는 합니다. 현재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췌암암에 대한 이렇다 할 평가 및 판단, 예상 등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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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새가슴의 경우에는 가슴의 중앙뼈인 흉골이 튀어나온 경우에 해당합니다. 반면에 이야기 하신 것처럼 음푹 들어간 것은 오목가슴이라고 부릅니다.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판단을 정확하게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둘 다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아청소년과에서도 아니라고 하였다면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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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합니다(🍑청소년 건강🍑)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온 것을 간과하면 안 됩니다. 물론 혈압이 다소 높은 상태라고 하여서 무조건 바로 문제가 생기고 건강이 상하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높은 혈압이 지속된다면 심장혈관계에 부담이 되고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일단은 비만하다면 꾸준히 운동을 해주고 식단을 관리해줌으로 인하여 체중 감량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체중을 줄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상 소견이 있었던 만큼 가능한 때에는 한 번 진료 및 상담은 꼭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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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진행 상태가 이런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상태라는 것이 어느 정도의 상태인지 글의 내용만 놓고 판단을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정도가 심하다면 집에서 스스로 관리를 시도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고 적절히 압출도 하고 처방도 받아서 해결을 하시는 쪽을 권고드립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게 치료하고 회복하는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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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에 이런것들이 있는데 그냥 색소침착인가요?
사진의 소견만 놓고 정확히 무어라 이야기를 드리기는 제한적이긴 합니다만, 피부 마찰 등으로 인한 자극이 누적되면서 발생한 색소 침착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을 해보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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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포경이면 성관계 못하나요...
1. 진성포경의 가능성이 있지만 그보다는 경도의 포경 상태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2. 가능할 수도 있지만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포피가 제대로 젖혀지지 않기 때문에 강제로 젖히는 힘에 따른 통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과도하게 민감하여 조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감돈포경 또한 드물지만 발생 가능합니다.3.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성공 여부는 알 수 없으며, 성공적이지 않다면 수술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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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서로가 첫경험이면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확률이 적나요?
이상 소견이 나올 확률이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긴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자궁경부암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HPV에 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관계 경험이 없는 두 사람이라면 둘 다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서로 관계를 한다고 하여서 HPV에 감염이 될 가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두 사람이 절대 감염이 되지 않았다고 확신을 할 수 없는 것이 HPV는 주로 성접촉으로 전파가 이뤄지긴 하지만 매우 드물게 피부 접촉을 통해서도 전염이 발생할 수 있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반응성 세포 변화의 경우에는 암이 아니라 질염 등 염증에 의한 소견이라고 보시면 되겠으며 일반적으로 크게 의미를 부여하는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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