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감기인데 너무 심해요 면역억제제 콜레스테롤약 복용 중
단순 감기인지 아니면 독감이나 폐렴 등 다른 질환인 것인지 어떤지 글의 내용만으로 감별을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상태라면 면역력이 그만큼 낮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가벼운 질환에도 증상이 다소 심하게 발생하고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고 계신 만큼 충분한 컨디션 관리도 잘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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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기록지 작성은 몇일 까지 기록해야 하나요
작성된 의무기록을 언제까지 보관하여야 하는지는 법적으로 정해져 있긴 합니다만, 의무기록을 언제까지 작성해야 한다는 작성 시한이 명확히 정의되어 있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 병원마다 기한을 따로 정해 놓았을 것인데, 보통 수술기록지는 수술을 한 직후 작성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늦어도 24-48시간 이내에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한 달이 넘도록 작성이 되지 않고 있다면 아무래도 누락된 상태가 아닐까 싶은데 담당 교수님께 요청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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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 한달차인데 페누그릭(호로파) 복용해도 되나요?
쌍꺼풀 수술 이후에 회복을 하는 것에 있어서 이렇다 할 영향을 줄 것이라는 근거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섭취한다고 하여서 보통 크게 문제될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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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명치통증 쪼이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어떠한 상태인 것인지, 질병에 의한 것인지 등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에 의해서 생길법한 증상이지만 이는 보통 발열 증상을 동반하지 않기 때문에 다소 애매합니다. 관련된 정밀 검사를 통하여 감별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심장 쪽의 문제 보다는 우선 소화기계 쪽의 문제일 가능성을 더 고려해보아야 하는 만큼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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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ct 2번 괜찮을까요?...
특별히 걱정할 수준의 방사선 노출량은 아닙니다. 일주일에 CT 검사를 두 번 정도 한 것 때문에 방사선이 신체에 문제를 일으키거나 할 정도가 되지는 않습니다.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이며 필요에 의해서 시행하는 검사인 만큼 검사는 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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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뭐가 낫어요 이거는 피부과 가야하나요?
피부과로 가는 것이 일차적으로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일단은 피부에 생긴 병변이며 증상인 만큼 관련된 진료과는 피부과가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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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 없는데 부정출혈이 날 수 있나요??
성 경험이 없더라도 부정출혈 증상은 생길 수 있스빈다. 산부인과적으로 관련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았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일차적으로 다행이긴 합니다만, 원인이 정확히 무엇에 의한 것인지 어떤지 파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겠습니다. 다만 몸이 힘들 때 증상이 생긴다면 컨디션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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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췄다가 다시 성장한 점 흑색종일까요?
육안적인 소견을 통해서 흑색종 여부를 구체적으로 감별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생긴 모양새를 보았을 때 흑색종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워 보이며, 특히 점점 커지는 등의 변화를 보이고 있는 상태라면 구체적으로 확인을 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부과에서 조직 검사를 통해서 흑색종 여부를 구체적으로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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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선염 조직검사, 초음파검사하면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는 막 엄청나게 자세하게 파악이 가능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부어있는 임파선을 떼어내어 조직검사를 한다면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할 정도로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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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삐 하는 이명이 들리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명 증상은 안타깝지만 그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증상입니다. 이명은 조용한 환경에서도 특별한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 들릴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몸의 전해질 또는 영양소의 불균형이 이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부담 또한 이명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충분한 휴식, 적절한 영양 섭취, 그리고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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