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이 캄캄해지더니 쓰러졌어요!!!!
실신과 관련하여서는 일반적으로 순환기내과(심장내과)에서 일차적으로 전문적으로 진료 및 평가를 진행합니다. 실신을 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며 대부분은 병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걱정을 하지는 마시되 순환기내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혹시 모를 문제의 가능성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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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 관련하여 액체류마실때 기침나오는거
발열 증상이 감기에 걸렸을 때 흔히 발생하는 증상 소견에 해당하기는 합니다만, 절대적으로 동반되어야 하는 증상은 아니긴 합니다. 즉, 열이 없어도 충분히 감기일 수도 있습니다.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충분히 목감기와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증상입니다. 한 편으로는 발열 증상이 없는 만큼 다른 문제에 의한 증상 소견일 가능성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으로 자세한 평가를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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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 후에도 속이 안좋은데 이거 뭔가요?
두 달 사이에 큰 병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그보다는 기존에 있던 원인 요인이 지속적으로 증상을 유발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입니다. 안타깝지만 해당 단편적인 내용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및 원인 요인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 및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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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난시 기준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고도 난시의 경우 2.00D 이상을 보통 기준으로 합니다. 수술 가능 여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파악을 하여야 하며 단순히 시력 정보만으로는 여부를 판단 내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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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성병+소변 검사 결과지 질문있습니다
1. 검사 결과 상 성병 관련 모두 음성이 나온 상태로 보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양성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없다, 불가능하다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희박합니다.2. 현미경적 혈뇨 소견만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요관결석의 경우 혈뇨와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통증이 없다고 하여 무조건 암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당장 주어진 정보들만으로는 정확이 무어라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우며, 신장내과 및 비뇨의학과적으로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감별 해보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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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의 모양이 계속 바뀝니다 문제가 있는걸까요?
대변의 모양 등을 통해서 막 구체적으로 건강 상태가 어떠하다 하는 평가를 내리는 것 자체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변의 모양은 식사량, 식사 종류, 배변 시점의 위장 상태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얼마든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의 대변 소견들에는 큰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딱히 걱정할 것 없을 것으로 사료되나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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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시는 양이 신장기능에 미치는 영향은?
수분 섭취량이 충분하지 못하면 체내의 수분이 부족해지고 탈수가 생기게 되며 이야기 하신 것처럼 당뇨 환자에 있어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물론 실제로 물을 마시면 막 피가 묽어지고 마시지 않으면 피가 굳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각설하고 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탈수를 유발하며 신장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고 건강에 매우 해로울 수 있습니다. 과도하게 마시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래도 보통 하루 1.5-2L 정도는 수분을 충분히 마셔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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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많이 나가면 골밀도가 더 높아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럼 마른 사람들은 다 골밀도가 떨어질까요?
체중이 많이 나가면 그만큼의 체중 부하에 의해서 골밀도 또한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마른 경우에는 골밀도가 떨어지고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정상 범위 내의 체중 정도만 되면 체중으로 인한 영향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살이 너무 찌면 체중으로 인한 부담이 뼈 및 관절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으며 각종 성인병의 위험 인자로 작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할 때 부상 위험도 증가하게 되며 효율도 저하됩니다. 따라서 체중은 너무 적지 않도록만 해주면 되겠으며 정상 범위 내의 체중에서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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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검진 위내시경검사 시 작년부터 헬리코박터균검사가 시행됐다고 하던데, 이 균이 문제가 되는 이유가 뭔가요?
헬리코박터균은 발견이 된다면 반드시 치료를 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해당 균은 위에서 위점막에 영향을 주고 점막의 보호 효과를 저해시켜 위산으로 인하여 위가 손상을 받도록 유도할 수가 있는 종류의 해로운 균입니다. 때문에 만약 헬리코박터균이 양성이 나왔는데 그것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를 할 경우에는 위궤양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더 심한 경우에는 위암까지도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만약 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이 검출이 되었을 경우에는 방치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이며 반드시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헬리코박터균 치료에는 약물 삼제요법을 시행하며 그로 인한 제균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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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콜레스트롤 ldl 수치 관련
LDL 수치가 150이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채용이 취소가 되고 불이익이 발생할 정도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처방을 받았다고 하여서 회사가 그것을 질문자님 동의 없이 강제로 알아내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어떠할지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단편적인 내용들만으로 진행되는 본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 정확히 어떻다 이야기를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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