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커피만 마시고도 살아갈 수있나요?
밀크 커피만 마시고 다른 종류의 식음료를 전혀 섭취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건강에 해롭습니다. 밀크 커피가 식사 대용이 될 수 없으며 밀크 커피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다 보면 심각한 영향 불균형 및 결핍이 발생하고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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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그냥 심장이 쿵하는 느낌이 들다말아요.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해당 증상만 놓고 당장 어떠한 상태인지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심각한 경우를 가정하였을 때에는 부정맥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시기 보다는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심장 건강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 및 배제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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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가려고하는데요 부위마다 진찰 거부하는곳은 없죠??
어찌되었든 피부 부위의 문제인 만큼 피부과에서 진료를 해주지 않을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진료의의 판단에 따라서 치료가 어렵거나 전문 분야가 아니라고 판단된다면 다른 병원으로 가시길 권유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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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도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지나요?
여름에도 꽃가루가 많이 날릴 수 있으며 기타 알러지 항원들이 날릴 수 있는데 그로 인해서 알러지성 비염의 증상이 다소 심해지는 것은 충분히 발생 가능한 현상입니다. 마스크 착용, 외출 자체 등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노출을 줄이고,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약물 복용을 통한 조절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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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소변검사 결과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단백뇨가 있을 경우 단순히 일시적으로 나타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추적관찰 해보시고 계속 단백뇨가 나온다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하며 관련된 정밀 검사를 통한 감별 진단을 시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보통 신장 질환의 경우에는 치료가 쉽지 않긴 합니다.케톤이 나오는 것은 육류 등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거나 단순히 굶거나 하여서도 생길 수 있는 비특이적인 소견이기 때문에 당장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습니다.공복혈당 검사에서 정상이 나오더라도 당뇨병이 있을 수 있긴 합니다. 보다 정확한 것은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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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은 고칠수 없는 피부병인가요?
아토피 피부염은 알러지와 관련이 깊은 질환인데 관련하여서는 아쉽게도 현재로서는 근본적인 치료법을 알지 못합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성장을 하면서 서서히 사라지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속 유지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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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을 복용 중에 있는데 일정 시간 두통이 옵니다.
혈압약에 의한 부작용 증상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는데, 부작용이 맞다면 혈압이 잘 조절되는 것과 별개로 약물이 맞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럴 수도 있지만 부작용 증상이 쭉 계속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수치가 정상이면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구나 하는 정도의 파악만 가능하며 뇌혈관 질환과 관련된 특별한 정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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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이 많이 쌓여있는지 겉으로 알수 있나요??
내장지방이 많이 쌓여있을 경우 복부에 지방 축적이 집중되기 때문에 복부 비만이 있을 경우에 간접적으로 내장지방이 많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마른 비만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겉으로는 크게 표시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확인을 위해서는 복부 CT와 같은 영상 검사를 통하여 확인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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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옆구리 땡기면 근육문제인가여?
옆구리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하게 존재하겠습니다만, 이야기 하시는 증상의 양상을 통해서 보았을 때 움직임에 의해서 유발 및 악화되는 점을 보았을 때에는 근육이나 인대 등 근골격계 쪽의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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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귀가 멍멍하니 쇠소리가 나는데요?
이명 증상이 들리시는 것 같습니다. 이명 증상은 안타깝지만 그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증상입니다. 이명은 조용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 들릴 수 있는데, 그러하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몸의 전해질 또는 영양소의 불균형이 이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부담 또한 이명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충분한 휴식, 적절한 영양 섭취, 그리고 컨디션 조절을 시도를 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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