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적절한 소변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평균적인 소변 횟수는 24시간 동안 6-7회 정도입니다. 2시간마다 소변을 보면 24시간 기준 12회는 소변을 본다는 것인데 횟수가 과한 경우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정말로 하루에 소변을 12회나 보신다면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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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륜 주변에 뭐가 있는데 이거 성병일까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는 딱히 성병이나 기타 질병 등을 의심할 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걱정을 하시거나 할 필요는 없어 보이나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진료 및 검진이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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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좌측신장낭종 낭종석회화에 대해질문드립니다.
낭종은 다른 말로 이야기하자면 물혹입니다. 양성 병변이기 때문에 낭종에 대해서는 크기가 지나치게 커지거나 증상을 일으키거나 하지 않는다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석회화 병변은 말 그대로 석회처럼 조직이 단단하게 변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이 또한 대부분 양성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크기가 커지거나 증상을 일으키거나 하는 등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은 특별히 치료를 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무언가가 더 하실 필요는 없으며 계속 추적 관찰을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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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명치쪽이 조금아픈것같다고하는데
명치쪽이 아픈 증상은 주로 위염이 있을 때 생길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장염이 있을 때에도 명치쪽이 아플 수 있긴 합니다. 아쉽지만 복통의 위치만을 통해서 정확하게 감별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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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후 1시간 혈당 수치 질문 드립니다.
식후 1시간 혈장 수치로 148mg/dl면 나쁘지 않은 수치입니다. 특별히 문제 될 것 없으며 걱정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 정도의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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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서 계속 뚜둑 소리가 나는데 괜찮을까요?
보통 관절 부위에 뚜둑 하는 듯한 소리가 나는 것은 관절이 서로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이 들리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통증 등 기타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것은 없는 소견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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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빨갛게 뭐가 올라오고 가려운데 한포진일까요?
한포진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소견이긴 하지만 이외에도 습진 등 가능한 문제들이 여럿 존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신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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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용어 어떻게 해석해야하나요??
Weaning이란 쉽게 이야기 하자면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ventilator를 weaning 했다는 것은 바로 인공호흡기를 떼고 기관삽관을 제거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기계호흡에 의존하는 정도를 줄여주고 자발적인 호흡을 하는 비율이 높아지도록 서서히 적응을 시켜주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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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혈변도 병원을 가야 할까요? .
보통 딱 한 번 나오고 나서 증상이 재발하지 않는다면 큰 문제일 가능성은 솔직히 높지 않으며 병원에 반드시 가보아야 한다고 볼 정도의 소견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혈변 증상은 위장관계 질환, 항문 질환 등의 위험을 시사하는 증상이긴 한 만큼 관련하여서는 우려스럽다면 그냥 가서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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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데 무슨병인지 모르겠어요???
증상들만 가지고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만, 소화기계 증상이 주가 되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소화기계 쪽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으시고 일차적으로 소화기 내시경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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