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금간게 2주정도 나왔는데 2주지난뒤에 따로 검사를 더 받아야하나요?
갈비뼈의 미세한 골절이 있어서 치료 기간을 2주 진단 받았다는 것과 무관하게 갈비뼈의 실금에 대해서는 특별한 치료가 따로 있지 않으며 안정가료하며 뼈가 스스로 붙어서 회복이 되도록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증상이 호전되어 통증이 좋아지면 따로 추적관찰을 위한 검사가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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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은 병원에서 진료시 진단서를 발급해주지 않나요?
내향성 발톱을 진단을 받았고 그에 대한 시술 치료까지 받았는데 진단서를 발급해주지 않을 이유가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제대로 진단이 되었고 치료를 하였다면 진단서를 작성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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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건강을 위해 얼굴에 팩을하는데 오랫동안 붙이고 있으면 오히려 안좋나요?
피부 건강을 위해서 팩을 붙이는 것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오래 부착하고 있으면 오히려 역으로 팩에 수분을 빼았길 수 있기 때문에 권장되는 시간 동안만 부착하고 시간이 경과하면 떼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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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도 전염시키는 병인가요? 어떻게
장염도 원인에 따라서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로타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장염의 경우에는 분변-구강 경로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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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건조해서 인공눈물을 주기적으로 투약하고 있는데 오히려 잦은 인공눈물 투입은 눈에 안좋나요?
인공눈물은 눈물과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 눈물의 기능을 수행해줄 수 있도록 해주는 물질입니다. 수시로 넣어준다고 하여서 눈 건강에 해롭다거나 하는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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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수치가높게나와서내원하라고하는데요
검사 전 날 콜라를 조금 마신 정도로 요산 수치가 갑자가스럽게 9.6 정도로 심각하게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고요산혈증이 있으신 상태라면 추후에 통풍 및 통풍 발작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약물을 꾸준히 복용해주면서 수치를 조절하고 관리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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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인간의 관절은 몇개인가요?
관절의 정의에 따라서 관절의 개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만, 보통 인간은 270개의 뼈를 가지고 태어나서 성인이 되면서 뼈가 융합하면서 약 206개로 감소합니다. 관절의 경우에는 약 360개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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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 가려움...발열...등 증상
요도염이나 전립선염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으며 심할 경우 요로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 보고 신장까지 감염 및 염증이 퍼졌는지 여부를 파악 및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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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갓 지난 여자아이가 열이 납니다.
돌발진의 경우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열이 발생한 이후에 발진이 생기고 스스로 호전되는 경과를 보이는 질환으로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일종의 감염에 의해서 생깁니다. 바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요로감염의 경우에는 소변 검사를 통해서 혈뇨 및 농뇨가 있는 것을 확인하여서 진단 내릴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균에 의한 것인지는 소변 배양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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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
이런저런 내용이 적혀있는데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BIRADS 카테고리만 보면 됩니다. 첫번째 사진은 카테고리 1로 음성 소견, 즉,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카테고리 3으로 결절 같아 보이는 종물이 있지만 양성일 가능성이 높아 추적관찰으로 충분하다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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