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주기 27일로 바꼈던데 건강이 더 좋아졌다 볼 수 있나요?
생리 주기가 27일로 변화하였다면 긍정적인 소견으로 볼 수 있긴 합니다만, 그 자체로 건강이 특별히 더 좋아졌다고 구체적으로 판단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문제가 있음을 의심할 소견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아무쪼록 긍정적인 소견이므로 계속 해당 주기가 유지되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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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볼록하게 만져지는데 이건 뼈인가요?
사진으로 표시한 부위에 볼록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부위는 뼈로 이루어진 부위가 맞습니다. 병적인 소견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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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을 먹으며 치료를 하는 사람 입니다 혈압계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집에서 혈압을 측정을 할 때에는 주로 매우 안정된 상태에서 혈압을 측정하게 됩니다. 때문에 혈압을 측정하는 것에 있어 별다른 변수가 없으며 혈압이 정상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반면에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할 때에는 본인은 아니라고 느낄 수 있지만 긴장되고 다소 경직된 상태에서 혈압을 측정하기 때문에 그러한 요인에 의한 영향으로 혈압이 다소 높게 측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한 효과가 특히 크게 나타나 혈압이 매우 높게 나올 수 있는데 이를 백의고혈압이라고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도 그에 해당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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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놀 먹으면 정신없는 느낌이 들수도 있나요~?
인데놀을 복용하면 혈압을 다소 낮춰주고 맥박이 다소 늦어지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약물에 대한 반응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으며 단순히 진정되는 효과를 넘어서 정신이 없는 느낌이 일시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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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대변보러 자주가는 행동은 치질이 발생할 확률을 높이는 행동습관인가요?
대변을 자주 보러가는 행동 자체가 치질을 유발할 확률을 높이는 행동 습관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대변을 적게 보더라도 대변을 볼 때에 복부 쪽이 아닌 항문 쪽으로 힘을 주는 행동이 치핵을 포함하여 치질을 유발할 수 있는 좋지 않은 배변 습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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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표지자 검사에서 ca-19-9 수치가 높에 나왔습니다.
이야기 하신 것처럼 간담췌 부위의 악성 종양이 있을 경우에 상승이 가능한 수치입니다. 상승하였다면 좋지 않은 소견이지만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병원에서 몇 개월 뒤 추적관찰을 하자고 할 수 있습니다. 폐렴으로 항생제 및 기타 약물을 복용한 것 때문에 수치가 올라가지는 않겠습니다. 또한 2-3개월 동안 1키로 그램의 체중 감소는 암을 강력하게 의심할 정도의 유의한 감소는 아닙니다. 너무 걱정된다면 바로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일단은 병원에서 권유하는대로 경과관찰을 하여도 무방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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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면 무릎이 단련이 될까요??
등산을 하는 것은 무릎에 많은 부담을 주는 활동입니다. 특히 하산 하는 것이 더 부담을 줍니다. 물론 하체개 단련되어 근육이 무릎을 잡아주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는 있지만 그보다는 무릎에 주는 부담이 더 크기 때문에 무릎이 좋지 않으시다면 등산을 하는 것을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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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갑자기 종아리에 쥐가 올라오는 경우는 왜그런건가요?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이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의 정확한 발생 원인은 아쉽지만 아직 알지 못합니다.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약물치료 등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 및 완화시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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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증상에 대해 알고 싶어요 어떤 증상?
비염이 있을 때 충분히 동반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단순 감기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축농증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들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해당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비염을 감별진단 할 수는 없습니다. 감별을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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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경로가 어디일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 이외에도 단순 감기 등의 경우에는 호흡기계로 전염이 되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호흡기계 바이러스는 주로 비말 접촉 및 공기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이뤄집니다. 즉, 감염자에 의해서 배출된 비말과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흡입하는 것을 통해서 감염이 이뤄집니다. 비말이 튄 음식을 먹으면 위장으로도 넘어가지만 상기도에도 바이러스가 머물 수 있으며 그것이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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