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몇일 소변색이 탁해졌는데 어떤경우일까요?
소변이 탁해졌을 경우 가능한 원인으로는 체내의 탈수로 인하여 소변이 지나치게 농축되어서 그런 경우, 요로 감염이 발생한 경우,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등이 있겠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어 보시고 이후에도 계속 증상이 있다면 신장내과 및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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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에 용종을 제거했는데 2년 마다 대장내시경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용종이 발견된 만큼 이후에도 종종 재발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2년마다 주기로 하는 것을 권유하였다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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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몸에 영양이 결핍하지 않은지 검사해주는지
체내의 모든 영양소에 대한 검사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전해질이나 비타민, 엽산 등에 여러가지 영양소에 대해서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 의원에서도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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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인가요?
화상을 입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대처법은 바로 흐르는 물에 환부를 약 15-20분 정도 충분히 쿨링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후에는 화상 처치를 위해서 병원으로 향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때에 흐르는 물의 온도는 지나치게 차갑게 하면 안 되며 적당히 시원한 정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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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로 설사/장염 증세가 있을때 물을 먹으면 안되나요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장염이 발생할 경우 대장에서 수분을 충분히 잘 흡수해주지 못하여 설사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물을 먹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며 오히려 수분 손실이 늘어나는 만큼 물을 더 잘 마셔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탈수가 진행된다면 수액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잘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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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복부CT결과 복부림프절이 부어있다고 하시는데요
당장 CT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큰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정도의 상태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추가적으로 검사 등을 해보려면 내시경 정도가 있겠습니다만, 이상 없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림프절이 부어있는 것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서 치료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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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가려운데요 왜 이러는건가요?
얼굴이 가렵다는 정보만 놓고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왜 그런 것인지, 무슨 약이 좋은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보통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를 이용하긴 하지만 혼자서 판단할 것이 아니라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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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미개봉 화장품 사용해도 되나요?
유통기한이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으나 미개봉 상태라면 1-2개월 정도 지난 것은 솔직히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그렇지만 상당한 기간이 지난 제품이라면 폐기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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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대변을 볼려는 습관 괜찮을까요?
일년째 아침마다 학교가기전에 대변을 볼려는 습관이 있는 것 때문에 대장 쪽의 질환이나 질병 등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할 것이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문제될 것 없어 보이는 습관입니다만 배변할 때 과도하게 힘을 주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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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 후 양쪽결절이라는데요 혹시 암일까요?
갑상선에 결절이 있을 경우 암의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모든 결절이 다 암은 아니며 실제로 암인 경우가 상대적으로 드뭅니다. 그렇지만 발견이 된 만큼 관련하여서는 내분비대사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고 필요시 조직검사까지 진행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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